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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파랑] 초보 투자자가 약 6개월 만에 해낸, 광역시 외곽 신도시 11년차 27평 방2 아파트 매도 후기

7시간 전

[파랑파랑] 초보 투자자가 약 6개월 만에 해낸, 광역시 외곽 신도시 11년차 27평 방2 아파트 매도 후기


 

월부를 만나 행복하게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파랑파랑💙입니다.


 

드디어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어머니 집 매도를 6월 초! 계약서를 쓰고 7/15 잔금까지 완료했습니다!


 

‘매도는 예술이다’라는 말을 절실히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ㅠㅠ

소중한 실전 투자 경험 잊지 않기 위해 복기도 남겨봅니다!


 


 

[내가 감히 매도를 할 수 있을까?]

25년 하반기, 초보 투자자로서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월부 생활 2년차, 0호기에 돈이 묶여 있어 투자는 할 수 없고

열심히 앞마당을 만들기만 하는 지치는 상황..😂


 

그 와중에 엄마는 신축 미분양 줍줍을 무려 2층으로 계약을 하십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더 넓은 새 집에 살고 싶다는 마음과

무지가 불러온 돌이킬 수 없는 선택.


 

엄마의 자산과 나의 자산은 철저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무관심하게 살아왔지만

제가 투자 공부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다소 참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제가 있는 환경을 적극 활용해서 방향만이라도 엄마에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던 중 25.8월 한가해보이 멘토님의 임장클래스를 듣게 됩니다.


 

광역시 입지가 떨어지는 외곽 신도시에

거주 중인 27평과 새롭게 분양 받은 34평 아파트.


 

제가 배운대로라면 해당 지역은

입지보다는 연식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에

현재 거주 중인 집은 매도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확신을 얻고자 멘토님께 조심스레 질문을 드렸고

감사하게도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해보이 멘토님께 조심스레 한 질문..

“근데 제가 실력이 부족한데 어머니 집 매도를 도와드려도 될까요?”


 

멘토님께서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시며

본인께서 가족 투자를 도와주신 경험까지 말씀주십니다.


 

시간이 흐르고 25.10월 지투 실전반에서 원쏘울 튜터님을 만납니다.


 

1:1 질의응답을 하며 튜터님께서는

매도와 앞마당 만들기를 병행할 수 있을지 스스로 확신이 없던 저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어머니 집 매도와 본인의 앞마당 만들기는 병행이 가능한 일이고 나의 투자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예요.

매도 경험!을 통해 배우고 나중에 그것을 매도했을 때 투자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그 투자금으로 앞마당 만들고 매물 찾아보세요“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엄마를 도와드려도 되는구나라는 확신을 갖고

조금씩 사부작 사부작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매도 칼럼도 읽고 필사도 해 보았지만,

입주 시작은 26년 7월이고, 여전히 와닿지 않는 매도 방법..! 🤣


 

26.1월 마치 한줄기 빛처럼 또 한가해보이 멘토님께서 매도 특강과 함께 등장하십니다.

‘이것은 나를 위한 강의다! 무조건 오프라인으로 가야겠다!!’


 

보이 멘토님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질문도 드리며

드디어 본격적으로 매도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매도를 시작하다]

매도 특강 강의 교안대로 차근차근 행동했습니다.

돈독모에서 뵌 리스보아 튜터님께서 알려주신대로 거주지여서 익숙했던 곳이지만, 임장도 해 봅니다.

단지 임장을 해 보니 확실히 단지간 선호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후 각 생활권별 단지들을 트래킹하며, 매도 물건의 적정 가격부터 설정했습니다.


 

연식이 더 빠지는 후순위 생활권과 같은 생활권의 후순위 단지가, 3억 초반이면

나의 매도 물건은 3억 중반은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호기롭게 3억 중반으로 설정하고 광고를 시작합니다.


 

네이버 부동산을 보며 일잘러 부사님을 찾아보고

통화를 하고, 부동산 사장님들과도 안면을 트며

1월 중순 우선 가볍게 몇 군데 먼저 광고를 시작합니다.


 

명절이 있어서 다들 보러 오지 않은 거겠지.

공급이 있으니까 그렇게 활발한 문의는 안 올거야라고 생각하며

정신없이 앞마당을 만들고 한 달이 지납니다.


