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책 내용 정리
p 8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었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 남들과 비교를 하기보다는 어제의 나자신과 비교를 해야한다. 하루를 보낼 때 어제보다는 좀 더 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지, 단 한가지라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면 너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월부를 하면서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며 현실에 안주하면 결국 성장은 거기서 정체가 될 수 밖에 없기에 그만큼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한다.
p 8 나보다 앞서나간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고, 그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익힌 지혜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나만의 방식으로 체화하고, 나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했다
→ 어떤 분야에서 잘해지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최근 튜터님께서 임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결국 잘하는 사람들을 그대로 따라하라고 해주셨는데 너무 공감되는 글귀였다. 학교를 하다보면 잘하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는 그저 감탄만 했지만 결국 내가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는 그들처럼 따라하면 된다. 간단한 원리다. 잘하기 위해서는 잘하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하기. 그리고 따라하다 보면 그 속에서 나만의 색깔이 나오게 된다.
p 19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 아무리 내가 좋은 생각을 했다 하더라도 직접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결국 인생을 바꾸고 내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행동을 해야한다. 실패해도 괜찮으니 행동을 해야 그 다음이 있는 법이다. 행동을 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것은 사실 아무런 결과가 없는 것이기에 의미가 없는 행동이다.
p33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기대 없이 건넨 배려, 계산 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저 기대하지 않았는데 무심한 친절을 베풀거나 나눔을 해줄 때이다. 각잡고 누군가를 돕거나 나누는 것도 의미가 있긴 하지만 결국 진심이 전해질 때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배려나 도움을 드릴 때라고 생각한다.
p40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단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지켜낼 진짜 힘이 생긴다.
→ 월부를 하다보면 종잣돈을 많이 모으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돈이 많은 사람과 10억 달성 까지의 여정 길이가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거기서 그냥 나는 돈이 없으니까라고 생각하며 포기하기 보다는 그렇기에 더 열심히 지방까지 다니고 더 악착같이 하며 돈을 불려야 한다. 나 또한 초년생이였기에 지방부터 시작을 했고 지방이라고 절대 돈을 못버는 것이 아니기에 그리고 오히려 지방을 다니면서 내 실력도 더 늘었기에 돈이 없다면 좌절하기 보다는 더 열심히 해야한다.
p47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 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혁신이라는 말, 되게 거창하게 들릴 수 있는데 결국 해내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쉬운 길을 가지 않는다. 쉬운 길을 가는 것의 결과는 결코 원하는 목표가 아닐 것이다. 어렵고 힘들고 지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또 실패하고 하면서 계속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 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p59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작지만 날카로운 전략 하나면 충분하다.
→ 우리는 다양항 상황에 처하게 된다. 생각보다 좋은 상황이 올수도 있고 안좋은 상황이 올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이 안좋아지게 되면 왜 나만 이런 상황인지 상황을 탓하곤 한다. 하지만 안좋은 상황 속에서도 이겨내고 해내는 사람들은 그런 상황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탓하거나 불평을 하기보다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p64 기대를 뛰어넘는 배려, 생각지도 못한 친절, 차원이 다른 응대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감동을 느낀다
→ 나눔을 배우면서 진정성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해보았고 결국 이 진정성이 더해질 때 상대는 그 진심을 받아들이고 고마워하거나 본인도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을 했다.
p71 나눔의 기쁨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기쁨을 온전히 누리고 보니, 600만원의 빚을 청산할 때의 뿌듯함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몰려왔다.
→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을 느꼈을 때 되게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 기분은 나를 더 움직이게 만들고 행동하게 만들었다. 아마 튜터님들이 이미 어느정도의 자산을 모았음에도 월부에서 튜터활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p72 나눔도 중독이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 누군가를 돕는 것은 되게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기에 중독이 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도 똑같이 나눌 수 있게 행동도 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물질적인 보상도 되게 의미가 있고 뿌듯할 수 있지만 누군가를 돕는 것에서 오는 뿌듯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내가 월부와서 그리고 학교에 있으면서 조금씩 느꼈던 부분이다.
p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 어떤 일을 꾸준히 하면 결국 빛을 바라게 된다. 그게 당장 오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절망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 물론 성과가 빨리 나오면 좋겠지만 원래 성과라는 것은 나오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노력과 시간은 필요한 법이다. 그러니 매일매일 꾸준히 하자.
p82 내가 편한 장사는 오래가지 못한다. 고객이 편한 장사만이 살아남는다. 내가 즐거운 공간이 아니라 손님이 즐거운 공간이 되어야 한다. 내가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이 고맙고도 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한다.
