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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수익 매도 후 현금을 들고 기다렸던 제가, 4호기까지 투자하게 된 이유 [뽀오뇨]

26.08.13

안녕하세요!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입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4호기 투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과정에서 느끼고 배운점이 많아
잊기 전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도 여전히 물건이 날아가면 마음이 급해지고
제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는건 아닌지
뒤늦게 깨닫는 순간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제가 잘해서 투자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투자과정에서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저도 똑같이 흔들리고 고민하면서 하나씩 행동해왔다는 과정이
조금이나마 도움과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이번 투자에서는 3호기까지와는 조금 다른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얼마 전 저는 1호기를 매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수익을 내고 잘 마무리했고,
그때 매도 경험담에 이런 말을 적었습니다.

 

“현금은 가만히 있는 돈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그래서 저는 매도하고도 바로 다음 물건을 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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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움직이는 건 보였고,
살 수 있는 좋은 단지를 보면 마음이 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세금, 규제, 대출, 앞으로의 실거주와 투자 방향까지 생각했을 때

불안해서 하나를 더 사는 것보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움직일 수 있도록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현금을 들고 있던 제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을 바꾼 걸까요? 😊

 

이번 4호기를 지나고 보니
오히려 그때 기다렸기 때문에

지금 이 돈을 써야 하는 이유도
조금 더 분명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게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이번 월부학교 1강을 들으면서
제가 1호기를 매도한 뒤 가지고 있던 현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게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투자를 했느냐, 안 했느냐보다
결국 내 순자산을 늘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세금이나 규제가 무섭다고
무조건 멈추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현금이 있다고
무조건 투자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내가 추가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세금과 비용을 감안하고도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이 있는지,

현재 보유 자산과 현금까지 같이 놓았을 때
어떤 선택이 내 순자산을 키울 수 있는지를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봐야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1호기를 매도하고 

현금을 들고 있던 이유도 같았습니다.

 

그때는 기다리는 것이 제 선택권을 지키는 방법이었고,

이번에는 시장을 다시 봤을 때
그 선택권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투자였지만
계속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목표는 아니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기다렸고,

이제는 “지금은 다시 움직여볼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복기포인트

현금은 기다리기 위한 돈이 아니라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움직이기 위한 선택권이었다.

현금이 있다고 불안해서 사지 않고,

한 번 홀딩했다고 계속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그때그때 내 상황과 시장을 다시 보고
순자산을 늘릴 수 있는 선택을 한다. 

 

 

4호기는 ‘뭘 살까?’보다 포트폴리오부터 봐야 했습니다.

 

막상 4호기를 하려고 보니 3호기 때와는 고민이 조금 달랐습니다.

예전에는 “지금 가진 투자금으로 가장 좋은 물건이 어디지?”​를 먼저 생각했다면, 

이번에는 이미 보유한 자산도 있었고 매도해서 확보한 현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단지를 투자할까?”보다 

“지금 가진 자산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지?”​가 먼저였습니다.

 

기존 자산을 계속 가져갈지, 

하나를 더 매도해서 투자금을 키울지, 

그렇게 투자금을 늘렸을 때 실제로 

더 좋은 자산까지 갈 수 있는지를 함께 봐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 자산을 그대로 보유하고 

현재 가능한 투자금으로 한 채를 추가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자산은 싸게 매수했고 아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적적한투자 튜터님께서

“안 팔 거면, 팔았을 때 실제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도 봐야 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이미

‘기존 자산은 안 판다’​는 결론부터 정해놓고, 

그 안에서 살 수 있는 물건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플랜을 나눠봤습니다.

 

기존 자산을 보유하고 한 채를 추가하는 경우와 

기존 자산을 매도해 투자금을 늘리고 

더 상단의 자산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놓고 실제로 비교했습니다.

 

실제로 살 수 있는 단지와 매물의 동,층, 조건까지

하나씩 확인해 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물건까지 만들어 비교해보니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투자금이 올라가니 더 좋은 건 맞는데, 

내가 지금 가진 자산을 포기하고 갈 만큼 좋은가?”

 

제 판단은 아니었습니다.

기존에 싸게산 자산은 아직 기다려볼 이유가 있었고, 

투자금을 늘려 살 수 있는 자산도 분명 더 좋았지만 

기존 자산을 포기하면서까지 넘어갈 만큼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결국 기존 자산은 보유하고, 

현재 가능한 자금으로 한 채를 추가하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처음과 결론은 같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 보고 난 뒤에는 분명하게

내가 갖게될 자산을 지킬 수 있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마침 월부학교 2강에서 프메퍼 튜터님께 배운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의 개념도 이번 투자와 맞물리면서 더 와닿았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이 단지가 좋은가?”​만 볼 게 아니라, 

이 자산이 내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봐야 했습니다.

