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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투자실전반 성장후기 [지투실 29기 가ㅊ1찾아 ㅎ6께하조 금룡이🐉] ✨

26.08.04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 강의를 듣고 남겨야 하는 것


✔️ 가장 크게 깨달은 점
✔️ 모르던 것과 그동안 안다고 착각한 것
✔️ 알고 있지만, 행동은 했는가? (앞으로 적용할 점)

 


 

❇️ Mind Set

 

다들 시원한 곳을 찾는 시기에
가장 무덥다는 이 뜨거운 여름 현장으로 달려간 우리의 지금의 시간이

3~4년 뒤에는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회상하게 될 것이다.

 

요즘 시대는 방대한 양질의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 속에 있다

그 속에서 한, 두 번의 선택에 따라 순간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투자자로서의 성패는
8할은 내 마인드에 따라 결정된다.

 

모든 사람들은 처해진 상황들은 모두 다르다는 점은 명심!!

다수가 향해가는 검증된 방법에 따라가다보면
틀리지 않은 지점에 도착할 수 있다.

 

나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인가?

  • 실패는 학습기회
  • 피드백을 기꺼이 받아들임
  • "투자자가 아니었던, 과거의 나는 없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 스펀지처럼 성공한 사람들을 경험을 흡수하고

    → 물어보고, 될 때까지 7번 8번 반복한다.

 



그리고, 마지막 강의에는 감사하게도 내가 올린 질문이 화면을 채웠다.

비단, 나만의 고민이 아닌

내 주변의 동료분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고민을 내가 조금 장황하게 풀어썼을 뿐이다.

 

 

20분여 풀어주신 가르침은

마치 작년12월 투자코칭 때 뵈었던 것처럼, 마주보고 앉아서 조곤조곤 말해주셨던

그때의 연장선상에 있는 듯했다.

 

안 비밀이지만, 강의를 보기 바로 며칠 전

7월 독모에서 -ㅂ-독서멘토로 마스터님이 나타나셨었다.

 

 

깜짝 놀랬지만, 이제 꽤나 많이 뵈었나? 

내적친밀감이 가득가득한 마스터멘토님의 말씀을 차곡차곡 담아두었터라,

 

5강 역시도 며칠전에 들었던 말씀의 이어듣기 같았다. 

 


 

여러분은


내 인생의 대표로

가족을 대표해서 

여기에 있는 겁니다.

 

책임지고 이 일을 해보기로 한 만큼
시장을 길게 보고 관심을 가져 보세요

 



To 마스터

 

정확히 1년 전

25년 8월의 크리스마스 날, 1호기 잔금을 하러 울산을 다녀온 날


오전 잔금을 치고, 좀 쉬어갈 법도 한데.. 

(30분만 달려 부산으로 내려가면, 엄마부지도 있고, 고향 친구들이 있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지..하는 마음에

투자했던 동네 옆의 구를 1박2일 임장하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나 무척이나 더웠고, 강의 때 말씀주셨던것처럼, 

"더위를 먹는다" 라는 느낌을 처음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으로, 편의점에서 음료없이 컵 얼음만 반팔티 안에 밀어넣고 
꾸역꾸역 남은 단지들을 봤던 작년의 기억이 

 

이제는 너무도 뿌듯한 기억으로

앞으로 나아가는데 분명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잘못하면, 우리 가족이 길바닥에 나앉는다"

라고 생각했었다는 마스터멘토님 말씀..


오래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늘 힘들고 가족곁에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부대꼈지만
"엄마, 오늘은 임장 안가?" 소리와 함께, 

 

포기한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았어요..라시던

 

너무나도 따수운 엄마투자자 마스터님

 

고맙습니다

 

  • 첫 실전5강때, 놀이터 사진으로 눈물테러
  • 첫 투코
  • 지난주 독모
  • 그리고 이번주 저만의 "힐링 타임"

 

힘들고, 지칠 때는 이 모든 순간순간을 기억하며 한 발 더 나아가겠습니다.

 

 


❇️ 이번 실전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점

 

임 장

 

  • 잘하는 것

    : 발로 뛰는 임장

    아마도 10여회는 넘는 임장팀장의 경험을 통해, 쌓인 비루한 재주가 

    이제는 누군가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사명감

     

    그리고 그렇게 한달이 지나면, 스스로는 해당 동네의 지형과 분위기 만큼은 누구보다 잘 하게 된다.

     

    2회차 매임이 있던 날,

    버스도 택시도 애매했던 골목골목 20분 거리를 “카카오바이크"를 타고 이동할 수 있을만큼

    이제 “동구” 의 생김새는 우리 동네만큼이나 잘 안다.

     

  • 부족한 것

    : 손으로 뛰는 임장

    힘들여 발로 뛰는 임장은 꽤나 하면, 아직 손으로 하는 임장은 많이 부족하다.

    전 보다는 분명 늘었을테지만, 전임과 정리는 아직 많이 채워나가야 할 부분임은 명백하다.

     

    => 뭔가 거창하게 하기보다.

    스윽 보고~ 궁금하면 전화한번해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습관화 시킬 수 있는 루틴을 통해 디벨롭 해보자

 

 

임 보

 

작년 4월 첫 실전반에 들어갈 때 먹었던 마음

  • 가장 부족한 사람이, 가장 많이 성장한다.

