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도서명 및 작가: |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최신 뇌과학이 밝혀낸 성공의 비밀 |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저/이재경 역 | 반니 | 2026년 03월 05일 | 원제 : THE ANSWER |
| 2. 책 소개 |
| ▼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목표에 도달하는지, 어떻게 그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배울 수 있다.” _브라이언 트레이시,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The Power of Self-Confidence』 저자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7193801> |
| 3. 목차 |
| 들어가는 글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7장 시각화 기법 8장 확언의 힘 9장 버릇 바꾸기 10장 확률게임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16장 종합장 참고문헌 |
| 4. 저자 소개 |
| 저 : 앨런 피즈 (Allan Pease) 세계적인 몸짓 언어(보디 랭귀지)의 권위자. 여자들이 말을 할 때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보디 랭귀지에 관한 강연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텔레비전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 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앨런 피즈는 전 세계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 코스와 세미나를 실시하고 비디오로 제작하는 '피즈 인터내셔널'의 CEO이기도 하며, 지금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아내인 바바라 피즈와 함께 집필한 『보디 랭귀지』는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남녀간, 혹은 직장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디 랭귀지를 담고 있는 책으로, 4백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들 부부의 또다른 공저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역시 6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36개국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그외에도 『거짓말을 하는 남자, 눈물을 흘리는 여자』, 『난 타잔 넌 제인』, 『한 번에 한 가지밖에 못하는 남자 잔소리를 멈추지 않는 여자』 등의 저서가 있다. 저 : 바바라 피즈 (Barbara Pease)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할 수 있는 남자와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하여 비교하였다. 부부는 무지로 인하여 생기는 남녀간의 문제를 극복하고 양자의 조화로운 곤계를 설정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또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주장의 신뢰성을 높인다. 그들의 책 『보디 랭귀지』에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신체 언어'에 관한 질문들을 진화론적,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방식의 연구로 접근했다. 미소, 웃음, 손과 팔, 등 신체부위와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보디랭귀지의 의미들이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연구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섰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만을 중시하던 사람들에게 "신체언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남녀간의 갈등으로 고민만 하던 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의 대답을 제시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오늘도 커뮤니케이션과 신체 언어에 관한 각종 강연과 트레이닝 코스, 세미나들을 실시하며 또 다른 심리 연구에 몰두 중이다. |
| 5. 인상깊은 문구 |
| 인생의 참맛은 무덤까지 안전하고 단정하게 당도하는 데 있지 않다. 완전히 기진맥진해서 잔뜩 흐트러진 몰골로 ‘꺅! 끝내줬어!’라는 비명과 함께 먼지 구름 속으로 슬라이딩해 들어와야 제맛이다. 헌터 S. 톰슨Hunter S. Thomson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4d79b2EmcWBbPWS28 같은 개념을 간격을 두고 여섯 번 반복 노출할 때 학습효과가 가장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어떤 진술을 처음 듣거나 읽을 때는 우리 마음이 거부하기 쉽다. 마음에 이미 들어앉아 있는 생각들, 이른바 선입견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기부여 훈련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도 그런 이유다. 하지만 같은 말을 여섯 번 들으면 뇌가 그 생각을 받아들여 내면화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e1j3VVCNkXQVjAsA9 RAS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을 말하며, 주로 중뇌에 집중되어 있다. 그물처럼 퍼져 있기 때문에 그물구성체라고도 한다. RAS는 수면, 각성, 호흡, 심장박동, 행동유발 등 인간 생체의 여러 중요한 기능을 관장한다. 성적 흥분, 섭식과 식욕, 몸속 찌꺼기 배출, 의식 통제, 주의집중력에도 관여한다. RAS 손상은 혼수상태를 유발할 수 있고, 기면증을 포함한 여러 병증의 원인이 된다. 해부학적으로 말해서 RAS는 뇌간에서 뻗어 나온 신경세포와 신경섬유 다발이며, 이 신경망은 뇌의 여러 영역으로 이어진다. RAS는 보통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상행성 RAS는 대뇌피질, 시상, 시상하부 등으로 연결되고 하행성 RAS는 소뇌와 연결되어 몸의 감각신경들로 이어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qvbKCcDauzfdKxfb9 어떤 정보를 뇌로 보내고 어떤 정보를 무시할지 RAS가 결정한다. 결론적으로 RAS는 우리의 인식 내용과 각성 수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br4j4fy3hqhTx1c99 과학자들에 따르면 RAS는 우리의 신념 체계도 제어한다.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정보만 알아보거나 선별하기 때문이다. RAS는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다시 말해 RAS는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서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6Q8XsRrttivwbFWM6 RAS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RAS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emz4d8QdHBtbYBpg6 싫어하는 것을 줄기차게 생각하는 것은 RAS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만 중점적으로 불러 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되면 부정적인 정보만 과하게 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세상이 실제로 악의 구렁텅이처럼, 전쟁터 한복판처럼 보인다. 