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될 때까지 끝까지 해내는 투자자
부자엄마유니 입니다~❤️
이번 월학 2강 프메퍼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문장은
“매수는 시작이고, 운영이 본 게임이다.”
그동안은 좋은 단지를 매수하는 것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진짜 투자자는 매수 이후에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집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자산을 기준으로 운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또한 10억이라는 순자산은 운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고 기준을 가지고 운영할 때 만들어진다는 말이 깊이 남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어와 위성자산
이번 강의에서 가장 새롭게 배운 내용은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의 개념이었습니다.
그동안은 모든 투자 물건을 같은 기준으로 바라봤지만,
이제는 자산마다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어자산은 오래 보유하면서 자산의 중심이 되는 자산입니다.
10년 이상 보유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산인지,
장기적으로도 사람들이 계속 찾을 입지인지가 중요합니다.
위성자산은 코어자산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자산입니다.
싸게 매수해 수익을 실현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모든 자산을 평생 가져갈 필요는 없고,
역할이 끝난 자산은 보내줄 줄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단지를 볼 때도 "좋은 단지인가?"만이 아니라
“이 자산은 코어인가, 위성인가?” 먼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갈아타기
이번 강의를 통해 갈아타기는 내 자산의 급지를 올리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갈아타기의 목적은 더 좋은 입지, 더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자산,
상승장에서는 더 크게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더 잘 버티는 자산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특히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갈아타기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얼마나 올랐는가?"보다
지금 내가 코어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가를 판단해야 하고,
하락장에서는 내 집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이 얼마나 조정받았는지를 비교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갈아타기를 고민할 때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목표 단지와의 가격 차이, 추가 종잣돈, 대출 여력까지 함께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보유와 매도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매도에도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가격이 많이 오르면 팔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충분한 수익이 났는지보다 더 좋은 가치의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어자산이라면 단기적인 시장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것도 실력이라는 말이 깊이 남았습니다.
결국 보유할지, 매도할지, 추가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팩트여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단지를 매수했는지, 현재도 그 가치가 유지되고 있는지,
지금도 목표에 맞는 자산인지 끊임없이 복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CSS 복기는 꼭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매수 당시의 이유와 현재의 가치를 다시 점검하고,
잘한 판단은 이어가고(C),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S), 보완해야 할 것(S)을 정리하면서
내 투자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 현재 보유 자산을 코어와 위성으로 구분해 보는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명확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2. 갈아타기 후보 단지 3곳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상급지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목표 단지를 정하고 현재 내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꾸준히 계산해 보겠습니다.
3. 보유 자산을 CSS 관점으로 복기하는 것입니다. 매수 당시의 판단이 지금도 유효한지, 현재의 가치와 가격은 어떤지 다시 점검하면서 보유, 매도, 갈아타기 중 어떤 선택이 맞는지 기준을 세워보겠습니다.
4. 기존 투자 지역을 다시 임장하고, 갈아타기를 위한 상급지 앞마당을 넓혀가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메타인지와 겸손입니다.
지금까지의 투자에는 실력뿐 아니라 운도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장을 함부로 예측하기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맞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결국 10억은 매수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운영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이번 강의에서 배운 기준을 하나씩 실천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