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젊은투자자 깐승입니다.
2주차 강의는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1강에서 핵심은 소저수기
2강에서는 규상하상, 현미전자분이였습니다.
열기에 저환수원리를 알기전에 알아야 할것들이였던것 같습니다.
규상하상
투자를 할때 한번도 생각지 못한 발상이였습니다. 마치 그림을 그리는데
어떤 도구로 그림을 그릴지 생각도 안하고 그저 붓이나 물감을 사는데 급급했었던것 같았습니다.
종목마다 규모와 상승률 하락률 상승기간비율을 생각하며 대상을 정하는것
가치가 있는 것은 어느정도까지 인지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월부에 오기전 심지어 지금까지에 나를 돌아봤을때도 월부에와서도 그것을 부동산은 정했지만
다른것을 정하지 못한것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가장 인상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현미전자분
재테크기초반에서 소득과 저축에 대한 중요성 깨달았고 미국주식은
A스타일로 계속해버렸다. B를 해야겠다는 건 알았지만 머리와 행동은 반대로 갔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세투자는 월부에서 배운대로 했었기에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내서 자가마련에 발판이 되었습니다.
실준반에서도 메타인지를 강요해주셨는데 자꾸 까먹게되지만 이렇게 강의를 들음으로써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할것같습니다.
내년에 내집마련후 B투자로 종잣돈을 모으며 서울투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부자가 부자가 계속되는 이유
적용하고싶은점입니다. 순자산기준으로 소비하기
습관=루틴+사람
월부에 온지 내마기를 시작으로 3년정도 지나면서 마음에 들지 않은 집을보고
투자로 바꾸면서 지금까지 버틸수있었던것은 월부에 시스템이였던것 같습니다.
루틴이 무너질것 같을때 다시한번 조모임을 통해서도 붙잡을수있었고
아프거나 지칠때도 푹쉬기보다 조금씩 다리라도 걸쳐있을수 있는곳
목표를 이루기위해 소비습관이 무너지면 그 목표는 사라지는것을 알기에
동료들과 함께 오래오래 습관처럼 남아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나위님을 뵙기 위해 오래동안 투자하는 노력하는사람이 되겠습니다.
2주차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