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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30대이자 어느덧 12년 차 직장인이 된 ‘사랑스런사색가’입니다.
사실 그동안 재테크엔 큰 관심이 없었어요.
매달 월급은 찍히는데 돈이 어디로 새는지도 모른 채 살았죠.
그러다 전남친 곁에서 재테크, 경제, 인플레이션 이야기를 귀동냥으로 듣다 보니 번쩍 정신이 들더라고요.
'아, 나도 진짜 시작해야겠구나.' 싶던 차에 월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60세 이후의 노후가 막연하게 걱정되던 제게, 어제 너나위님이 던진 한마디는 뼈를 때리는 통찰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나만의 지도입니다."
순간 '근데 나 당장 뭐부터 해야 하지?' 뇌정지가 오더라고요.
이번 강의에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공식입니다.
그동안 저는 오직 '소득'만 바라보며 "내 월급으로 28억을 어떻게 모아?"라며 한숨만 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너나위님이 제 마음을 독심술 하듯 읽으시더니 이러시더라고요.
"여러분이 선형적 사고를 하셔서 그래요." 혼자 뜨끔해서 움찔했습니다.
제 저축률조차 계산이 안 되는 상태지만, 이번 과제를 수행하며 차근차근 제 데이터부터 뽑아보려 합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노후에 완벽한 나침반이 되어준 문장입니다.
직장 생활 12년, 이미 귀한 10년이 흘러갔지만 낙담하지 않으려고요.
저에겐 아직 일할 수 있는 20년의 황금기가 남아있으니까요!
요즘 사람들이 돈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이 '침대 위(=온라인 쇼핑)'라는데, 그게 딱 저였습니다.
침대에 누워 네이버쇼핑과 29cm 앱을 새로고침하는 게 일상이었죠.
하지만 강의를 들은 이상, 더는 이렇게 살 수 없습니다!
당장 다가오는 매월 1일, '통장 쪼개기' 시스템을 구축해 목적 있는 지출 통제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첫 월부라 긴장도 많았는데, 조모임 OT에서 살갑고 친절하게 이끌어주신 조장님과 조원분들 덕분에 순식간에 녹아들었습니다.
서로를 밀어주고 당겨주는 이 따뜻한 에너지가 정말 좋네요.
혼자 고민하면 막막하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뜨거운 성장의 궤도에 꼭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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