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무지성 주식투자로 -30% 정신차리라고 운명처럼 찾아온 재테크입문반
26.07.30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저는 11살 아이의 엄마이자 직업 군인이라는 신분을 가진 남편과 함께 살고있는 40대 평범한 직장맘입니다.
월급쟁이 부자들을 처음 알게 된건 24년 11월.
직업군인인 남편으로 인해 늘 부대 근처 관사를 배정받아 생활해 왔지만 마음 한켠에는 내집마련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23년 5월 아무것도 모른채 태어나고 살았던 지역의 가장 좋은 아파트 부동산에 찾아가 다짜고짜 집을 사려 한다며 매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22년 떨어졌던 집값이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하던 시기라 22년 가격에 대한 아쉬움(?)과 아까움(?)에 집을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우연히 월급쟁이 부자들의 재테크 기초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너나위님, 광화문 금융러님 강의를 들으며 연금 저축과 지출통제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금까지 잘 생활 해 왔습니다. 이후 실전 준비반을 듣고 임장도 하고 많은 생각 끝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기 바로 전 25년 5월 1호기 매수 하였고, 그 취득세를 12개월 무이자 할부로 26년 4월까지 납부하고 그제서야 비로소 저축을 할 여유가 생기더군요.
재테크 기초반에서 배운대로 지출통제와 저축이 어느정도 잘 되어왔고 5월부터 3개월 저축하고보니 1000만원 정도 여유자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여유자금이 통장에서 녹고있는 것 같은 마음..코스피 9000에 삼전닉스 계속 오르는데.. 저같이 원칙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찾아온 FOMO. 결국 지금 26.7.30 현재 -30%의 수익률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 인가를 고민하고 있을때 진짜 운명처럼 찾아온 재테크 입문반이었습니다.
너너위님께서 강의 중에 말씀하신
“어떻게 중도금, 잔금으로 투자를 합니까”
저는 중도금, 잔금은 아니었지만 실로 마음이 뜨끔…
강의 내용을 빈틈없이 새기고 싶어 노트에 필기하고 적으면서 꽉꽉채워 열심히 들었고
★소 × 저 × 수 × 기★
- 하나씩 하나씩 셋팅하면된다
- 이 4가지를 높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
올바른 재테크를 받아들이게 되면
조급하지 않고 두려움에 안하지 않게 된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모든 말들이었고,
너나위님 말씀 해 주신대로만 실행하려 노력하고 따라가기만 해도 많은 것이 달라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강이 더욱 기대되고 2강은 꼭 당일 완강 과제도 바로 해내겠다 다짐했습니다.
비전보드 작성도 해본 적이 없는데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고자 합니다.
재테크 입문반 졸업식 참석할수 있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