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반 성장 후기 경제사노] 및나도롱 찬란한 여름 2었다

26.08.03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뭐먹고 사노~의 사노로 살다 

문득 경제에 눈을 뜨게 된 경제사노 입니다. 

 

 

 

🌿강의 복기 

 

[2호기 투자를 앞두고 가져야 할 마음가짐]

 

이번 5강 강의를 통해 느낀 생각은 2호기 투자는 1호기 투자의 과정보다 시행착오를 반드시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과 단지의 다치를 판단함에 있어서 보다 뾰족하게 생각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친다는 생각 보다 목표 지점까지의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계속 이 환경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의 시간까지 달려옴에 있어서 1호기 투자 선택의 판단에는 물론 나름 잘 해낸 것도 있지만 아쉬움이 남았던 것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 2호기 준비를 하며 더욱 준비에 만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아쉬웠던 점
  1. 충분한 매물 털기에 대한 생각! 

    → 방향성과 목표 지점을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고된 행위라고 인식했던 부분

        그래서 지치는 과정에서 투자 선택을 서둘러 모무리 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투자 선택시 충분히 털어가는 작업을 모든 액션플랜에 넣어야 함을 생각해 봅니다 

  2. 가격 협상을 위한 매도인의 상황과 협상카드의 부족함

    →  부동산 투자도 그렇지만 모든 시장경제 활동은 사람의 심리가 수반된다는 생각을 공부를 지속하며

         느끼게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매수자의 마음, 매도자의 마음의 접점에서 협상의 성사와 

         거래 결정이라는 판단에 이른다는 것을 이해하며 지방투자의 경우 갭이라는 숫자보다 절대적 가격을

         가장 유리하게 선점해야 함을 강의를 통해 느끼며 이 방법을 생각하는데 소소한 모든 상황까지 

         투자결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행위가 동반되어야 함을 느낍니다. 

 3. 지역간 물건 비교를 위한 앞마당 관리

    → 단순히 선택하는 행위가 지역이 넓어질 수록 스스로 만들어낸 물리적, 체력적 한계점에 봉착하며

        한 곳에서 선택하기 위한 명분을 스스로 찾고 있었다고 회고힙니다. 가치 판단에 있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의 허들을 넘어설 준비가 미리 되어있어야 함을 느낍니다. 손품 발품을 팔아가는데 

        시간과 거리보다 저평가 물건을 찾아내기 위한 지치지 않기 위한 방법을 꼭 찾아서 밀고 나가고 싶습니다.

 

🌿임장 복기

 

  1. 분위기, 단지 임장

이번 지역 임장에서 처음 더위를 먹었습니다. 땡볕에서 오래 일을 해왔던 만큼 더위라는 상황이 만든 

체력적 허들을 처음 겪어보며 주어진 변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리스크 대비처럼 준비할 경험을 쌓은 것 같습니다. 이제 더위도 먹어본 사람이 되었으니 체력 및 몸상태 잘 체크해서 앞으로 또 다시 마주할 체력적 변수 발생시 발빠르게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2. 매물임장

처음 경험해보는 2일 연속 매물임장!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당일 또는 다음날 정리를 해내야 함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기억의 소실도 있지만 정리할 물건이… 총 3일 매물임장에서 만들어진 많은 단지의 데이터 안에서 반드시 뾰족한 어떤 한, 두가지 물건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여개 단지 65개 이상의 물건에 대한 저환수원리 적용은 생가보다 고민의 시간이 많이 필요해 진다는 것을 많이 느꼈기에 앞으로의 임장 여정에 이런 부분 반드시 보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전화임장

매물 예약을 위한 전화임장이 주를 이루었고 이 상황에서 정보를 얻기위한 전화임장은 많이 못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반대적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었는데 미리미리 지역의, 단지의 분위기 파악을 위한 목적으로 전화임장 하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해보며, 다음에는 매도인 입장, 전세놓는 입장 등 다양한 관점으로 알아보는 행위를 해야함을 생각해 봅니다. 

아직 명분을 느끼지 못해서 해야할 동기부여가 안되는 부분 있지만 이 행위의 이유에 대해 더 명확한 생각의 정리로 전화통화에 관점까지 섞는 행위를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는 것 같습니다. 

 

🌿투자 복기

이번에 투자자로 둘러본 앞마당은 전반적으로 투자금이 많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했던 지역에서는 랜드마크 보다는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찾아다녔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투자금이 부족하지만 선호하는 단지를 찾아보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랜드마크 단지도 둘러보며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름 해볼 수 있었고, 이 생각이 해당지역 또는 인근지역 투자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가는데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까지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을 하게된 이유는 수도권 최상급 지역을 공부하며 매매가 두자릿수 단지를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제가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선택과 판단을 해보는 시뮬레이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손품을 통한 정리 보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시장의 흐름일 읽어내느 행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튜터링을 통해, 그리고 튜터님과의 피드백을 통해 투자의 방향성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호기 투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가니 그 다음은 당연이 지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는데 비규제지역과 병행할 수 있는 투자 가능성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이 제게 있어 가장 큰 변화를 느낀 것 같아서 좋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장의 여정은 분명 시간을 댓가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며

지금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음을 생각하며 앞으로의 2호기 선택 여정에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달의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소중한 7월의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댓글 5

스네일수현
26.08.04 00:02

사노님 그때 더위 먹는게 맞았네요 ;;; 한달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 매임 같이 안다녀서 몰랏는데 우와 매임 갯수 장난아니였네요 ~ 사노님 덕분에 위트있는 한달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니지기
26.08.04 06:59

사노님, 한달동안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해용.^^♡

효확행
26.08.04 12:35

사노님 한달 정말 찐하게 성장하셨네요!! 더운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으신 점 너무 멋져요!! 컨디션에 대한 이해도도 성장했다!! 이 기세 이어서 앞으로의 성장도 쭉쭉 응원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