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한지 벌써 25년째이고 앞으로 정년 퇴임까지는 10년이 남았습니다.
그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돈을 모아보겠다고 주식에 투자했다가 돈을 좀 잃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제대로 모은 적이 없었고 동생에게 엉뚱한데 돈을 쓰지말고 제대로 투자하라는 말도 듣기도 했었는데
그 때마다 자존심도 상했고 나만 잘 살자고 한 것도 아닌데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 난 그동안 뭐하면서 살았지?”, “ 남들은 나이가 어려도 이렇게 자산을 많이 모았는데” 라는 자책과 후회가 많이 들었습니다.
강의 맨 마지막에 너나위님이 “자책하지 말고 이제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라는 말씀에 용기가 났습니다.
그리고 후회, 걱정, 불안함을 다룰 줄 알아야만 비소로 결과를 바꾸는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에 더 공감이 많이 되었고 생각을 바꾸자라는 마음도 먹게 되었습니다.
‘지난 간 시간을 탓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제부터 계획을 다시 잘 세워서 로드맵을 철저하게 짜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생활이 막막했었고 답답했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자산의 범위를 어떻게 넓혀야 하는지, 상황에 맞게 어떤 방식으로 먼저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부터 나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바로 적용하여 시도하고 나중에 종강을 할 때에는 ‘앞으로 저는 무엇을 할 계획입니다’를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찾아보겠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