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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9기 꿈이 있는 집을 찾아 4방팔방 임장 다니조_O해보기O] 지방투자 실전반 성장후기

26.08.04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해보기 입니다~🌞

 

이번 7월 여름 지투 실전반을 경험하며

정말 뜨거운 한 달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 시간들을 한 번 돌아보려 합니다.

 

강의: 4개 + 튜터링데이

모든 강의 완강과 후기 완료까지 잘 끝낸 것 같습니다.

다만 2강과 튜데를 제외하고는 모두 강의후기를 마지막날 제출했었네요ㅠㅜ

앞으로는 강의 먼저! 3일 내로 완강하고 후기 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1강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현재 지방의 각 지역들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

지방에서 공급이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선호도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당장 1호기 매도를 앞둔 상황에서 매도프로세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신 부분은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내용이었습니다.

2강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다시 한 번 계약의 바이블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투자과정 속에서 각각의 계약과정과 그 안에서 챙겨야 할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특약이라는 것이 정말 안전벨트의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3강 튜터링데이 때는 꿈집 튜터님의 정말 세심한 튜터링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사임 발표 내용과 튜터님의 질의응답 및 피드백을 통해 BM꾸러미를 얻게 되었고

비교임장을 통해 이번 달 임장지를 좀 더 선명하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복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강 코쓰모쓰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에서는 매임과 투자결론, 앞마당 관리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에 임보 결론파트를 쓸 때는

교안을 펼쳐 놓고 하나하나 BM해보았는데 이전에 결론을 쓸 때보다 좀 더 명료해지는 부분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시세트래킹과 앞마당 원페이지도 좀 더 루틴화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5강 마스터 멘토님의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투자생활도 길지 않고 경험도 많지 않은 저이기에 배울 것들도 참 많다는 생각이 들지만

혹시라도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내가 봤던 시장만 생각하면서 자만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에 잘 대응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할 일이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임장 14회 / 전임 11회 / 매임 37개

이번 달을 시작하면서 사실 가장 걱정이 되었던 건 더위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팔방즈와 함께 매주 숙박을 하면서 풀임장을 뛰고, 서로 단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며

보다 더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고 걱정이 무색하게도 참 재미있는 임장지였으며,

즐거웠던 임장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달은 사실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전임은 정말 많이 못한 것 같은데,

전임팀장까지 같이 맡아주신 클맘님 덕분에 몇 번은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려야한다 전임)

매임은 매임짝꿍이었던 독서님과 함께였기에 37개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도 오고 푹푹 찌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둘이 함께 매물을 보러 다니며

부사님들 이야기를 듣고 현장의 분위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임장지의 분위기는 정말 투자하기 좋은 분위기다, 지금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 앞마당 원페이지 7회(지방)

이번 달을 시작하면서 튜터님과 이야기 나누고 원씽으로 삼았던 것은 바로 앞마당 관리였습니다.

점점 앞마당은 늘어가는데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었기에

이번 달은 무조건 앞마당 돌아보기, 원페이지 작성을 꼭 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사실 평일에 하루 1개씩 해보겠다는 큰 포부를 갖고 시작했으나,, 이래저래 임보와 임장에 밀려

목표한 만큼 채우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원페이지를 여러 장 써보고 인증도 해보고

튜터님과 조원분들과 앞마당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할 수 있구나, 해야 하는 행동이구나를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또 하나의 성장이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1호기 복기를 글로 쓰고 그 안에서 얻는 생각들로 2호기는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때라는 것을 느꼈기에 꼭 반드시 복기글과 함께 갈아타기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개월 만에 다시 지방투자 실전반을 듣게 되면서 걱정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나도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정한 튜터님과 능숙한 조장님을 만나 제가 나눌 수 있는 부분들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고

정말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서 저도 많이 성장할 수 있는 한 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행복했던 한 달, 함께 해주신 꿈집 튜터님과 팔방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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