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돈이 늘어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늘어난 돈이 자산으로 먼저 간다는 것.
내 시간을 내주고 받는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자산 가격은 올라간다.
아무리 열심히 노를 저어도 제자리라면
더 열심히 젓는 게 아니라 모터를 달아야 한다.
→ 근로소득 외에 자산소득이 필요하다.
전세도 마찬가지다.
매년 전세금 상승분으로 4,500만 원씩 모아야 지금 사는 지역에 계속 살 수 있다면,
저축을 해야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저축을 해야 현상 유지가 된다.
정부가 모든 물가와 자산 가격 상승을 막아줄 수도 없다.
결국 내가 준비해야 한다.
2. 근로소득에만 의존하는 게 가장 큰 위험
근로소득에 의존한다 = 자산소득이 없다.
젊을 때 근로소득만 있음
→ 자산 격차가 벌어지면서 서서히 가난해질 수 있음
나이 들어서도 근로소득만 있음
→ 일을 못하게 되는 순간 소득 자체가 끊김
한국 65세 이상 인구의 빈곤율도 약 39%.
젊을 때는 노후에 대한 계산을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나중에 그 상황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일할 수 있을 때 자산을 만들어놔야 한다.
3. 돈 버는 수단을 여러 개 만들기
2025 KB 대한민국 부자 보고서
부자들은 돈을 버는 수단이 2개 이상이다.
→ 근로, 사업, 부동산, 금융, 상속·증여 등
여기서 생각이 바뀐 부분.
투자만 재테크가 아니다.
소득을 높이는 것, 지출을 관리하는 것, 저축하는 것, 새로운 소득원을 만드는 것 등
이 모든 과정이 재테크다.
결국 근로소득 하나에서 시작해서
돈이 들어오는 수단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
4.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
자산소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는 방향.
여기서 중요한 건 메타인지.
내 주변에 주식으로 큰돈을 번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부동산으로 10억, 20억 자산가가 된 사람은 얼마나 있는지.
내가 어떤 방법으로 자산을 만들 확률이 높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으로 본진을 만들고 금융투자를 병행하는 방식.
본진이 있으면 금융투자를 할 때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부의 공식 = 소·저·수·기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 소득을 높인다
→ 저축을 늘린다
→ 수익률을 높인다
→ 오래 지속한다
네 가지를 한꺼번에 잘할 필요는 없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개선하면 된다.
아직 시간이 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
→ 이게 나의 ‘부의 지도’가 된다.
5. 지출 관리도 재테크다
지출 기준이 있는 것도 재테크다.
얼마를 버느냐만큼
번 돈 중 얼마를 남기느냐도 중요하다.
특히,
→ 내 저축률이 얼마인지 모른다
→ 저축률이 50%를 넘지 못한다
이 경우 투자보다 먼저 현금흐름 통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번 달부터 아껴야지”가 아니라
의지와 상관없이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
월급
→ 저축·투자 먼저
→ 남은 돈으로 생활
돈을 쓰고 남은 금액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먼저 남기고 나머지를 쓰는 구조.
6. 무조건 부업이 답은 아니다
맞벌이
부업보다 승진이나 본업의 몸값을 높이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 시간당 가치 높이기
외벌이 / 결혼 계획 없는 싱글 / 은퇴가 가까운 경우
근로소득 하나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부업으로 추가 소득원을 만드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핵심은 무조건 부업을 하는 게 아니라
내 상황에서 소득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
결국 재테크의 목적
재테크는 단타로 돈을 버는 게 아니다.
목적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간 동안 자산을 축적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한국형 재테크의 방향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면서 장기간 자산을 축적하는 것.
30년을 생각하면 길어 보이지만
처음부터 다 할 필요는 없다.
소득 → 저축 → 투자 → 자산소득
하나씩 만들어가면 된다.
이번 스터디에서 기억할 것
① 근로소득만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② 돈이 돈을 버는 구조 만들기
③ 투자뿐 아니라 소득·저축·지출 관리까지 전부 재테크로 보기
④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소·저·수·기)
⑤ 지금 내 위치와 다음 행동이 담긴 ‘부의 지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