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지방은 이제 같은 선상에서 보고 투자해야 한다.
→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이 무조건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해왔으나 그렇지 않다는 것에 좀 놀랐다. 현재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투자를 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을 바라볼때 나의 편견을 깨뜨리고 넓게 바라봐야 겠다.
- 오르지 않다가 갑자기 급등하는 곳은 투자대상이 아니며 가지고 있다면 급등시 매도 해야한다.
→ 강의를 들으며 지방은 타이밍을 봐서 매도 해야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이번에 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거 같고 지속 우상향하는 좋은 물건 위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워렌버핏 투자 1단계는 싸게 사서 이윤남기기, 2단계 3단계는 경제적 해자, 유능한 경영진, 네트워크를 가진 질좋은 기업을 적정가에 사서 장기보유 하기
→ 현재의 나는 2,3단계를 추구해야 겠다고 생각했으며 싸게 사지 않으면 너무 억울할거 같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는데 서울의 좋은 지역은 쉽게 싸지지 않기에 적정가라도 억울한 거래는 아니라는 시야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강력한 네트워크를 지닌 서울은 앞으로 더 좋아질일만 남았다는 생각과 결국 서울이 정답이구나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서울에 사놓으면 결국에는 많이 오를것이라는 조그만 확신이 생겼다.
- 미래를 예측하던 전문가들의 의견은 모두 틀렸다.
→ 내가 전문가들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려는 오만한 생각을 버려야겠다. 내가 현재 할수 있는 저평가 판단에 집중해야 겠다.
- 현재 서울 부동산의 PIR 과 전세가율을 봤을때 절대적 저평가 시기는 아니나 그렇다고 비싼시기도 아니다.
→ 그냥 전고점을 뚫고 끝도 모르고 오르니 막연하게 서울 아파트는 너무 비싸고 거품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니 아직 비싸지 않았다. 게다가 공급절벽도 기다리고 있다니 여기서 더오를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좀 급해지는 느낌이었다. 금리가 올라서 전세가를 눌러 주길 바랐지만 공급 절벽으로 인해 그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거주라면 서울아파트는 지금이라도 살수있으면 사는게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실거주나 투자 고려시 20평대를 최우선 고려하자.
→ 무조건 국평만 외치는 내 자신에게 잠시 브레이크를 걸어주었다. 다만 20평대가 상승해서 30평대와 붙어 있다면 당연히 30평대를 고려해보자.
- 비교평가 시 같은 가격의 두단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입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동일하게 맞춰놓고 입지를 비교해야 한다.
→ 이번 실준에서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같은 가격인 단지들을 비교해왔는데 내가 잘못해왔던걸 알았다. 입지 대비 저평가인 단지를 확인하려면 입지 제외한 모든것을 일치시키고 비교해야 겠다.
- 매매가는 강남이 정상이고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서 가격이 낮아지는 산 형태로 나타났다.
→ 단순 강남까지의 지하철 시간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물리적 거리가 상당히 중요함을 알려주었다. 강남과 가깝지만 지하철이 없어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그래도 너무 좋은 지역이다! 라고 생각하자.
- 목표가 너무 커보인다면 쪼개서 하나씩 달성하자.
→ 최종 목표만을 보면서 살아와서 그런지 항상 무언가를 진행할때는 마음속의 큰 벽에 부딪혀 왔다. (업무에서도 마찬가지)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잘게 쪼개기 먼저 선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 불안하다면 성공 경험을 쌓아나가자.
→ 어떤일을 진행할때 불확실성 그리고 이게 맞는 길인지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해 시작도 전에 지치곤 했다. 내가 하는 것이 맞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성공 경험을 쌓는 연습을 하고 이를 기록해야 겠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갈아티기를 위한 앞마당 만들기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매매가는 강남이 정상이고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서 가격이 낮아지는 산 형태로 나타났다.→ 단순 강남까지의 지하철 시간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물리적 거리가 상당히 중요함을 알려주었다. 강남과 가깝지만 지하철이 없어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그래도 너무 좋은 지역이다! 라고 생각하자.
- 목표가 너무 커보인다면 쪼개서 하나씩 달성하자.
→ 최종 목표만을 보면서 살아와서 그런지 항상 무언가를 진행할때는 마음속의 큰 벽에 부딪혀 왔다. (업무에서도 마찬가지)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잘게 쪼개기 먼저 선행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 불안하다면 성공 경험을 쌓아나가자.
→ 어떤일을 진행할때 불확실성 그리고 이게 맞는 길인지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해 시작도 전에 지치곤 했다. 내가 하는 것이 맞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성공 경험을 쌓는 연습을 하고 이를 기록해야 겠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 어떠한 일을 시작하기 전에 큰 목표를 정하고 잘게 쪼개기를 진행해서 하나씩 미션 클리어 해나가기
- 내가 하는 작은 일에도 의미부여를 하고 성공 경험을 쌓아나가기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앞마당 5개까지 늘리고 갈아타기 후보군 추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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