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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포도링입니다.
오늘은 2강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와중에 아이는 생겼고,
지방 소도시에 살고있어서 수도권에 실거주도 못하는
각자 비거주 1주택을 가진 우리 부부는 이제 어떤 투자를 해야할까? 궁금해하는 와중에 2강을 통해 어느정도 윤곽을 잡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삼전닉스가 엄청나게 빠지면서
삼전은 20만원 하이닉스는 130만원으로 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했었는데요. 동료들과 얘기하며 이제 주워야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을 웃으면서 했었는데 기회인 것 같으면서도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니.. 결국 확신이 없어서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너나위님은 강의에서 “그 때가 기회였다”
라고 말씀하시거라고요. 아쉬우면서도 저도 모르게 지금이라도 살까? 라는 생각을 하며 주식창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열기만 하고 여느때처럼 실천하진 못했습니다.
이 때, 제가 명확한 투자기준이 없고, 삼전닉스의 가치를 잘 모르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사람들은 그냥 돈 되면 집어 넣는다. (A)
하지만 투자는 그런 것이 아니다 (B)”
강의에서 규상하상 내용을 들으며,
비로소 너나위님께서 말씀하신 투자대상을 알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왜 삼전닉스가 하락한 그때가 기회였는지도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투자대상을 너나위님 덕분에 어렴풋이
이해하게 됐는데, 그럼 난 지금 어떤 투자대상을 골라야하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놀랍게도 독심술사신지 그다음으로
현미전자분이라는 공식을 통해 제가 가진 자산의 종류나 규모에 따라서 어떤 투자로 접근히야하는 지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언뜻보기에는 어떤 것 부터 투자하든 크게 상관없어보였지만 본질은 “투자를 오래 지속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투자를 하다보면 저도모르게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곤 했습니다. 저야 운좋게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지방 전세투자도 해보고 종국에는 서울과 경기도에 전세투자를 했지만, 사실 그게 알파투자인지 베타투자인지도 모르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지방투자는 내가 수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덕이 아니라 운 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 돈이 생기더라도 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왜냐하면 리스크가 있는 투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은연중에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리스크는 당연히 동반되는 것이고 그걸 관리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분명 익히 아는 내용이었는데도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는 스스로에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무조건 베타투자만 좋은 것도 아니고,
무조건 알파투자만 좋은 것도 아니라
좋고 나쁜 투자 개념이 아닌 개인의 상황, 여력 등 (특히 순자산!!!)고려해서 본인에게 맞는 투자방식을 선택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순자산의 규모에 대비해서 생각하는 부분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고 저도 모르게 수익률을 계산해보곤 했는데, 앞으로 투자할 때 규모도 알려주신 기준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배워야할게 많고 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