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 느낀점 / 깨달은점
38p 저걸 어떻게 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결해사는 몇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제가 조금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일을 앞두면 내가 할 수 있을까?처럼 가능성을 먼저 생각했고 어느 정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행동하려고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전히 그런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칠 때는 있지만 그보다 그래도 해보자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오겠어라는 마음이 훨씬 더 앞서는 사람이 됐습니다. 일단 하겠다고 결정하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데, 그래서 책에서 말하는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결정하고, 어떻게 이룰지는 그다음에 생각하라는 말이 더 와닿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금까지 해온 것들도 처음부터 방법을 모두 알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먼저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움직이다 보니 부족한 것은 배우면서 길이 생겨났습니다.
RAS도 결국 목표가 분명해지면 이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정보와 기회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새로운 기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제가 그 방향을 계속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적당한 시기란 없고, 계단 전체가 보이지 않아도 첫 번째 칸을 오르면 된다’는 내용처럼 지금의 저도 예전보다 완벽하게 준비된 후에 시작하기보다 일단 해보고, 부족하면 고치는 쪽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회 앞에서 부담이 없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만큼 결과가 아쉬운 순간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한 번의 결과가 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싶습니다.
81p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더 낫다
2) 적용할 점
원하는 모습을 더 구체적으로 그리기
막연히 잘하고 싶다에서 끝내지 않고, 언제까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와 어떤 튜터가 되고 싶은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보겠습니다. 제가 만난 반원분들과 제자분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는 것까지 목표에 포함하고 싶습니다.
완벽하게 준비하려 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하고 수정하기
충분히 준비된 뒤에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문득 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결국 누구나 해보면서 성장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든 튜터링이든 반 운영이든 준비되기까지 미루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첫 번째 행동부터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해본 뒤 반원분들과 튜터님, 멘토님 피드백을 받아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수정해 나가고 싶습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확률을 높이는 행동에 집중하기
튜터링을 하다 보면 제가 드린 이야기가 바로 행동 변화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의 반응이 돌아오지 않을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결과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확률을 높여주는 행동을 계속 쌓는 것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제자분들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행동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한 사람에게 필요한 피드백을 제대로 주는 것, 중요한 순간에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것, 먼저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처럼 제가 할 수 있는 중요한 20%를 찾겠습니다.
잘되지 않더라도 목표까지 의심하지 않기 + CSS 복기
하다 보면 분명 기대했던 만큼 잘되지 않는 순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가 가고 싶은 방향까지 의심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스스로에 대해 결론 내리기보다 어디가 부족했는지 보고 다음 행동을 바꾸면 됩니다. 잘된 것은 계속하고, 잘되지 않은 것은 멈추거나 바꾸고, 필요한 것은 새롭게 시작하면서 계속 앞으로 가겠습니다. CSS 복기할 것
기회 앞에서는 여기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새로운 역할이나 경험을 마주할 때 여전히 ‘제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스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생각보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오겠어’라는 마음으로 킵고잉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역할이나 경험이 찾아왔을 때 부담으로 여기기 보다는 이 경험이 나를
어디까지 성장시킬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하고 기회를 성장의 재료로 만들고자 합니다.
[3] 기억하고 싶은 한줄
12p 인생은 게임이다. 그리고 게임에는 반드시 이기는 수가 있다. 그 수를 읽자.
38p 저걸 어떻게 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63p 평면도, 조경, 가구, 문손잡이, 건축 소재, 부엌 상판과 마루의 재질까지 명확히 묘사할 수 있다면 더 좋다. 그러면 RAS가 그런 집에 사는 기분이 어떨지 상상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목표 달성의 의욕이 더 솟는다.
65p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5가지는 다음과 같다
왜 행복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친구들과 연락하고 살걸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그렇게까지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내 인생이 아닌 타인의 기대에만 충실했다
81p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더 낫다. 46p 박사는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95p 1년 후 나는 오늘 시작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된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할 것인가!
98p 노년까지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에서 적어도 세 번의 대재앙을 겪는다. 이혼, 병, 파산, 정리해고, 가족의 죽음 등. 누구나 겪는 일이고 삶의 일부다. 한 번 넘어졌다고 게임이 끝나는 것도 게임에서 퇴장당하는 것도 아니다. 넘어진 자리에 계속 넘어져 있을 때만 비로소 패배가 성립된다. 미리 결심하자. 비극이 태클을 걸어도 다시 일어나 뛰겠다고.
107p 나를 지금의 처지에 있게 한 것은 내가 한 행동과 생각들이다
107p J.K 롤링이 출판사 10여 곳에서 퇴짜를 맞은 뒤 실의에 빠져 그대로 포기했다면 아마도 <해리포터> 시리즈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하워드 슐츠가 은행과 투자자들로부터 242번이나 거절당하다 결국 꿈을 접었다면 스타벅스라는 기업은 없었을 것이다. 월트 디즈니의 테마파크 아이디어가 300차례 넘는 보류 끝에 사장되었다면 오늘날 디즈니랜드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109p 내 인생은 왜 항상 거기서 거기인지,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왜 항상 그저 그런지, 내게 걸리는 것들은 왜 항상 이 모양인지 궁금한가? 내가 동일한 사고 과정과 의사결정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124p 선택사항은 두 가지뿐이다.
진도를 나가거나 핑계를 만들거나.
174p 백만장자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백만장자가 되고, 빈털터리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빈털터리가 된다
세상에는 딱히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우리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셰익스피어
217p 다른 사람들은 나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없다. 내가 기분 나쁘기로 결정했기 떄문에 기분 나쁜 것이다. 발끈함은 남이 내게 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하는 태도다. 발끈하는 것은 내가 내 문제를 받아들일 여유와 능력이 없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것과 같다.
221p. 원하는 품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내 머릿속을 공짜로 차지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다.
웃을 수 있을 때 항상 웃자. 호시탐탐 웃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