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수강 계기] 1호기 계약 이후 찾아온 막막함
저는 생명줄이 짧은 IT 생태계에서 15년째 근무 중입니다.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고자 25년 9월 월부에 입문해 열심히 부동산을 공부했고,
26년 2월 마침내 1호기 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투자 자금이 모두 묶인 상태에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정체된 저의 투자 방향성을 점검하고자 너나위님의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뼈아픈 실수] 재테크는 했지만 투자는 없었다
돌이켜보면 저는 너나위님의 원칙대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욕심이 앞서 월 저축액의 90%를 원리금과 차용원리금으로 내는 무리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실거주를 하면서도 '이걸 버텨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올라왔습니다.
독하게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돈이 모이지 않으니 걱정이 컸습니다.
문제는 영끌해서 집은 생겼지만 내 자산 구조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입니다.
자산과 부채, 순자산이 얼마인지 파악조차 안 되어 있고 통장 쪼개기도 못해 현금흐름은 막연했습니다.
빨리 자산을 키우고 싶은 조급함만 있었지, 다음 스텝을 잡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었습니다.
[1주차 강의의 깨달음] 나의 위치와 방향을 찾다
이번 1주차 강의를 통해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제가 준비해야할 갈아타기의 과정을 어떻게 준비할지 다음 강의가 기대가 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30년 일하는 동안 돈 벌지 못하는 30년의 노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돈 벌 때 저축 없이 마냥 놀아버리면 베짱이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며,
강의를 통해 소저수기의 원칙을 지키기위한 설계를 해 나가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앞으로의 다짐]
재테크 입문반은 지금의 저에게 뿐만아니라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꼭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남은 주차의 강의들을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한국인의 정석 재테크 방법'을 통해
로드맵에 맞춰 한 단계씩 나아가겠습니다.
배운점 : 재테크가 무엇인지, 한국인에게 맞는 재테크의 방법이 있다는 점. 현재 나의 위치와 그에 따른 행동
적용할점 : 자금 흐름 정리, 방향성 로드맵 적어 붙이기, 자를 카드 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