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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파 2기 독서모임_소향52K] 원씽(The ONE THING) 독서후기

26.08.03

 

 ▼도서 개요 

 

책 제목 : 원씽(The ONE THING)

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8월 3일 완독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7 / 10

 

 1. 책에서 본 것 

 

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가

심장 수술처럼 생사를 좌우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집중'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p.70

 

큰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하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큰 일을 두려워하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애쓰게 된다.

그러면 미약한 결과물이나 사소한 기회를 향해 달려가거 나 큰 것들로부터 도망치게 될 것이다.

작은 생각으로 삶까지 작게 쪼 개지 마라.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그런 다음 삶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을지 보라.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 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 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p. 124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답인데 왜 질문에 집중해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qualis)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던져라.

그것을 통해 얻은 답은 당신의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

p. 137

 

성공은 내면에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바로 세워라.

그러면 세상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삶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서

높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면 당신의 삶도 조각이 맞춰지는 것은 물론

위대한 성과가 가능해진다.

p.268

 

 

 2. 책에서 깨달은 것 

 

예전에 한 번 읽었던 흔적이 있었던 원씽.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해서 

뚫고 나가야 다른 것들이 따라온다는 내용으로 이해하고 책을 덮었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더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책에서 말하는

많은 내용들에 동의를 하며

‘그렇지, 그치그치’

페이지들을 슥슥 넘어가다가

다른 지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번 나의 원씽의 키워드는 ‘2가지’

 

질문

집중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마치 심장 수술 처럼 생사를 좌우하는 일 처럼 집중하는 것

 

이것이 이번 원씽 독서에서 깨달은 것이다.

 

 3.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늘 해주는 말이 있다.

‘질문의 해상도를 높여보세요’

 

단순히 좋아보여서, 그정도면 충분하다는 말로

느낌적인 느낌을 추구하는 것 보다.

‘왜 그렇게 생각을 했는지’

‘그렇게해서 어떤 결과를 바랐는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면서

질문의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을 해볼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이 보는 순간 덜컥 가슴이 내려 앉은 말인데

 

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가

심장 수술처럼 생사를 좌우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집중'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p.70

 

평소에 집중을 잘 못하는 이유가

본연의 성격으로 늘 치부했었다.

그런데 일상적인 업무가 생사를 좌우하지 않는 일이였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한 번 집중의 중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니 원씽 다른 파트에서 말 한 것 처럼

온전히 ‘그 일’을 위한 시간을 떼어서

집중을 하는 순간을 만들어야겠다.

 

 

 4. 한 줄 정리 

 

‘스스로 가장 효과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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