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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고이 간직해서 투자 내내 꺼내보고 싶을 만큼 유익했단 1강 후기

26.08.06

[본]

  • 현재 부동산 시장의 위치 진단

      : 거래가 촘촘하고 완만하게 형성되는 장은 지났다. 높은폭으로 실거래가가 찍히는 상승장 중반부이다.

      : 지난 상승장을 보았을 때 전저점 대비 3배 상승 후, 25-30% 하락했다. => 결국 수익은 2배 정도에 수렴

      : 하지만 현재는 전저점~전고점, 전고점~하락장 사이클이 10년이 아닌 더 빠르게 도래하고 있음

      : 최고 전세가율을 찍은 이후로는 대세상승장이 따라왔다 (지난 장)

      : 가격 판단 기준은 직전 실거래 대비 호가가 아닌 저점 대비 상승률로 체크한다.

 

  • 올바른 갈아타기란?

    :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보다 더 좋은 것으로 가는게 본질이다.

    :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부대비용은 내가 감당할 수 있다면 본질은 아닌 사항이다.

    : 지금 갖고있는게 지방이던 비규제이던간에, 더 좋은 것으로 갈 수 있다면 잘 된 갈아타기인 것이다.

     

  • 지금 투자는 수도권 VS 지방 이 아니라, 보유 VS 매매의 관점에 집중하자 

    :수도권 비규제 비역세권 구축 단지를 본다면 반드시 지방과 비교하자

  • 시기와 가격에 집착하지 않고 더 좋은 자산으로 계속 갈아탄다.

    : 베스트 타이밍 = 강남과 보유물건이 모두 눌려있는 시기 (23년 하락장), 보유물건이 강남보다 더 많이 오르는 시기 (26년 현재…그리고 이후..?)

[깨]

  • 유디 튜터님 매도 후기

: 너무 재밌다…흥미진진

: 나의 편익을 위해 부대비용 없이 매도하고자 하면, 세입자의 전세 매물을 찾아줄 정도의 각오는 해야 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금 대출로 발생하는 비용(대출이자)을 지불하고서라도 좀 더 편하게 매도하길 권한다.

  (법과 상식적인 상황이 통하지 않는 사례가 나에게 올 수 있다… 마치 내 1호기 전세입자처럼 하하하하)  

 

  • 갈아타기에 대한 시각 변화

    : 나는 내가 2주택을 한다면, 내가 가진 자산을 모두 합쳐 더 좋은 곳으로 가야 갈아타기라고 생각했다. 물론 2개를 모두 매도하고 가장 좋은 것을 1개 매수하는게 베스트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둘 중 1채를 매도하고, 매도한 1채보다 더 좋은 것을 살 수 있다면 (설령 그게 지방광역시→ 비규제로 엄청난 가치 차이는 아니더라도)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그 자체로 올바른 갈아타기가 된다.

     

  •  세금은 늘 본질이 아니다

    : 지하철 환승 할인 받으려고 지하철 타시나요? 본질을 잘 생각해보세요  

    : 요즘 세무상담하면서 세금 공부를 많이했지만, 한 번에 정리하면 좋겠따 싶었는데 세금 정책을 한 판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몰입도 최강이었다. 결국 부동산 투자의 꽃은 세금정책이 아닐까..? 

     

[적]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1호기를 보유하고, 비규제 지역 추가 투자 or 실거주로 자산을 증식했을 때 어떤 갈아타기를 할 수 있을까? 알려주신 방향 3가지로 고민해보자 (2채 매도 후 갈아타기, 1채 매도 후 갈아타기, 2채 모두 보유)
  • 종부세 : 인별공제 VS 1세대 1주택 특례

    : 부모님 주택에 적용되고 있나 확인해보아야겠다. 특히 최근처럼 상승장으로 공시가격 변동이 크면서 65세 이상에 진입하셨고, 보유년도도 10년차이다. (매년 9월에 신청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매도할 때 나에게 필요한 부사님 = 저승사자 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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