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데이원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세이노의 가르침
- 읽은 날짜 : 26.08
- 핵심 키워드 3가지 : 부자들은 어떤사람인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지식 배양 게을리 마라
- 본 것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경쟁자는 결국 천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스트레스는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왜 문제가 안 풀리는 것일까? 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왜 모르는가?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하기 때문이다. 왜 공부를 스스로 안 하는가? 게으르기 대문이며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을 우물안 개구리처럼 최고로 여기기 때문이다.
제로 점에서 살게 되면 모든 것이 플러스의 희망으로 쌓여만 간다. 돈이 쌓이고 희망이 쌓여 간다. 빚이 있는데도 삶의 질과 품위를 유지하려고 들면 그 빛을 갚아야 하기때문에 돈은 쌓이지 않고 희망은 갉아먹힌다. 마이너스의 희망뿐이다. 그것이 절망이다.
살다보면, 해도 해도 아무것도 안 될 것같이 보일 때가 있다. 어떠한 대안도 보이지않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절망적인 때가 있는 것이다.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우리를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릴 절망이란 이 세상에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를 파괴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치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뭘 배우든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그렇게 할 때에야 비로소 미래는 그 암흑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주기 시작할 것이며 조만간 그 빗장 너머에서 비치는 강렬한 태양빛 아래에서 당신은 감격의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육체에는 한계가 분명 있다. 때문에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두뇌의 활동에는 그런 한계가 없다고 나는 믿는다. 피토하듯 하라는 것은 한 분야에 정신을 계속 집중시키면서 두뇌를 계속 사용하라는 뜻이다.
“건강이 최고다”라는 말에서 피난처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 노력의 결과가 즉각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에 기쁨을 즉시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미를 느끼기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 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능력이다. 그것은 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학력이 없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잘못은 일을 배우려 하지 않고 돈을 쫒아다닌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일은 절대 하지말라.(대리운전)
봉급이 적더라도 기 쓰고 그 일을 해라. 거기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미국인들이 ‘길거리 지식’이라 부르는 총체적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을 대조직에서 배우기는 대단히 어렵다.
학력이나 학벌에 대한 더 많은 대우를 찾아다니는 것보다는 일을 총괄적으로 좀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직장을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대부분의 자격증은 ‘이미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획득하였을 때’ 비로소 자기 몸값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이제 다시 무엇을 배워야 할까를 생각하여 보자. 우선은 강 건너 저쪽에서 발생하는 일들보다는 당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중 당신이 모르는 것들에 대해 공부하면서 학습 능력을 길러야 한다.
가장 골치 아픈 직원은 자기 기준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기억해라. 당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실은 어리석음의 총체적집합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면 반드시 개선점을 찾아내라.
행동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을 반드시 흡수하여라
기본적으로 실수는 자만에서 나온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세세한 것들을 적어 놓은 체크리스트를 반드시 만들어라.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일은 자기에게 맞는 일이 아니며 임시로 하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기고 다른 일을 하게 되기를 꿈꾼다.
처음부터 가까이 가서는 안 될 우물이 아니라면 어느 우물이건 그 우물 주인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하고 있는 일이 아무리 엿같이 생각되어도 그 구조체와 흐름을 완전히 파악하여야 하며 거기에 필요한 모든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나가야 한다.
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만들어 내는 부가가치에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부가가치의 창출 없이는 당신의 제아무리 성실하게 노력한다 하여도당신의 수입이 올라야 할 근거가 없다. 만일 당신이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면 당신은 회사나 고객이 볼 때 정말로 꼭 있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없어도 되거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몸값은 이론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으로 잘 알아야 올라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귀신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은 지금 당장을 필요 없는 다른 일들도 알아야 한다.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기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에 8시간 걸리던 일을 6시간으로 줄이고 남은 2시간에 추가적으로 다른 일을 수행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 비로소 몸값은 계속 올라가며 경제적 자유에 좀 더 가까워지게 되기 때문이다. 일을 빨리 마치려면 머릿속에 든 것이 많아야 한다. 그러므로 제발 공부해라. 반복되는 일은 개선해라. 개선 없이는 일하는 시간을 줄일 수가 없다.
