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청난 열정으로 애드센스를 뿜뿜하고 계신
애스파 2기분들과 함께해서 재밌게 지내고 있는
이웃집토토르입니다 ㅎㅎ
지난 토요일 ‘원씽’ 책을 가지고 독서모임이 있었습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나버렸네요 하하
사실 저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익숙치 않아
이런 오프라인 모임 자체도 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가 빠져들면, 간절하고 원하면
온라인에서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활동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책을 멀리하는 사람인지라 ‘원씽’ 알고는 있어도
읽어볼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
이번에 읽고나서 왜이렇게 유명한 지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책을 읽으며 저의 원씽, ‘단 하나’는
“일단 컴퓨터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켜자!”
입니다 ㅎㅎ
평일에는 출근을 해서 당연히 컴퓨터를 키고 작업하느라
환경 셋팅이 되는것은 아무렇지 않은데
중요한건 쉬는날&주말이였어요
평일 열심히 달린 보상심리 때문인지
컴퓨터만 키면 3~4시간은 기본으로 블로그에 시간을 쏟는 제가
컴퓨터를 키질 않으니 ㅎㅎ 이것이 바로 저의 '단 하나'!!
단, 책에서도 나오듯이 휴식도 같이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독서모임에서 메킷님이 하신 말씀이
“어느 날 집에 갔는데 아들이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고개를 홱 돌리더라”
일도 너무너무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시간을 더 가져야겠더라!
이 소중한 시간은 다신 오지 않을거니까요!!

메킷&제이디님 포함 애스파 2기 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너무도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항상 월부사옥을 갈때마다 설레곤 합니다.
“이번엔 또 어떤 얘기들이 나올까?”
다음 오프모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물론 지금 저에게는 힘든 구간/시기이지만
묵묵히 꾸준하게 하던대로 쭉 이어나가보겠습니다.
모두 같이 스스빅무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