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색하늘입니다.
유디튜터님께 좀 더 디테일하게 저환수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고점이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어서
입지가치를 먼저 판단해서 더 좋은 단지가 있다면 그 단지를 우선해서 투자해야 합니다.
저평가를 판단할 때도 입지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환금성을 고민할 때 300세대 이하의 단지 등일 경우에 투자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닌데 약점을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수익성, 원금보존은 잘 이해가 안갔는데요.
수익성은 예전에는 전고와 매매가의 차이였는데 지금은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니
수익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가 어려운데,
수익을 예측하기 보다 투자금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샀으면 OK인 걸로 이해를 했습니다.
원금보존은 내가 산 금액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알면 된다는 건지 헷갈리는데요.
원금보존을 판단하는 기준이 전세가율은 지금 적절하지 않고, 매매한 가격보다 일정비율 하락할 수 있는건데
그럼 당시에는 원금을 보존하지 못한 건데 싶어서 헷갈립니다.
원금보존도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알고 투자하면 된다는 것 같습니다.
급여가 작은 경우 리스크 대응이 쉽지 않으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데요,
주전세, 세안고 물건 우선해서 보기 등을 잘 적용하겠습니다.
적용점 : 갭만 보지 말고 저환수원리를 좀 더 디테일하게 적용하자.
저평가 :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 물건인지.
환금성 : 300세대 이상 등의 기준 적용. 안된다고 해서 선호하는 단지면 가격을 맞추면 환금 가능.
수익성 : 전고를 돌파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단지 중에서 가장 좋은 단지면 OK
원금보존 : 내가 산 가격에서 일정비율 하락할 수 있다는 점 알기
리스크 : 전세입자 맞추기, 잔금 등 리스크 파악해서 대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