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입 1기 1로와 재테입 듣고 자산43_동화같은행복] 결과는 인풋에서, 인풋은 행동에서, 행동은 긍정할 때 일어난다.
26.08.09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올바른 투자관은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 것 같은 것도 해야하는게 있으면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게 바로 Not A But B!!! 이다.
납득이 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던 사람 그게 나였다. 그러면서 모든 기회를 다 잡고 싶고, 그렇지만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핑계로 미루고 포기하기를 반복하던 사람 그게 나였다.
강의를 통해 너나위님은 정답에 가까운 재테크 방식이 따로 있다고 But B를 알려주셨다.
부의 선행지표 - 소, 저, 수, 기 (4개 모두 개선, 발전의 대상)
축적 자산 선정 기준 - 규 x 상 x 하 x 상 (넷 중 하나라도 안되면 매매 자산)
순 자산별 실행 기준 - 현, 미, 전, 자, 분
내 순자산에 어울리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동시에 할 줄 아는가?
1강을 통해 나는 소,저,수,기 중에 저와 수를 먼저 높여야하는 것을 확인했다.
2강에서 부의 창고에 쌓아야 할 투자 대상들을 배웠고,
"창고에 좋은 자산을 넣어 오래 가져간다”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최대하락률과 상승기간비율이였다.
초보일때는 무조건 하락율이 낮은 자산부터 접근하려고 노력해야하고, 점점 경험이 쌓이면 (내가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생기니까) 하락율이 크더라도 기대수익이 큰 거, 상승률이 큰 투자를 하라고 하셨다.
나는 초보니까 덜 떨어지고 오래 오르는 것부터 해야한다! (가치있는 것 = 귀한 것을 창고에 쌓자!)
나의 위치는 수도권 내집마련, 7년에 2배 수익, 미국주식, S&P 500ETF 먼저 세팅해야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6개월-1년 생활비를 파킹해둬야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 중에 내가 성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일까?
해야하는 필요성으로 행동을 결정하고, 순자산 기준으로 쓰면서 장기 목표를 가지고 우량하고 아는 것을 꾸준히 투자해서 리스크를 관리하기위해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야한다. 그럴려면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한다.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해야하는데 내 페이스대로 하는 거다. 꾸준히 하기 위해서 습관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싶다.
1,2강을 통해 나의 위치와 해야 할 행동들을 배워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나아갈 방향이 잡히는 것 같다.
비전보드를 더 구체화하려고 고민하면서 동시에 나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깔끔하게 인정하고 할 수 있는 걸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