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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실전반] 첫 오프 수업, 24년의 고통으로 시작한 월부 생활, 이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싶다(네오심바)

26.07.31

 

2025년 12월,
저는 열반스쿨 기초반을 시작으로 월부에서 투자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실전반까지 왔습니다.

선배님들에게 실전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커리큘럼이 정말 빡빡하다.”
“이번에는 제대로 각오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오프 수업을 앞두고 저도 살짝 긴장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첫 수업 날이 되니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 첫 오프 수업부터 컨디션 난조… 정말 쉽지 않았다

수업 당일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냉방병 때문인지 머리가 멍하고 집중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이해했을 내용도 잘 들어오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체력도 떨어졌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오늘 수업을 끝까지 제대로 들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상태로 오프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 실전반의 목적은 결국 하나였다

“실전투자자가 되기 위한 기준을 만드는 것.”

이번 강의를 들으며 실전반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명확해졌습니다.

단순히 좋은 지역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 어디를 봐야 하는지
✔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 규제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 실제 투자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좋은 물건으로 옮겨간다.”

라는 투자 방향성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어떤 지역을 사느냐보다,

내 자산을 어떻게 더 좋은 자산으로 옮겨갈 것인가.

그 목적을 가지고 현재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현재 수도권 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번 강의에서 가장 집중해서 들었던 부분입니다.

지금 수도권 시장은 규제도 많고,

가격도 지역마다 다르고,

매수자 입장에서 고민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지금 사야 하나?”
“조금 기다려야 하나?”

라는 접근보다

“현재 시장에서 투자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각종 규제가 나올 때마다 시장을 두려워하기보다,

그 규제 속에서 어떤 기회와 제약이 생기는지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

그것이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환수원리, 다시 디테일을 잡다

월부에서 계속 배웠던 저환수원리.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디테일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는 결국

저평가

환금성

수익성

원금보존

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물건을 바라봐야 하고,

그 기준을 실제 시장과 물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고 있는 것과

실제 투자 판단에 적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그 차이를 줄이고 싶습니다.


📌 “이론”이 아니라 실제 투자 사례로 배우다

권유디 튜터님께서 본인의 투자 기준을 적용해 수도권 실제 투자 사례를 보여주신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역을 어떻게 비교하고,

단지를 어떻게 판단하고,

투자금을 어떻게 계산하고,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는지.

이런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아, 투자자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라는 감각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투자 실력은 책이나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물건을 보고 판단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 최종 10억 달성을 위한 로드맵

이번 강의에서 또 하나 기억에 남았던 것은

최종 10억 달성을 위한 운영 로드맵이었습니다.

저에게 10억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해 가기 위한 하나의 목표입니다.

물론 지금의 저를 보면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목표를 숫자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것.

이번 실전반을 통해 그 과정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함께해서 더 힘이 되었던 사람들

첫 오프 수업이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해서 정말 위안이 되었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신 분도 계셨고,

현재 자실을 함께하고 있는 자유부자 조장님과 머니님도 함께했습니다.

혼자였다면 더 힘들었을 텐데,

같은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분들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결국 월부 생활에서

사람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첫 수업 하나를 들었을 뿐인데 벌써부터 한 달이 걱정됩니다.

실전반이 왜 빡빡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

특히 저는 최근 부서까지 바뀌면서

유리공님과 함께하는 과정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시간을 쪼개고,

힘들면 조금 쉬었다 다시 하고,

모르면 다시 공부하고,

정말 필요한 것은 끝까지 해내야겠습니다.

이번 한 달만큼은 제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 24년의 고통이 26년의 기회가 되기를

사실 제가 월부에 온 가장 큰 이유는

2024년의 고통 때문이었습니다.

그때의 선택과 결과는 아직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시간을 계속 후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고통 때문에 투자 공부를 시작했고,

월부를 만났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고,

지금은 실전반에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24년의 고통이 26년의 기회가 되기를.

그때의 실패가 앞으로의 성공을 만들어가는 가장 값진 경험이 되기를.

그리고 언젠가 지금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그때 포기하지 않길 정말 잘했다.”

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네오심바의 이번 실전반 목표

이번 한 달 동안 거창한 것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독강임투.

배우고,

정리하고,

임장하고,

직접 판단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씩 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좋은 물건을 찾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고,

궁극적으로는 10억이라는 목표를 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네오심바의 한 줄 정리

“24년의 고통 때문에 월부에 왔습니다.
이제 그 고통을 평생 후회로 남기지 않고, 투자자로 성장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 수업을 마치며 스스로에게 한마디 해봅니다.

네오심바, 이제 진짜 실전이다.
힘들어도 끝까지 가보자.
이번에는 반드시 해내자. 🔥

권유디 튜터님, 첫 수업부터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실전반 동료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함께 끝까지 살아남아 봅시다. 🙌


댓글

늘푸른봄
26.07.31 07:30

실전반도 화이팅입니다

늘푸른봄
26.07.31 07:55

그럼요. 동네주민 보면서 매일 고자극입니다. 꾸준하신 심바님 최고에요

자유부자
26.07.31 11:08

심바님~언제나 새벽부터 공부하시고 노력하시고 몸이 몇 개여도 모자랄 그 많은 일을 다 해내시는 성실하시고 책임감 강한 분! 옆에서 보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시는 심바님이 참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 지나오신 2년은 힘드신 구간이었어도 앞으로는 밝은 구간 되실거예요, 심바님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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