 

어떤 자산은 오래 보유하고, 

어떤 자산은 수익을 내서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기 위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이번에는 한 채만 비교한 것이 아니라, 

기존 자산을 팔아 더 좋은 자산 하나로 가는 것과 

기존 자산의 수익 가능성을 가져가면서 한 채를 더 추가하는 것 중 

어떤 조합이 지금 제게 더 나은지를 비교했습니다.

 

4호기부터는 정말 좋은 한 채를 사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을 어떻게 운영해 

다음 더 좋은 자산으로 갈 것인지까지가 투자구나 싶었습니다.

 

🔥복기포인트

내가 원하는 결론 안에서만 답을 찾지 말자.

정말 보유할 거라면 안 파는 이유만 찾는 것이 아니라, 

각 플랜별로 실제 살 수 있는 물건까지 만들어보니 

그제야 장단점과 기회비용이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한 방향을 먼저 정해놓고 답을 찾기보다, 

가능한 선택지를 실제 물건까지 확인한 뒤 제 생각으로 결정하겠습니다.

3호기까지는 좋은 한 채를 찾았다면, 

4호기부터는 내가 가진 자산 전체에서 

가장 좋은 다음 수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결국, 물건은 현장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방향을 정하고 나니 이제 진짜 살 물건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필 여름휴가철이었습니다.

조금만 늦어지면 세입자분들이 휴가를 가서 집을 못 볼 수도 있고, 

부동산 사장님들도 자리를 비우셔서 매임 자체가 어려워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정했습니다.

“여름휴가 전에 볼 수 있는 건 최대한 보자.”

 

문제는 회사도 정말 바쁜 시즌이었다는 것입니다.😁

업무 중에는 통화가 쉽지 않았고, 

퇴근도 늦고 야근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화가 어려운 날에는 부동산 사장님들께 문자를 정말 많이 드렸습니다.

전화할 수 있는 날에는 전임을 최대한 돌렸고, 

퇴근하고 바로 현장으로 가거나 반차를 써서 매물을 보러 갔습니다. 

 

물건을 꼭 털어봐야 하는 날에는 먼저 퇴근해서 임장하고,

저녁에 다시 집에서 원격으로 밀린 업무를 쳐냈습니다. 

그래도 일이 밀리면 주말 하루를 써서 보충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조금 미친 일정이긴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가 퇴근할 때는 이미 부동산도 문을 닫고, 

사장님들과 연락할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놓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투자에서는 계속

“지금 못 하는 이유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지?”

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전화가 어려우면 문자라도 보내고, 

현장에 못 가는 날에는 전임으로 최대한 물건을 파악했습니다. 

 

그렇게 월세 낀 물건, 실거주 물건, 날짜가 맞지 않는 물건까지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많이 해도 어느 순간부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집을 직접 보지 못하거나, 

전화상으로는 더 이상 조건이 만들어지지 않는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현장으로 갔습니다.

 

 

여러 번 투자하면서 하나 배운 게 있습니다.

전화 한 번 더 하는 사람보다, 

얼굴 한 번 더 비추는 사람에게 물건이 온다는 것이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매물을 직접 보고,

주변 부동산에 워크인해서 제가 찾는 조건을 말씀드리고, 

사장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전화로는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앱에는 없던 물건이 나오기도 했고, 

전화할 때는 어렵다고 했던 조건이 현장에서는 다시 협의되기도 했습니다.

매도자의 상황, 잔금 일정, 전세 세팅 협조 여부처럼 

실제로 투자를 가능하게 만드는 조건들도 현장에 가니 더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결국 현장에서 투자할 물건을 잡고, 조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3호기 때도 현장에서 물건을 만들었는데, 4호기를 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데이터에는 가격이 있지만, 현장에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현장에 간다고 항상 물건이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반차까지 쓰고 갔는데 문전박대하던 부동산 사장님도 있었고, 

열심히 이야기했지만 결국 조건이 맞지 않은 물건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 과정이 쌓이면서 

지금 시장에 어떤 물건이 남아 있는지, 

매도자가 어느 정도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제 상황에서 실제 투자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많아질수록 

한 물건에 대한 조급함도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 물건 하나만 보면

‘이거 놓치면 어떡하지?’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직접 보고, 가격도 던져보고, 

안 되는 이유도 듣고, 또 다른 물건을 만들어보니

‘이거 아니어도 또 만들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제가 이렇게까지 현장을 다닌 이유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물건 하나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충분히 보고 비교한 뒤

“나는 왜 이 물건을 선택했는지 알고 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확신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투자를 앞두고 계신 동료분들 중에 

전화해도 물건이 없고, 회사가 바쁘고, 

시간을 내기도 어려워 답답한 분들이 계시다면 

저도 똑같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걸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잘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 

못 하는 이유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계속 찾았습니다.

