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 소개
- 제목 및 출판사: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반니출판
- 저자: 엘런 피즈. 바바라 피즈
- 읽은 날짜: '26.8
- 평점: 10+
- 밀리의서재
STEP2. 본 것
✅(p. 22) RAS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RAS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p. 74) 인생이 그렇게 녹록하지는 않다. 하지만 바라는 상황을 시각화하는 능력이 우리를 꿈의 현실화로 향하는 궤도에 올린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낼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어떻게에 대해서는 나중에 논할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개 반대로 한다. 방법만 궁리하다가 좌절감을 빠져 생각을 접고 만다.
✅(p. 132)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다. 내가 운전대를 잡았으니 내가 원하는 곳으로 차를 몰 수 있다. 책임이 있는 곳에 주도권이 따라온다.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귀추를 따져 보고 그 결과를 분석해 내 RAS가 내게 더 좋은 단서를 가져오도록, 그 단서를 좋은 결과로 연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물론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당 부분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무엇을 생각할지,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통제권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 내 생각과 반응과 선택들이 나의 다음번 상황을 창조한다. 내 상황을 지휘하는 총 감독은 바로 나다. 사실은 처음부터 그랬다. 내가 깨닫지 못했을 뿐.
✅(p. 181) 다시 말하지만 우리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확언을 통한 자기 암시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우리 뇌는 시각화한 심상과 마찬가지로 확언도 현실로 인식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신경회로를 생성한다.
📌 [느낀점]
[우리의 인생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RAS라는 개념이 참 인상깊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답을 우리 RAS가 결국 찾아줄 것이고 우리를 목표지점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심하기 보다 우리의 목표를 확신하며 손으로 쓰고 시각화하고 확언하는 행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높은 목표를 앞에 두고 안되는 이유만을 찾고 지레 포기해버리는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정말 성공하는 사람은 어떻게 달성할지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된다는 마음으로 목표만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저는 과연 어떤 태도를 평소에 취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높은 목표를 손으로 쓰고 시각화하고 확언하면서 반드시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적용할 점]
- 높은 목표를 손으로 쓰고 시각화하고 확언하면서 반드시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