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입 1기 우리 사이, 같이 돈 모으는 42조_호이호잉] 재테입 1강 후기_투자보다 먼저 바꿀 것
26.08.03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두의 동료 호이호잉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머릿속에 남았던 문장은
“투자는 재테크의 하위개념이다.”였습니다.
예전에 저는 재테크는 곧 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수익을 내는 것이 재테크라고 생각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재테크는 훨씬 더 큰 개념이고 투자는 그 안에 포함된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강의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배움이 아닌,
내가 알고있던 A를 B로 바꿔어 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돈의 가치가 변하는 세상에서 내가 바뀌어야 하는 이유
과거에는 금본위제(Gold Standard)에 따라 보유한 금의 양만큼만 화폐를 발행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정부과 중앙은행의 신용을 기반으로 화폐가 발행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경제사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왜 물가 상승을 체감하고 자산 격차가 점점 커지는지를 이해하는 출발점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물가가 오르지?’에서 돈의 흐름 자체를 이해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현실을 인정하고 그 변화에 맞게 나의 행동을 바꾸는 사람이
결국 자산을 만들어간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A의 발전으로 일자리와 근로소득의 형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
근로소득 하나만으로 미래를 준비하기는 점점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근로소득 위에 올바른 재테크를 쌓아가는 것이
앞으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아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단순한 절약에서 소득을 관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자산을 쌓아가는 전략을 고민하는 재테크의 시작.
그 시작은 돈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 부자들은 어떻게 자산을 만들어왔을까
금융자산 10억 이상 사람들을 기준으로 한 대한민국 부자보고서에서
자산 형성 비율은 사업 > 부동산 > 금융 > 상속증여 > 근로소득 순서였지만,
비율이 아닌 확률로 다시 바꾸어 보면 부동산 > 금융 > 근로 > 사업 > 상속증여로 순서가 달라집니다.
이 순서는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률을 확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부자들이 특별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걸어온 경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경로는 2가지입니다.
1. 부자들은 돈을 버는 수단이 2개 이상이다.
근로소득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 만드는 소득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갔습니다.
2.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자산을 함께 키워나갔다.
부동산 자산 위에 금융자산이라는 또 다른 축을 더해 자산 테크트리를 성장시켰습니다.
이 2가지를 통해 현재 내가 가져가야할 부의 공식은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의 함수입니다.
부자들은 기본적으로 소득이 높고, 저축률로 이어지는 구조로
부의 4가지 선행지표로 순자산의 위치를 만들어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나만의 로드맵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생각은 목적 없이 돈을 모으는 것과
목적을 가지고 자산을 쌓는 것을 전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일할 수 있는 30년간 자산을 축적으로 30년을 미리 준비해야하는 것을 인지하고,
각 위치마다 해야하는 액션 플랜을 실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목표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점검해야합니다.
내 삶에 맞는 로드맵을 그리고 비전보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라는 점이 설레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회사에서의 나의 모습과 투자자로서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최근 회사와 투자를 병행하며 체력도, 시간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투자시간을 이어왔던 과정이 제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고 있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어제의 생각을 오늘 조금 더 나은 생각으로 바꿔나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 부를 쌓는 공식에서 내가 더 높여야하는 선행되어야하는 지표 점검하기
- 비전보드로 나만의 로드맵 명확하게 그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