 

좀 더 광고 범위를 넓히고, 일잘러 부사님들을 더 찾고자 부동산 방문을 다닙니다.

매수인으로도 질문해 보고, 나름 일잘러 부사님들께는 광고를 요청드리고

그 와중에도 부사님들을 걸러가며 광고를 냅니다.


 

전세는 거래가 되지만, 매수 거래는 정말 안 되는 분위기를 실제 느끼고,

다른 지역 구의 재개발 등으로 전세 수요가 유입된다는 정보도 얻습니다.

그 와중에 부사님들의 유혹.. ‘전세는 없어서 내놓으면 무조건 바로 나가~’

그렇지만 매도하기로 한만큼 무조건 매도한다!라고 생각하며 흔들리지 않습니다.


 

광고를 많이 올려도 일을 잘 하는 분은 아니구나.

일잘러 사장님은 어디에 있을까. 부사님들도 상가, 주택 각자 전문 분야가 있어서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부사님들의 공동 중개 시스템에 대해 알고 몸소 현장에서 배우는 나날을 보냅니다.


 

2월에만 몇 번씩 방문하고 롤케이크도 사서 가져다 드리고,

세금도 체크해야 된다는 것을 배우고

현재 해당 지역구와 주변 지역의 공급으로 인해 신축분양 물건도 마이너스 피가 넘쳐나는 상황도 듣게 됩니다.😂


 

‘분위기가 심상치않구나…..’


 

부사님들에게는 선호되지 않는 매물일지라도

엄마에게는 소중한 집이라는 것을 알기에

엄마에게 현재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공유드리며

가격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것을 전합니다.


 

결국 고민 끝에 매도 가격을 1차로 -2천을 낮추고

그러던 중 3월 초! 드디어 첫 매수인 방문이 이뤄졌습니다!


 

예상치 못 한 부사님에게 연락와서 당황하고, 피드백도 제대로 못 받으며

매도를 시작한지 2개월차로 접어들며 이제는 광고를 많이 뿌리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해당 지역구 상위/하위 생활권 주요 부동산,

같은 생활권의 전체 단지의 번호를 따서

약 80여 곳에 문자를 뿌립니다.


 

기존 광고 수는 6건에서 25건까지 순식간에 늘어납니다.

늘어난 광고 수 만큼 집을 보러 오겠다는 부사님들, 적극적으로 광고 내주시는 부사님들이 생기며 힘을 얻습니다.


 

연차를 쓰고, 광고 내주신 31곳 부사님들과 일일이 다 통화하며

매물을 인지 시킬 수 있도록 소통했습니다.

부사님 성향도 파악해 보고, 어떤 상황인지 분위기도 기록해 보며 조금씩 매도에 집중합니다.


 

1월에 입주한 신축 단지로 넘어가신 분들의 매물도 아직 매도가 안 되고 있다는 소식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까지 더해지며

시장 분위기는 한없이 나쁘게만 흘러갑니다.


 

내마실 오프강의, 돈독모 등을 하며 멘토/튜터님들께 매도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해당 광역시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니 너무 확 낮춰서 급하게 매도하지는 말라고 말씀들을 주십니다.


 

가격을 더 낮추면 매도가 되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제 매물도 아닐 뿐더러,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1차로 낮춘 매도 가격을 고수합니다.


 

고층의 높은 실거래가가 뜨는 동시에 가격을 계속 낮추는 매물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안절부절하며, 매도가 예술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무조건 당장 매도해야 한다!]

실전반을 하며 정신없이 앞마당을 만들던 와중에..

4월 마스터 멘토님과 함께 한 오붓한 돈독모!

당장 매도를 해야 한다는 마스터 멘토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기차표를 끊고 아침 9시부터 부동산으로 달려갑니다.


 

왜 연락도 안 하고 찾아오냐고 냉담한 부사님.

오전이 되어도 출근하시지 않고, 심지어 토요일인데 휴무인 부사님들.

 

정말 매수 문의가 없다는 것을 눈으로 똑똑히 확인하고

계속 해서 엄마에게 얘기했던 가격 조정을 다시 한번 조심스레 꺼냅니다.


