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조모임 곧 마감]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벌써 7월이 끝나고
여름이었다의 8월이 되었네요!

(덥습니다.. 너무요…)
먼저 7월 한 달의 소회를 풀어볼까 합니다.
7월의 이야기를 하려면 자연스럽게
6월이 이야기도 들어가는데요.
4기 실전반이 종료되고
6월 부터 온전히 혼자 블로그를 하다보니
뭔가 바쁘다는 이유로 외부 유입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당시에 외부유입 숫자가 1~2개 정도였고
벌어들이는 달러도 1달러 미만인 적도 너무 많았습니다.

(실제로 6월의 수익 그래프입니다… 또륵 최저 0.04달러)
솔직히 이때 현타가 좀 많이 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현생이 바빠서 자연스럽게 많이 안하게 된거지만
강의들을 때도 바쁘긴 했거든요.
뭔가 그 때의 열정이 잔불이 되어 남은 기분이랄까요.
그러다가 애스파 2기 모집글을 보고
메킷님 말이 떠올랐습니다.
제 삶에서의 환경설정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애스파 2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7월 외부유입 기록입니다. 수기작성을 좋아해서요 ㅎㅎㅎ)
진짜 7월은 더위만큼 불태운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 포스팅 : 83개
네이버 블로그, 카페 포스팅 : 256개
새로운 외부유입 채널 시도 : 3회
그래서 일까요 7월에 수익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0.09 달러가 찍힌 날도 있었지만
제 워프 역사상 고점인 6.56 달러가 찍힌 달이기도 하죠.
왜 이렇게 수익이 늘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새로운 외부유입 채널을 시도했지만
그중 2개는 재미가 없어서 금방 내려놓았고,
하나는 이번달 후반에 적용 되었으니 아직 효과를 미치지 않았을 테니까요.
결국 7월 한 달간 저의 주 외부유입 수단은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카페였습니다.
크게 2가지의 결론이 나왔습니다.
뭐야? 하나마나한 이야기네?
싶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배운 것에서 바뀐게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양을 늘렸고, 키광광제썸카를 다시 확인하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행동을 유도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것
이게 7월 한 달간 한 일이었습니다.
어무튼 7월 한 달
저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까 마저 다 못한 수익인증을
해야겠죠 ^^


휴가기간의 주말은 확실히 성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회수와 상관 없이 애드센스가
잘 나와주어서 위에서 이야기한
두 가지를 계속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8월 한 달 동안은
일 10달러도 찍어보고
한 달만에 100달러 이상 찍어서 바로 출금도하고
기록 자동화도 만들어서 연구도 시켜보고
다양하게 시도하면서
양과 질 둘다 늘려보겠습니다.
8월 한 달 잘 부탁드립니다!

스스빅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