명심해라. 성공한 자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절대 세상 속에서 핑계를 찾지 않는다는 말이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주어진 일 이상을 배우려고 하는 태도가 재테크보다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
좋아하는 일의 경제적 가치를 생각하고 자신이 그 일을 남들보다 얼마나 더 잘할 수 있는가를 반드시 생각하라.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크로노스: 흐르는 시간 , 카이로스: 의미있는 시간, 가치있는 시간
이 땅에서 ‘잘 산다’는 것은 부자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리나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없는 시간은 그저 세월의 주름살에 불과하다.
깨진 항아리에 물 붓기는 절대 하지 말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은 야무지고 원대하게 품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아주 작은 단계들은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기 때문이다.
소박하지만 구체적으로 실행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행동 지침이 당신 자신에 의하여 구체적으로 세워지게 된다는 말이다.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면 절대, 절대,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
남들이 하기 꺼려 하는 일에 기회가 있음을 명심해라. 체면 따위는 던져 버리고 남들 사는 모습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 당신이 일을 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당신을 또다시 찾도록 열심히 일하라. 그게 장사와 사업의 성공 비결임을 잊지 말아라.
가난한 자들을 따라 하지 않으려고 기를써라.
돈 받는 것 이상으로는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자기 판단에 대해 스스로 의심하지 않는다. 때문에 자기 생각이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별로 없다.
“경제를 배우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더 벌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택을 현명하게 하기 위함이다. 같은 재화를 갖고서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비교 선택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여유자금에 대한 내 정의는 ‘미래의 어느 날이 와도 쓸모가 없는 자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미래의 어느 날이오면 사용하여야 할 용도가 있는 자금‘을 갖고 투자를 한다. 즉, 심리적으로 시간에 쫒긴다는 말이다. 이런 투자는 90%가 실패하고 만다.
삶의 전반에 조언이 필요할 때
최대한 쉽게 되어 있는 책부터 읽어라.
- 실전을 다룬 책들을 먼저 읽어라.
- 같은 부류의 비슷한 책을 여러 권 읽어라.
- 아는 내용은 넘어가라.
- 외우려고 하지 말라: 이해하는 데만 신경을 써라. 시험을 치느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 틈나는 대로 읽어라.
- 고전을 너무 믿지는 말라: 실용성 있는 현대적 내용들에 관심을 가져라
결과의 불평등을 인정하고 소득격차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는 것을알아라.
지금은 쓸모없게 여겨지는 것들을 지금 배워두는 것, 그것이 성공을 준비하는 태도임을 기억하라.
돈은 재테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속에서의 당신의 몸값을 스스로 비싸게 만들어버는 것이며 그렇게 마련된 돈을 비로소 재테크로 불리는 것이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주머니에 있는 돈이 그들의 ‘자발적 의사’로 당신 주머니 속으로 들어와 쌓인다는 뜻이다. 만약 흉기를 들면 강도가 되는 것이고, 속임수를 쓰면 사기꾼이 되며, 연고에 호소하면 상대와의 친분을 이용하는 것이 된다.
부자가 되는 것은 천재들이 아니라, 바로 다른 보통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임을 잊지마라.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내면서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 있다.
- 깨달은 것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단순히 부자와 재테크, 투자에 대한 이해력을 높히기 보다는 부자들의 삶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재테크,투자를 통해서 부를 쌓아나가는 목표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는 있지만 찐부자는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의 몸값을 높혀라, 모든 실패에 대한 이유는 나에게 있다, 게으름을 멀리하라,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서 배워라 같은 문장이 생각나는 책이였습니다.
단순히 재테크, 투자에 대한 공부만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닌 직장에서도 몸값을 높혀야되며, 그러한 자세가 부자들에게서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일에 대한 회의감과 기회가 있을때 굳이 해야되나라는 생각을 했다면 앞으로는 모든 것에 진중한 자세를 가지고 배움이라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것
지금하고있는 모든것에 귀신이 되자 : 반복되는 것들을 개선하기
새롭게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며 배운 것을 정리하기 : 업무기록하기, 피드백
가난한 자들을 따라하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