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중요한 것은 내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이 있다는 것이다.’
강의를 듣기 전, ‘내가 입문반을 듣는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재테크기초반을 이미 수강한 상태라서 비슷한 내용을 다루거나 다 아는 내용이라면 시간이 조금 아까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였다. 사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지금 내가 나아가는 방향이 맞을까?’, ‘내가 뭔가를 놓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대한 답변이었다. 재테크 입문반 첫 주차 강의에서 그런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①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기간 ② 자신의 순자산 규모에 따라 해야할 일이 다르다 ③ 부자들의 돈 버는 방식의 벤치마킹 |
부란 무엇인가? 부는 어떻게 축적하는 것인가? 각자가 가지는 상황에 맞는 부의 축적 방식을 배우고 부자들의 돈버는 방식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가늠해볼 수 있었고, 지금 당장 적용해야할 적용점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나에게 적용할 점>
1. 갈아타기를 통한 수익률 극대화 단계
- 자신의 순자산 규모에 따라 해야할 일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내 위치는 정확히 갈아타기 한가운데에 있었다. 올해 초부터 갈아타기를 위한 강의를 듣고, 임보를 쓰면서 앞마당을 늘려오고 있었다. 이 방향이 맞을까? 하는 고민이 항상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신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자산배분 단계가 될 때까지 갈아타기를 통한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고민과 행동을 이어가야겠다.
2. 투자는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다.
- ‘투자는 가격이 떨어졌다고 사고, 가격이 올랐다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본질은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것입니다.’
- 이번 강의에서 가장 충격적인 배움이었다. 나는 그동안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생각만 하고 있었다. 가치 대비 저평가된 물건을 사는 것은 맞지만 비싸졌다고 파는 것이 잘못된 생각이었다. 가격이 올라서 파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을 계속 가져가는 것이었다. 갈아타기도 그런 측면에서 필요한 것이다. 지금 자산을 팔고 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한 노력이 일환이기 때문이다.
- 가격이 비싸졌다고 팔 것도 아니고, 가격이 비싸졌다고 못 살것도 아닌 것이다. 내가 지금 가질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 노력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서울 집이 너무 비싸졌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자산을 가질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고 실행해야겠다.
<이번달 목표>
1. 강의 기간내 수강하기
2. 과제 기간내 제출하기
3. 조모임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