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by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26.08에 이 책의 의미는 무엇인가?
나의 장기간, 단기간의 목표를 점검하고 나의 행동들을 재설정 해야 하는 시기이다.
투자 생활을 처음 시작하고 읽었을때 나는 그저 목표를 정하고 구체화 하는데 에너지를 쏟았다.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지에 대하여 구체화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목표를 구체화 하였으니 어떠한 강도로 어떠한 구체적인 행동을 하고 매일 꾸준히 할거인지에 대하여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더 구체적이고 단단한 목표와 행동을 정해야 한단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했던 생각들, 행동들이 맞았는지, 점검하고 재구성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다시 열었다.
✅ 이책을 한문장으로 표현하면?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by 나폴레온 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63 목적도 의미도 없는 습관에서 벗어나 어떤 상황과 과업에서도 생산적 가치를 내는 행동들을 찾아 습관으로 길러야 한다. 좋은 습관이 몸에 베면 일이 닥칠 때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20. 자기대화나 기대요법으로 RAS를 프로그래밍할수 있다. 긍정적인 기대를 하자. 그러면 RAS에 긍정적 행동 정보를 찾고 부정적 행동 정보는 차단하라는 명령이 자동 설정된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에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지가 중요하다.
→ 내가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나의 뇌는 어떻게든 할 방법을 찾아내어 행동으로 옮기게 만든다. 그저 마음만 먹으면 그다음은 해낼수 있다는 뜻이다. 매순간 먹는 마음을 조심하자. 한순간의 마음이 나의 인생을 좌우한다. 원하고 바라는 것만 생각하자. 원치 않는 일들은 마음에서 몰아내자.
P170.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고 결심하자….
P251. 같은 길을 간 사람들의 조언만이 유효하다. 내 형편이 되어 본사람,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이미 있는 사람,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 이미 부정적이거나 도전에 회의적인 사람들과 멀어졌다. 의미없는 술자리, 행동없이 불평불만만 있는 잡담의 자리에서 벗어났다. 의미없는 푸념에서 벗어나 나에게 정확한 도움과 정답을 줄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고 채워야한다. 월부에서의 정량적인 시간과 정성적인 노력을 의미한다.
P191. 생활전반에서 80/20 구성비를 찾아내 성과가 미미한 활동들은 과감히 버린다. 내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나머지에서는 손을 뗀다.
→ 바쁜 하루의 일과를 하나하나 훑어봤다. 모두다 필요하고 내가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우선순위가 없거나 목적과 의미 없는 일들도 있었다. 나의 에너지와 인내심과 시간은 한정적이라는것을 알고 힘만들고 보람없는 80를 제거하고 의미있는 20에 집중하자
20를 내가 잘하고 행복에 가장 기여하는 것, 나의 인생에서 정말로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하고 에너지를 투입해야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이미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이미 그 방법들을 행동으로 옮기며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그 목록을 더 자세하게 고쳐야 한다.
- 장기 로드맵을 정하고 중단기 행동계획을 세운다.
- 확언을 통해 바라는 결과에 마음을 집중하고 시각화를 통해 성공을 매일 느낀다.(확언&시각화)
- 매일 활동일지를 쓴다. 오늘 한일, 몇번,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기록한다.(목실감)
- 환경안에 있으면 조언을 구한다.
- 원하는 결과를 얻을때까지 1-4번을 계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