     

    → 어쩌면 내가 가진 여러가지 스텟 중, 가장 낮은 영역인 임장보고서

     

    이번달은, 대문자J들과 함께,

    일단위의 계획과 인증을 통해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임보를 만들어 나갔다.

     

    어쩌면 무계획러인 나에게는 심적 압박이기도 했던 한 달인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함께 해주는 우리 가치튜터님💕과 조원🪅들이 있었기에 꾸역꾸역 해 나아갔다.

     

    내가 제일 부족했던 부분이, 가장 많이 성장했을 것은 자명하다.

     

 

30개월이 다되어 가지만, 이게 맞나 싶은 그 전의 나의 임보

 

 

이번 26년 8월은 작지만 

새끼고래를 한 마리 그리고 색칠까지 한 달이 되었던 것 같다.

 

누군가 보기엔 한참 부족하겠지만, 그래 잘했다 금룡!!🐉

 

 

투 자

 

이번 7월 실전반이, 지난 4,5월 실전반과 달랐던 점

 

1년만에 복귀한 4월 지투실은, 적응하기 바빴고, 역시나 익숙치 않은 수도권 실전은 아직 너무 어렵기만 하다.

반복/반복/반복 하면서, 어렵던 것들이 한둘씩 꽤나 익숙해져가는 것들이 생기더라.

 

그래서인지, 이번 지방 임장은

 

마치 곧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으로 지역을 바라보았던거 같다.

진짜 투자금만 있었으면, 이번에 더 털고 투자하고 싶은 단지가 생겼으리 만큼의 마음으로~

 

비록 마음속의 투자이지만,

깃발을 꽂아 놓고 내가 투자했을 것 같은 단지들을 앞으로 지켜보는 것도 몹시 중요하고 재미있는 여정이겠지..

 

(마지막 기운을 짜내서 모의계약서를 써놔야 하는데..ㅠ)

 

 

동료 그리고 Mind

 

26년 3연속 실전반을 하며, 

그리고 중간 6월에 다녀온 3번째 열반기초반을 동안 스쳐간 동료들을 통해

 

  • 나는 어떤 동료인가
  • 그리고 나는 오래할 수 있는 Mind를 가진 사람인가

     

    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고, 또 깨닿게 된 한 달 인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월부에 먼저 들어온 사람으로 

: 부족하지만, 비루한 내 도움이 필요한 동료분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 참~도와줄것 투성이인 손이 많이 가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더 많은 동료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 작지만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는 것,
  • 포기하지 않고 옆에서 버텨주는 것

만으로도 옆에 함께한 동료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 달은 문을 닫지만, 다음 방으로 건너가는 중일 뿐, 이 곳을 떠나지 않으니,

작별 인사는 하지 않으려 한다. 또 보아요 가치즈~

 

 

이번 한 달 중에 가장 잘 뽑은 사진ㅎㅎ (by 금룡🐉)

 


💟 26.07.24 독모때 마스터멘토님이 나눠주신 말씀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 때는, 당연히 시간이 부족하고 익숙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마스터 멘토님은, 그 때 각각 소요되는 시간들을 기록을 해보면

다음번에는 대략적으로 그 시간을 확보하고 그 일을 반복하다 보면

그다음에는 시간도 줄어들고 시간이 확보된 가운데, 노하우가 생긴다.

단순히 반복하면 발전이 적을 거다.. 처음이라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함을 받아들이고

다만, 다음번에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식으로 반복하다 보면(인풋)

익숙해진 다음부터는 폭발적으로 그 아웃풋이 쏟아져나오는 시기가 온다.

 

(금룡Q) 

:: 아이들의 유아기 때를 함께하고 있는 부모투자자의 극복기를 들려주세요

 

(마스터A)
:: 다 할 수는 없다. 라는 걸 받아들이는 것

한 번 갈 때, 두 번 가지 않기 위해.. 임장갔을 때 좀 더 열심히 녹여서 하고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 극복

아이로 인한 부족한 시간이 분명 있을테지만..

아이가 있음으로 인해 다질 수 있는 마음가짐은 충분한 에너지가 되는 것은 확실하다.

좀 더 길게 보자. 누구든 그 시기에 현타는 온다.

내팽겨치고 하지는 않되, 지혜롭게 질적으로 잘 챙기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위험한 단계가 가기까지는 가서는 안 된다. 신호가 보이면 가족 곁에 있어야 한다.

 

 

댓글

집모아꿈모아
26.08.04 02:08

임장팀장님 룡이님 !!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함께 많은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덕분에 무더위 이겨냈습니다 😂 최종 오프에서 봬요! 고생하셨습니다

함께하는가치
26.08.04 17:27

룡이님 한달동안 우리 가치즈의 임장팀장님으로 이끌어주시고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아마도 꼼꼼하고 세심한 임장루트 덕에 조원분들이 덜 힘들게 돌아가지 않고 임장하셨을거예요. 지금처럼 한달한달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묵묵히 나아가면 반드시 룡이님이 원하시는 목표까지 가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룡이님!💪

정투리
26.08.04 17:53

룡님 한 달 넘 고생 많으셨어요ㅋㅋ! 돌고래 많이 많이 모아가는 한 달! 늘 성장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는 룡님 앞으로의 여정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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