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재테크 입문으로 삶(3)을 바꾸조_도롱이다) 결과는 인풋에서, 인풋은 행동에서, 행동은 긍정할 때 일어난다.
26.08.08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도롱이(다)입니다.
재테크 입문반 2주차 강의 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2추가 강의가 재입반의 알짜라고 생각합니다.
2주차 부터 투자 대상과 그에 따른 특징들이 나오기 때문이죠.
채권 시장이 주식 시장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가장 큰 것은 역시 부동산이었내요…
지금까지 상승율과 상승기간비율은 봐왔지만 MDD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항상 당장 써야할 돈을 투자하지 않은것도 있었고 버티는 것은 잘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 주식의 MDD를 강의에서 듣고 나서 ‘기회비용’ 이라는 것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국 시장이 많이 빠지면서 순자산의 10%정도가 내려가는 것을 경험하고 나니 너나위님이 강의 때 말씀하신 MDD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금포함해서 주식의 비중이 부동산의 비중보다 크기 때문에 조금 더 변동율을 줄이기 위해 미국 주식쪽을 많이 생각해봐야할 듯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두개 중 하나는 바로 축적자산의 선정 기준이었습니다.
- 축적자산 선정 기준
- 규(모)상(승률)하(락율)상(승기간) → 넷 중 하나라도 안되면 매매(사팔) 자산
이 원칙에 따르면 결국 한국 주식은 사팔 자산… (생각해보니 한국 주식은 계속 사팔을 했었다는….)
규상하상을 기억하고 이에 부합하는 자산 위주로 취득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로 기억에 남은 것이 바로 “순자산이 많을 수록 더 많은 순자산이 불어날(눈덩이 효과)”라는 것입니다.
비록 자산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면 그간 생산 자산 위주로 모으다 보니 돈이 돈을 만든다는 말을 조금씩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우리가 불리는 자산의 크기가 크면 예적금만 아니면 우리는 절대 망할 수가 없다.”라는 말에 굉장히 공감이 갔습니다. 적어도 이제부터는 망하지는 않게다라는 마음…? 확실히 자산의 크기에 많이 신경을 쓰든 듯 합니다.
마지막에 알려주신 해야할 행동(But B) 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Not A)는 계속 기억해야할 페이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