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의미, 그리고 "성장"을 해야 오래 살아 남는다!! [월부학교 여름학기 재이리튜터님과 올여름 6(식스)센스급 반전투자 성공기 리치드리머] 3강 강의 후기
26.08.08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리치드리머 입니다!
이번 3강은 갱지지튜터님께서 수도권 지방 비교평가로 10억 이상의 자산 쌓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입지평가의 기준이 다르고 사이클도 다르기 때문에 수도권이냐 지방이냐로 퉁쳐서 보지 말고 어떤 자산이 더 좋은 가치를 지닌 단지인지 내가 투자하려는 대상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주신 갱지지 튜터님께서 말씀주신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수도권과 지방의 비교평가법
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하는 방법이 이번 강의의 메인으로 강의의 절반 이상을 할애해 주셨는데
단순히 전고점만으로 비교하는 것이 아닌 평단가(비슷한 체급 찾기)와 가격분포(천장~꼬리), 그리고 비슷한 매매가로 비교해볼만한 후보단지들을 추리는 과정으로 비교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수도권은 수도권끼리, 지방은 지방끼리 비교하여 우선순위를 정하였었는데 비슷한 체급의 도시를 찾고 그리고 가격분포도 비슷한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의 단지들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임보에 꼭 적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치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지역 내 단지 선호도
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할 때 단순히 어디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건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 특히 지방투자는 대장이 아닐 경우 단지별 선호도 편차가 크기 때문에 그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환금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이번 강의에서 튜터님이 가장 강조해 주셨고 특히 “지역 내 선호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번 강의의 메인 주제로 봐도 될 정도로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보유가 아닌 매매의 관점에서 자산을 쌓고 갈아타야 하는 상황이기에 환금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투자후보 대상단지를 찾을 때 무엇보다 지역내에서 선호도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구나를 느꼈습니다.
소액투자는 전세가율의 시점이 중요!
소액투자를 단순히 전세가율로 퉁쳐서 보지 말고 저평가 구간에서 저평가가 높은 건지, 아니면 전세가 매매가 둘다 오른 상태에서 전세가율이 높은 건지 가격 수준을 함께 봐야 투자금만 보고 투자하는 갭투자를 피할 수 있다는 것도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지방의 경우 공급이 줄어들고 있는지, 대장아파트가 움직이고 있는지를 같이 살펴봄으로써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최선의 1등을 뽑으려고 하기 보다 전세가율, 공급, 분위기 등을 같이 살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와 의미 그리고 “성장”
재미와 의미로도 투자활동을 해 나갈 수는 있지만 오래 할 수 없고 반드시 성장을 수반하고 재미, 의미, 성장을 번갈아가며 추구해야 된다는 튜터님의 마지막 말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월부학교를 처음 수강하면서 강의와 과제 임보, 임장 등 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지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주어진 만큼 한번 할 때 제대로 하고 이 환경을 누린다기 보다는 내가 만든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성장도 할 수 있는 이번 학기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