 

다행히 1차 조정가에서 2차로 마이너스 2천을 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셨고,

이제는 네이버 최저가로 만든만큼 제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 하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최저가로 만들자마자 바로 당일 예약 전화가 오고,

가격만 싸면 어떻게든 연락이 온다는 프메퍼 튜터님의 말씀이 떠오르며

매매가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엄마 집 근처에 사는 동생에게 매번 집을 안내 해 달라고 부탁하고,

전임과 부동산 방문까지 부탁하며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동시에 들어 착잡하고


 

계속 매도가 안 된다고 힘들어하는 엄마,

제 마음도 몰라주고 갑자기 매도를 안 하고 그냥 살겠다는 엄마,

이제는 엄마를 마음 편하게 해 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연초부터 그 때까지 뭘했나 싶기도 하고,

매도하고 마음 편하게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 공부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에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것, 매일 아침 연필로 확언 쓰기부터 시작합니다.


 

매도 특강에서 배운대로 부사님들께 매주 보내는 문자와 전화. 집보기 피드백 체크. 경쟁 매물과 지역구 전체 시세 트래킹까지! 매일 매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합니다


 

네이버 부동산, 간간히 뜨는 실거래가 알람을 보며 끝없이 드는 생각들.

내가 이렇게 부족한 실력인가. 지금까지 나는 헛 똑똑이 공부를 했나라는 생각..


 

그렇지만 어떻게든 해 낸다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합니다.


 

실전반을 하며 가애나애 튜터님께 여쭤보고,

소중한 예비 매수인을 모셔오시는 부사님께 기프티콘 공세도 벌입니다.


 

그러나 주차별로 꾸준히 보고는 가지만 거래는 안 되는 상황..

가격이 더 싸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집은 보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매수인들…


 

결국 6월 초 연차를 내고, 광고낸 전체 부동산을 싹 돌아다닙니다.


 

10년 넘게 이 지역 부동산을 하면서

이 정도로 분위기가 안 좋았던 적은 없다는 부사님들의 푸념도 많이 듣고

전세는 물량이 없어서 난리라는 말씀까지..


 

이제는 끝을 내야 한다는 마음으로

광고가 대비 -2천(광고 X)에, 마지막 비장의 무기..!인 수수료! 까지

부사님들에게 적극적인 당근을 제시합니다. 🥕


 

기존 광고 가격의 수수료 2배 이상인 4백만원!!

안 줘도 된다, 거래만 됐으면 좋겠다며 극구 사양하는 부사님들도 계시지만,

눈이 휘둥그레지는 부사님들이 많으십니다.

[엄마도 휘둥그레..🤣하셨지만 제 돈을 내서라도 매도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통했구나! 어떤 부사님이든 이제는 움직이시겠구나‘

직감이 들었습니다.


 

6월 초까지 매도하고 복기 글까지 쓴다는 확언을 써서 그런지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남의 속도 모르고

매도가 됐냐는 부사님들의 전화가 몇 차례 옵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 😂 여전히 매도 중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비 오는 날 종일 부동산을 다니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걸어다니다 발도 까지고,

서러워서 마지막 부동산에서 결국 엉엉 울어버립니다. 😭


 

위로해 주시는 부사님께 힘을 얻고

‘그래도 해 낸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 될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며

더욱더 확언을 열심히 합니다.


그래도 최최저가를 해 놓고 나니 확실히 문의가 많이 오고,

집 보러 오신 부사님들께 피드백도 받아 기록하며 계속 동향을 체크합니다.


 

오히려 신도시 주 타겟인 신혼부부들만 아니면 될 것 같은데..

딱 한 분이면 되는데…!


 

결국 이틀 뒤 집을 보러 오신 노부부께서 매수를 결정하십니다.

후순위 빌라 전세에 사시던 분들로 웬만한 건 두고 가달라고 하실 정도로 [결국 다 치워드렸지만..]

저희가 찾고 있던, 엄마 집에 딱 맞는 분들이셨습니다.


 

✔️ 광역시 외곽 신도시 11년차, 27평, 방2, 살짝 올드한 인테리어.

