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견고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매튜리얼 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서울투자기초반 재수강을 하게되었습니다
초수강 했던 때가 24년 9월이니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 사이 서울/수도권은 한 단계 가격 상승을 거쳤고,
시장은 각종 규제 및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격변의 현 상황 속에서!!
서울투자기초반을 통해 현재 서울 시장의 흐름과 상황을 보면서
나는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다시 루틴을 잡아나가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
1/ ‘가치’의 시간!
서울 수도권이 많이 오르고 전고점 이상으로 넘어가는 단지들도 많아지면서,
전고점을 기준으로 선호도 판단에 대한 도움을 받고,
전고점 대비 하락률로 더 싼지, 덜 올랐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시점은 어느새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기에 자모님께서도 강조한 것이 ‘저평가’와 ‘가치’ 였습니다.
한단계 오른 시장이라도
여전히 다른 것들 대비해서 ’저평가‘ 되어 있다면 충분히 매수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가치’ 있는 자산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다! 라고 말이죠
서울 수도권에서 ‘강남 1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한 단지들은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기에,
그것들 중에서 저평가되어 있고
내 예산에 맞는것들 중
가장 좋은 것을 골라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자!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기본으로 돌아가 꾸준한 ‘독강임투인’ 만이 답이 되겠다!
라는 자연스러운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BM. ‘가치’ 있는 것이 ‘저평가’ 되어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실행하자! 단, 철저한 비교평가는 필수!
2/ 제가 상급지를 봐도 될까요?
이번 임장지로 1급지 지역을 선택하면서
‘내가 지금 이 지역을 보는 것이 의미가 있나?’
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1강을 통해서
상급지를 미리 봐놓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해졌습니다.
지난 전고점 이후의 하락장을 거쳐 반등을 통해 지금의 시장까지,
시세 반응이 먼저 온 곳들은 상급지의 랜드마크급 단지, 대장급 단지들부터 였습니다.
당시에는 ’많이 오른 지역이니 떨어질 수 있지!‘ 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다르게 봐야한다는 것이 선명해졌습니다.
상급지에서 급격한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20~30% 가까이 하락한 가격이라면
더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나 두려움 보다는,
저평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행동 해야한다는 것!
이런 경우에는 항상 상급지가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상급지를 알고 가격도 잘 알고 있어야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캐치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서 나의 행동에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BM. 지금 당장 갈 수는 없지만..
미래의 나의 행동을 위해서 상급지 앞마당을 적극적으로 늘려나가자.
우선은 이번달 임보 용두사미 되지 않기!!ㅠㅠ
자모님 강의는 한 눈이라도 팔았다가는,
정말 많은 내용들이 지나가버리는데요!ㅎㅎ
그래도 하나라도 더 주워담기 위해서 뒤로 가기를 몇번씩이나 눌렀는지 모르겠네요
넘치는 인사이트로 강의 시간을 꽉꽉 채워주시는 자모 멘토님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