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빌리89 튜터님과 부촌 빌리지 입주민 들와 함께
곧 열기에 흠벅젖을 예정인
싱글투자자 블랙스완s 입니다
1강 “ 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시장 대응법”
위의 주제로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 였는데요
6개월만에 듣느 유디 튜터님 강의가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그 6개월 동안 시장이 정말 많이 변했는데요 .
강의를 듣는동안 세제개편도 나왔습니다.
강의는 그 이전에 만들어진것이라서 , 개편내용과 함께 같이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투자 기준의 정립”
저환수 원리 가 기본이 였죠 . 시장마다 기준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 해 나간다는것이
초보 투자자 로서 정말 쉽지않은 일 같지만 오늘의 강의로 조금 더 다가 가볼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도 수도권 규제 지역에 한채와 지방에 한채를 보유하고 있고 싱글 투자자로 대응할수 있는 영역이
한정적이라 , 규제에 따라 정말 “지키는 ” 방법이 가장 중요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엇는데요
강의에서 규제와 매도후 갈아타기에 관련하여 고민되는 점들을 좀 짚어주셔서 도움이 되엇던거 같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시는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예시로 설명해주시는 갈아타기의 방향성이 가장 이강의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계속 이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1호기에서 전세금 회수가 되었고 , 1년이 채안된 2호기는 수익이 잇습니다. ( 양도세 제하고요 )
현재시점에서 2호기 (중소도시) 를 매도하고 비규제로 갈아탈 수 있는 투자금이 되는데요
갈아타는것이 정말 좋은자산으로 가는 방향 인 것을 명확하게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갈아라면 곧 여기도 묶일텐데 괜찮을까 ? , 조금만 지나고 나면 더많은 수익을 세금을 조금만 떼고 매도 할수
있을거같은데? 그리고 옮겨타면 매매가가 커져서 공시지가도 9억이 넘는데 ? 종부세는 ?
자꾸 멈짓하게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 ..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방향은 명확햇습니다
비과세를 받기위한것이 본질이 아닌 , 더좋은단지로 가는것이 본질이다 .
내가 해야 할일
-현재 , 27년 , 28년 , 29년
현재 2채와 2호기 갈이타기를 한 2채 나온 세제 개편으로 세금이 얼마일지 확인하고
상승분 과 기간에 따른 새금과 실거주 비용을 계산하여 감당 가능 유무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감정적인 결정이아닌 , 계산과 투자 기준을 지키며 움직이는것
강의를 들으며 좀더 머리가 냉정해졌습니다. 기준을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 실제로 행동으로는 움직이지
않고 있엇으니까 요.
그리고 이번강의에서 전고의 의미없어짐과 , 전세가율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져야 한다는것
투자나 실거주 주택을 선택시 어떤것을 우선적으로 선택해야하는지
의사 결절 방법이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입지평가 기준 ( 직장 교통 학군 환경 ) ★★★
위의 상황이 비숫 하다면
-전고대비 하락폭 큰것과 상승폭 낮은것을 먼저 보는것
-실거래가와 호가 괴리율이 낮은것
역시나 의사 결정의 첫번째 기준은 “입지평가 ”
기준과 투자의 본질을 깨땋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월부에 들어와서 2년여가 조금 지난 시점 .. 여러가지 시장을 보면서
한가지 전략이 아닌 상황에 따른 방법으로 선택을 해야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속에 놓칠수 있엇던 진정한 저환수 원리의 원칙과 그리고 기준
저환수 원리의 의미을 처음 배웠던 기초반은 정말간단해서 쉽다 ! 생각햇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정말 잘지켜야하고 어려운것임을 알아갑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리스크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리스크”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감당할수 있는 폭이 적은 싱글 투자자라서 정말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의 한마디가 떠오르는데요
“투자는 나의길을 가는것 , 동료의 길을 가지 말아라 ”
더 많이 오르고 , 투자금이 더 많고 저축율도 높은 동료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 ..? 라는생각을
한번씩 하게 될때가 있었는데요
“나의길 ” .. 나의길을 묵묵히 가면되는것이엿습니다
보다 더 좋은곳을 향해가는 저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방향을 다시한번 짜보고
멈추지 않고 움직이겠습니다
항상 생각을 하고 행동을 옮길수 있게 해주시는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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