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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9개월차 강의수강가능? 

 

기존 열반스쿨 기초반 3수강하며 비전보드를 계속 써왔습니다.

 

월부를 하지 않는 기간에도 (2024년 8월까지 실전반 수강 하고 건강문제 등으로 임장불가로 쉼) 남편과 매년 비전보드를 업그레이드 해왔습니다. 

 

저희 부부 모두 비전보드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목표 수익률 보다 더욱 큰 수익을 내기도 했고요. 

 

현재 n억의 자산의 재배치를 고민하고 저희집에 아기가 찾아오면서 제가 일(자영업)+임신(육아)+임장이 어려운 몸이 되어버렸어요. 또 “월급쟁이” 포지션에서 자영업으로 넘어왔기 때문이기도 해요. 

 

이런 상황에 통장에서 놀고 있는(?) 돈을 그냥 볼 수가 없어서 방법을 찾다가 임신9개월차인 지금이 가장 공부하기  그나마 나은 때라고 생각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장을 안가니까… 뭐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네요 ㅎㅎ

 

 

마음을 바꾸니까 들리는게 달랐다

 

수강 전 남편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임신중에 상태가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 남편도 걱정했지만 그래도 아기 태어나면 더 못 할텐데 최대한 빨리 자산증식을 위한 투자방향을 잡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나름 과감한 결제를 했습니다.

 

‘비전보드’로 뒤덮인(?) 과제를 보면서 마음이 흔들렸으나 그래도 어차피 결제한거 믿고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수강했습니다. 

 

전체OT하기 전 너무 비전보드에 집중된 과제와 눈에 띄게 짧아진 강의시간을 보고 살짝 어라..?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전체OT하면서 방향성이 다르다는 말을 듣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단 1가지라도 얻을 게 있다면 이 강의는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처음하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필사도 오랜만에 하니까 벅차더라고요…😂)

 

강의중에도 나오더라고요.

 “제대로 배워서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다시한번 갖자! (마치 처음인 것 처럼)

 

 

그래서 내가 얻은 것? 할 것?

 

 1. 투자를 잘하는 것은 잘 잃지 않는 것이다.

      → 3년째 투자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새기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크게 오른 수익도 운이라고 생각하고 자만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잃지않는 투자를 1번으로 생각하고 하려합니다.

 

  2.  Not A  But B

      → 내가 알고 있던, 나의 스타일인 A를 B로 바꾸는 것 

3가지 바꿔보기 

 

 3. 인플레이션으로 돈이 자꾸 늘어난다 + 늘어난 돈은 자산으로 먼저 간다 (돈의 흐름) 

: 이것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

매년 7.4%의 가치가 날아가는데 열심히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이게 A) 

but B 즉 자산을 쌓는 것으로 가야 한다. 

      → 자산을 쌓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부= 소X저X수X기 

      → 이 중에 내가 단 1가지라도 하고 있으면 된다. (단 한번에 한가지씩)

      → 부는 복합적이다. 

 

 4. 일할 수 있는 30년 간 자산을 축적해서 일할 수 없는 30년간 꺼내쓴다. 

  • 조급함에 막하지 않고
  • 두려움에 안하지 않으며
  • 25년간 자산을 축적해나간다.

     → 단순 수익률에 일희일비 하지 않기

     → 30년 저축, 30년 꺼내쓰려면 50%저축해야함! 

 

5. 현금흐름 통제 시스템 

아 이건 지나ㅉ 잘하고 있었는데….. 결혼하고 사업이 좀 힘들어지면서 금액을 섞어서 사용하게 되었음ㅠㅠ

     → 체크카드로 바꾸고 분배 잘하기**

     → 댄 애리얼리 - 부의감각 (재독)

 

6. 인생의 성패는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것을 얼마나 잘 다루는데에 달려있다.

     →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 독서/운동/신앙

 

One Thing

부= 소X저X수X기  

TO DO: 체크카드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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