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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다시 그린 부의 지도!

26.07.31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워킹맘이자 월급쟁이 부자를 꿈꾸는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월급을 아껴 저축하며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습니다. 7년 전에는 첫 내 집 마련에 성공했고, 이후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그동안의 삶과 자산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뒤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해보자는 마음으로 첫 번째 갈아타기에도 도전했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한 걸음 내디뎠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지만, 그 이후가 문제였습니다.

집을 한 번 갈아탄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돈을 어떻게 더 모으고 불려가야 하는지 막막한 느낌이 계속되었습니다. 부동산만 공부하면 되는 것인지, 금융자산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노후 준비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재테크 입문반을 알게 되었고, 지금의 제게 꼭 필요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어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수강 전 나의 고민

 

저는 재테크를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은 아닙니다. 내 집을 마련했고, 갈아타기도 한 번 경험했으며, 저축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마음 한편에는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지?’

‘지금처럼 월급을 모으기만 해도 괜찮을까?’

‘부동산과 금융자산은 어떤 비율로 준비해야 할까?’

‘은퇴할 때까지 어느 정도의 자산을 만들어야 할까?’

정보는 많았지만 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은 없었습니다. 열심히 살고 있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는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40대가 되면서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자녀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고, 노후까지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데도 앞으로의 10년, 20년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재테크 입문반을 통해 단순히 투자상품 하나를 추천받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제가 부를 쌓아가는 전체적인 방향과 기준을 세워보고 싶었습니다.

 

 

3. 강의에서 배운 것

 

내가 모르고 있는 ‘B’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첫 번째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표현은 ‘Not A but B’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눈앞에 보이는 익숙한 방법인 A만 바라보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소비를 줄이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것이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내가 아직 모르고 있는 B가 무엇인지 더 적극적으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아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내 상황에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앞으로는 막연히 ‘재테크를 잘해야지’라고 생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재의 자산과 소득을 기준으로 무엇을 언제까지 실행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화폐가치가 하락할 때 가장 먼저 오르는 것은 자산이다

 

통화량이 계속 증가하고 화폐가치는 하락하고 있다는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통화량이 증가했을 때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생활물가 상승이 아니라 자산가격 상승이라는 설명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산을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산가격 상승의 혜택을 먼저 누리고, 그 이후 생활물가가 오르면 자산이 없는 사람은 더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자산을 가진 사람은 더욱 부유해지고, 근로소득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점점 더 힘들어질 수 있다는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모으면 언젠가는 잘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근로소득을 모으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젊을 때 근로소득만 있는 것은 자산 양극화의 희생양이 될 수 있고, 나이가 든 뒤에도 근로소득에만 의지해야 한다면 생존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말이 특히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문제를 중대하게 받아들이고, 근로소득을 자산소득으로 바꾸는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감이나 운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도 신선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부를 만드는 주요 수단을 부동산, 금융, 근로, 사업, 상속·증여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자들은 돈을 버는 수단을 하나만 가지고 있지 않고, 두 가지 이상의 소득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범한 월급쟁이인 제가 당장 사업을 시작하거나 상속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가진 근로소득을 바탕으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의 기반을 마련하면서 금융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월급쟁이인 제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부동산과 금융을 서로 다른 선택지처럼 생각했다면, 이제는 두 가지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자산 형성의 축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부는 ‘소득×저축×수익률×기간’으로 만들어진다

 

이번 강의에서 꼭 기억하고 싶은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 소·저·수·기)

 

부를 만드는 데 특별한 비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소득을 높이고, 저축률을 관리하고, 적절한 수익률을 만들어내며,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네 가지 요소를 한꺼번에 완벽하게 만들 수는 없겠지만, 지금의 제 상황에서 조절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개선해나갈 수는 있습니다. 소득을 늘릴 방법을 고민하고, 저축률을 점검하고,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이 공식에 비추어 판단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선택하려는 행동이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 중 어떤 부분을 개선하는지 생각한다면 재테크의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만의 부의 지도를 구체적으로 그려야 한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데서 벗어나, 구체적인 숫자와 기간을 정해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강의에서 제시된 가구당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소득, 저축률, 수익률, 투자기간을 점검해보며 나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득과 저축률, 목표수익률, 투자기간을 구체적인 숫자로 설정하고 관리해야 부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저도 앞으로 저축률 5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어떤 공부와 투자가 필요한지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단기간의 성과에 조급해하기보다 10년 이상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익률 역시 단순히 높은 숫자만 목표로 삼기보다, 그 수익률을 얻기 위해 필요한 공부와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함께 점검해보려고 합니다.

 

4. 수강 후 달라진 것

 

노후 목표 금액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강의를 통해 12억 8천만 원은 최소한의 노후 준비를 위한 기준이고, 25억 6천만 원은 더 이상 저축하지 않아도 경제적인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목표 금액이라는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금액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족의 생활비와 주거비, 원하는 노후의 모습에 따라 필요한 금액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노후에 필요한 자산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구체적인 숫자로 계산해보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40대인 저에게는 앞으로 약 20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는 20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졌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오히려 긴 시간 동안 차근차근 자산을 쌓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20년 동안 소득과 저축, 수익률, 기간을 꾸준히 관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기도 했습니다.

 

조급함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다른 사람의 투자 성과를 보면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나만 늦은 것은 아닌지, 지금이라도 빨리 무언가를 사야 하는 것은 아닌지 조급해질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올바른 목적을 가지고 부를 쌓아가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분명하고 나만의 기준이 있다면, 시장이 오르거나 내려도 무작정 따라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수익률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세운 계획에 따라 한 단계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목적과 방향이 분명해야 조급하지 않고,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으로 긴 시간을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에서 ‘무엇을 실행할 것인가’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우리 가정의 소득과 지출, 자산과 부채를 다시 정리하고 저축률을 정확하게 계산해볼 것입니다. 그리고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현재 비중을 점검한 뒤, 앞으로 10년과 20년의 목표 비중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목표금액도 단순히 ‘많이 모으자’가 아니라, 원하는 노후생활을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계산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한 번의 투자로 인생을 바꾸려 하기보다 근로소득이 발생하는 동안 꾸준히 자산을 축적하고, 이를 다시 자산소득으로 전환해나가려고 합니다.

재테크는 한두 번의 선택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오랜 시간 반복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공부와 실행을 이어가겠습니다.

 

5.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께

 

저처럼 내 집 마련이나 갈아타기를 경험했지만 그다음 단계가 막막한 분, 열심히 저축하고 있지만 앞으로 돈을 어떻게 불려야 할지 모르는 분, 부동산과 금융투자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30~40대 직장인에게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미 재테크를 조금 해본 사람이라도 전체적인 방향과 기준이 없다면 계속 불안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행동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제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득과 저축, 수익률과 시간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완벽한 준비를 마친 뒤 시작하려고 하면 계속 미루게 됩니다. 지금의 상황을 점검하고, 내가 모르고 있는 B를 찾아보고, 오늘 실행할 수 있는 작은 계획 하나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약 20년 동안 제가 원하는 삶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한 시간이 단순히 생활비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저와 가족을 지켜주는 자산으로 남도록 만들겠습니다.

이번 재테크 입문반 수강을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조급하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 마음으로 저만의 부의 지도를 완성해나가겠습니다. 🙂

 

댓글

연구름
26.07.31 15:03

와 참이네님 후기 읽으면서 많이 공감되네요..ㅎㅎ 저희 같이 부의 지도 꼭 완성해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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