→ 결국 편한 길을 간다면 오래가지 못한다. 성장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던데로 익숙하게 한다면 결국 나의 실력은 거기서 멈추게 된다. 매번 하지 않는 방법으로, 아니면 목표를 더 높게 잡고 행동을 하려고 해야한다. 편해지는 순간 익숙해지게 되고 익숙해지는 순간 나의 성장은 멈추게 된다. 그러니 익숙해지고 편해지는 것을 경계하자.
p84 내가 지금 이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 나눔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이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잘 알아서 튜터님처럼 가르치고 모든 것을 알려줘야만 나누는 것이 아니다. 댓글을 달고 응원을 해주는 행동도 나눔의 행동일 수 있다. 그러니 너무 나눔을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더 반원분들이 힘이 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작은 행동을 해보면 좋겠다.
p108 그럼에도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그 말 한마디가 지닌 울림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다. 자신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 일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고 움직임에도 주체성이 생긴다.
→ 리더의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필요할 때는 필요한 말을 하며 확실하게 말해야 한다. 그리고 파트원분들이 주체적을 가지고 일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존중을 받는 느낌을 주며 격려를 해주는 것도 정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p114 나는 먼저 스스로 깊이 고민해보고 그래도 답을 찾지 못했을 때 질문하라고 말한다. 아니면 충분히 숙고한 판단이나 결론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한다.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 예전에 질문을 잘 못했을 때 배웠던 말들과 똑같다. 상대방의 대답이 더 풍부하기 위해서는 내가 질문하는 것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보고 나는 ~~해서 ~~하게 생각하는데 튜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방식으로 질문을 하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p120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한다. 어제와 비교해 단 1%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앞에서도 말했지만 결국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왔던 대로 행동을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새로운 것을 하거나 목표치를 조금은 더 높여야 한다. 그렇게 꾸준히 하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변화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p122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인생은 능력이 아닌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결국 내 인생을 바꾸고 뭔가 더 잘하기 위해서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며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해야 한다. 지금까지 못해왔던 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지금 나를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며 이것은 내 선택, 내 의지에 따라 달려있다. 어떤 이유 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결국 변명에 불과하며 그런 변명을 하기만 하면 결국 내 삶은 나아지지 못하며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p151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성공을 하거나 실패를 한 것 자체가 중요하기 보다는 그런 경험들을 하고 나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누군가는 실패를 하면 역시 난 안돼라고 포기할 수 있고 성공을 하더라도 역시 난 잘한다며 자만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하면 오히려 여기서 배울점을 찾고 더 노력하며 성공을 하면 그게 비록 작은 성공이라 하더라도 의미를 부여하며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로 생각한다.
p162 그들이 한계를 볼 때 나는 가능성을 보았고, 그들이 불가능을 말할 때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졌다
→ 남들은 안된다고 하지만 실제 성공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서 한다. 이게 정말 중요하다. 남들에 휩쓸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 속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것.. 그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p170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 위기가 찾아오면 사실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더라도 힘들고 어려우며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런 힘든 상황을 잘 해쳐나가고 해결을 했을 때 주변에서 인정을 받게 되고 오히려 기회로 바뀌게 되는 전화위복이 된다. 그러니 위기가 왔다고 너무 좌절만 하기보다는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보자
p188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그 흐름의 주인이 되어 여유를 누리지만,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 너무 공감이 되는 말이다. 학교를 하면서 항상 회사일, 투자일 다 허겁지겁 하기에 바빴다. 하지만 조금씩 하면서 나름 성장하고 바뀌면서 느낀 점은 정말 원씽이 중요하고 목표가 중요하며 그렇기에 시간에 쫓기기 보다는 내가 시간을 관리하며 여유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것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행동을 해보는 것이다. 내가 먼저 시간을 관리를 해야지 상황이 와서 그것을 쳐내는 식으로 한다면 항상 허겁지겁 바쁘기만 할 것이다.
나의 생각 & 적용할점
p155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다.
→ 너무나도 공감이 되는 글귀다. 진짜 강한 사람은 안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꾸역꾸역 해가며 방법을 찾는 사람이다. 좀 못해도 되고 잘 안되도 된다.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흔들릴 수 있다.
사실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은 공평하게 온다. 다만 누군가는 그런 상황에서 이도저도 못하고 계속 흔들리기만 한다면 누군가는 그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평정심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집중하며 차근씩 해나간다.
그리고 이 둘의 차이는 태도의 차인데 이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로 나온다.
진짜 강한 사람을 보며 감탄을 하거나 부러워하기 보다는 어떻게 그사람은 그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지 물어보거나 연구를 하고 그 사람처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한번에 여러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