✔️ 최종 매매가는 최초 가격대비 -5,700만원

중개 수수료는 4백만원


 

결국 최초에 물건을 내놨을 때

한 두분의 부사님들이 바로 팔릴 것이라고 했던 가격보다도 더 싸게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매도가 됐다는 소식을 엄마에게 들었을 때,

기쁨보다는 안도감. 약간의 해방감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실전반 환경에 몰입하며 또 정신없이 앞마당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복기는 감정과 분리해야 한다]

확언한대로 복기 글을 써야지.. 라는 마음으로 두 차례나 시도하지만

불편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


 

복기 글을 쓰기 싫다, 그저 피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해서

26.7월 지방투자실전반 튜터링데이를 하며 다시 만난 구세주, 리스보아 튜터님께 여쭤봅니다.


 

튜터님께서는 가족분들의 아파트, 오피스텔을 매도했던 경험을 말씀주시며

따뜻하게 공감해 주셨습니다. 💖


 

힘들었던 감정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씀주시며,

감정을 충분히 해소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감정과 복기는 분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복기를 단순히 감정에 취해서 기록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매도 프로세스별로 어떤 점이 아쉬웠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다음 투자에 적용한다면 어떻게 행동할지 적어보고
 

향후에는 더 나은 투자를 하는 방향으로 작성하면 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리고 힘들었지만 소중한 경험이 다른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며

복기 글을 잘 마무리 해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뒤이어 만난 7월 돈독모에서 등어 튜터님께서도  구체적인 복기 방법을 알려주시며

조금씩 마음을 다 잡습니다.


 


 

복기를 제대로 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

지투반 마무리를 하며 드디어!!

큰 맘 먹고 매도 복기 글을 올립니다.🤣


 

제대로 된 매수 경험도 없던 제가 끝까지 매도를 해낼 수 있었던 건

모두 월부 환경 덕분이었습니다!


 

모를 때마다 멘토, 튜터님들께 여쭤볼 수 있는 환경.

어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동료들.

제 매도의 비결은 환경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매도를 배우고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가해보이 멘토님,

실전반에서 뵌 원쏘울, 프메퍼, 멤생이, 가애나애, 리스보아 튜터님,

돈독모에서 뵌 자유를 향하여, 빈쓰, 마스터 멘토님, 오프 강의에서 뵌 유디 튜터님까지 모두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단한 실력으로 매도 해낸 경험은 아닐지라도 복기를 마무리하며,

다음 투자를 할 때는 더 성장한 실력으로 좌충우돌하지 않고

더 나은 투자를 하겠습니다!🍀


 


 

✅ 잘한 점

  • 최대한 다양한 부사님들과 소통하고 물건을 많이 뿌린 점
  • 연필로 확언 쓰기 실행한 점
  • 포기하지 않고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은 점
  • 생각과 현장 분위기를 담은 매도 다이어리 최대한 쓴 점


 

✅ 아쉬운 점

  • 물건에 대한 메타인지가 부족했던 점 (최최최최저가까지 생각해야 했다)
  • 자주 매물 트래킹하지 않은 점
  • 매수인 컨셉으로 브리핑 여부 체크하지 않은 점
  • 일잘러 부사님과 적극적인 부사님은 다를 수 있다는 점
  • 복기를 계속 미룬 점


 

✅ 개선할 점

  • 매도는 마음 먹었을 때 빠르게 실행해야 한다. 매도가에 욕심 부리지 말자!
  • 매도할 때 환금성을 생각하고 매수한다 (선호 동, 향, 구조)
  • 애매한 인테리어보다는 기본 집이 최고다.
  • 복기는 감정과 분리해서 해야 한다. 감정을 충분히 보내줄 시간도 필요하다. 복기는 성장의 방향으로 바로 한다!

댓글

필마여
7시간 전

아싸뵹~ 매도후기 감사합니다~ 잘 읽어보고 BM해서 팔아제껴야겠어요!!!!! 멋진 파랑님 8월도 화이팅입니다~

밸류매니아
7시간 전

아.. 매도라는 것도 길고 긴 과정이라는 걸 조장님 복기 글을 보며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매수 경험도 없긴 하지만 언젠가 분명히 매도하는 날도 마주하게 될테니까요!

하루l하루
7시간 전

에구 파랑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비록 많이 싼 가격에 매도 하셨지만 더 값진 경험을 얻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머니께 든든한 따님이십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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