전화가 안 되면 문자라도,
평일이 안 되면 퇴근 후라도,
시간이 없으면 반차를 써서라도,

그리고 가능하다면 현장에 한 번 더 가보는 태도.

힘들긴 했지만 이번에도 제게 답을 준 곳은 결국 현장이었습니다.

 

🔥복기포인트

못 하는 이유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더 찾자.

전화와 데이터로 시장을 최대한 파악하되, 

마지막 물건과 조건은 현장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한 물건이 너무 커 보여 조급해질수록 

그 물건만 붙잡고 고민하기보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비교해서 스스로 확신을 만들겠습니다.

확신은 물건 하나를 오래 바라본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끝까지 해보고 

비교한 과정에서 생긴다는 것을 이번에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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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4호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왜 다시 투자를 결정했고,
기존 자산을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매수할 물건까지 결정했는지를 복기해봤습니다.

 

좋은 물건을 고르는 것만큼
실제로 어떤 조건으로 계약하는지,
전세를 어떻게 세팅하는지,
그리고 잔금까지 어떻게 안전하게 마무리하는지
투자의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매수 과정에서도
매도자와 조율해야 할 조건들,

계약 이후에는
전세 세팅과 잔금 일정까지 연결해서
하나씩 풀어가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4호기 투자 경험담 2편에서는

실제로 물건을 잡고 가격과 조건을 협상했던 과정,
매수 계약서를 쓰면서 확인하고 고민했던 것들,
그리고 전세를 맞추고 잔금까지 마무리하는 과정
있는 그대로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3호기 때도 그랬지만
투자는 가계약금을 넣었다고 끝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내가 선택한 물건을 끝까지 안전하게 가져오는 

진짜 투자과정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제가 놓친 부분을 뒤늦게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그 과정까지 잘 기록해두었다가
비슷한 상황에서 투자하고 계신 동료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편에서 솔직하게 나눠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투자를 하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직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4호기까지 했다고 해서
시장을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제가 선택하지 않은 물건이
훨씬 더 많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 좋게 얻은 결과를 제 실력이라고 착각하지 않고,
채수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더 겸손하게 시장을 보겠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적어도

왜 현금을 들고 있었는지
왜 지금 다시 투자하는지
왜 기존 자산을 팔지 않았는지
그리고 왜 이 물건을 선택했는지

제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자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좋은 물건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 제 생각으로 판단하는 법이었습니다.

 

제가 정해놓은 방향 안에서만 보고 있을 때마다
적적한투자 튜터님께서는 답을 먼저 주시기보다

“그래서 뽀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라고 계속 제 생각을 물어봐 주셨습니다.

 

다른 선택지를 실제 물건까지 확인하게 해주시고,
제가 선택한 것의 장점뿐 아니라 

포기한 선택의 기회비용까지 생각한 뒤 

제 입으로 결론을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번 4호기는 단순히 한 채를 더 산 경험보다,
앞으로 여러 자산을 가진 투자자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던 투자로 남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스스로 성장하도록 질문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신
적적한투자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리8반 적벤져스

엔스 반장님, 쿄부님, 로부님

세니님, 소다님, 원러님, 새벽님, 부로님

늘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티의 척수 블쌈(3)조와 험블튜터님, 

허씨조장님, 초부님,보아님,링님,뎅님

그리고 모든 독서TF동료분들 존재자체로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 늘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든든한 우리가족,

하루의 끝을 웃게 해주는 우리 집 강아지에게도 감사합니다.


 

4호기 무사히 등기까지 마치고
2편에서는 계약부터 전세 세팅, 잔금까지의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투자하기 위해
전화 한 통 더 하고, 집 한 채 더 보며
고군분투하고 계신 동료분들을 응원합니다. 💪❤️

저도 끝까지 잘해보겠습니다.

 

Just Do It!

그럼에도, 그래도, 나는 한다!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꿈꾸는사피엔스
26.08.13 08:13

므찌다 Just do it!! 의 상징 뽀님, 성공적으로 4호기 매수한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오랫동안 열심히 4호기까지.. 뽀님 볼 때 마다 그간에 축적된 내공이 느껴지고 많이 배워요. 좋은 영향력 많이 끼쳐줘서 감사해요

등어
26.08.13 08:14

오오오 대박입니다 살인일정속에서도 역시 해내는 뽀님 진짜 멋져요 !

성로이
26.08.13 08:21

그럼에도 하는 투자자 뽀님 최고예요 정말!! 말도 안되는 직장과 스케줄 속에서 해야하는 이유를 찾고 자산을 늘리는 선택을 한 선배투자자 뽀님의 경험담을 옆에서 보며 정말 많이 배우고 느꼈어용 전세까지 다 잘 될겁니다!! 졋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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