우리가 당신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접고 긍정적인 생각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VAfETHRAKNDqjG1t6 생각과 발상은 머릿속에 스파게티 덩어리처럼 엉켜 있다. 한 가지 생각이 다른 수많은 생각과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한 가지 생각을 고스란히 가려내 거기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 준다. 목록을 만든 다음 거기 적힌 항목들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가져 보자. 처음에는 중요해 보였던 것들이 빛을 잃기도 하고, 반대로 처음에는 미미하고 시시해 보였던 것들이 흥미진진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wNiWYokReoT34mwA6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일단 마음에 목표를 입력하자.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고 읽어 들인다.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YFc76hRW6KAw35K27 백만장자들도 목표를 향한 열의가 대단했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있었지만, 손으로 쓴 계획서를 보유한 경우가 억만장자들에 비해 현저히 적었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o2wzRKVdX7oR1uey8 할 일은 분명하다. 목표 목록을 만든다. 직접 손으로 써서.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Y2ywv64nHRiBE9Fm9 이제 목표 목록을 작성했으니 3장에서는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종이를 세 칸으로 나누고, 목표 목록의 항목들을 세 가지로 분류해 옮겨 쓰자. A칸에는 시급히 달성해야 하거나 내게 가장 의미가 큰 항목을 쓴다. B칸에는 역시 중요하지만 막상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 전에 좀 생각할 여지가 있는 항목을 쓴다. 마지막 C칸에는 흥미를 유발하고 도전의식을 부르지만 A칸이나 B칸으로 격상되려면 지금보다 많은 정보와 동기요인이 필요한 항목을 적는다. C칸의 항목은 흥미롭고 매력적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저 가능성에 그치는 아이디어들이다. 다음에는 A칸과 B칸의 항목들을 대상으로 가장 끌리는 순서대로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이제 이 목록은 내 인생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근간이 된다. 오늘 매긴 우선순위를 내일 다시 보면서 순위를 조정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KnLdAyPSLdF6QL1s7 인생이 흘러가는 양상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인생의 목표들이 충분히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아서 RAS가 어디에서 무엇을 찾을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상세 수준까지 뚜렷해지고,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cZjy1qg2SpqksS5K7 만약 몸무게가 100킬로그램이고 10킬로그램 감량을 원할 때, ‘10킬로그램을 뺀다’라는 목표는 별 효과가 없다. 내 마음에는 이미 100킬로그램 나가는 사람의 이미지가 선명하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그 이미지가 내게 그 체중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만큼 먹도록 종용한다. 하지만 목표를 ‘나는 6월 20일까지 90킬로그램이 된다’로 바꾸면 상황이 달라진다. 내 마음은 90킬로그램의 내 모습을 형상화하고, RAS에게 거기에 부합하는 정보를 찾도록 지시한다. RAS는 90킬로그램이 된 내 이미지를 내 잠재의식에 전달하고, 이 목표를 향해 나를 몰아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YKPtyCNWQifkbY4A6 목표와 연관된 그림이 보이면 오리거나 프린트하자. 어떤 것도 좋다. 집, 휴가, 자동차, 번지점프하는 모습, 구름 같은 관중 앞에서 연설하는 모습, 우주를 구하는 모습 등등. 또 목표와 결부된 이미지들을 스크랩하자. 공책을 사서 목표를 모으자. 목표 노트를 쓰고 목표 앨범을 만들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2NYjs4x33C6F2r3H7 처음 행크는 울루루 등정을 어떻게 실현할지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학회 초청을 계기로 목표를 이룬 것에만 주목했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필요한 것은 일단 그것을 하겠다는 결심이었다. RAS가 해답을 찾도록 시동을 거는 것이었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Htjq1uuGenjqQW5c9 때로는 결과를 얻는 데 애초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그 경우에는 해당 목표를 더 작은 목표들로 나누고 데드라인을 다시 정한다. 데드라인은 일종의 추정치고 견적서다. 시작할 때의 예상치가 중간에 빗나갈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조정이 필요하다. 때로는 일정을 수정하는 융통성이 요구된다. 데드라인을 지정하는 것도 요령이다. 실전 경험이 쌓이면 소요시간을 예측하는 것도 점점 정확해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LMNV17sfw589Uujj9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다. 시간이 무르익었다는 감이 올 때 데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한다. 나는 이 데드라인을 두 번 정했다.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3ia4FyJ4a41yeovP8 이후 바바라와 나는 철회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렸다. 두 번 다시 이런 상황에 처하지 않겠다. 그리고 반드시 재기한다. 어떻게? 재기 방법? 그런 건 알지 못했다. 우리는 단지 할 일만 정했다. 그렇게 하겠다고만 마음먹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다. 내 유머감각은 빠르게 돌아왔다. 우울한가? 무기력한가? 그걸 끝낼 날짜를 정하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4KMXsNoFzLZroRZH7 사람들이 즉시 시작하지 않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중요한 부분이다. 무슨 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 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너무 빨리 포기해 버리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영원히 모르고 끝난다. 모든 실수는 요령을 알려주고 바른 길을 일러주는 화살표가 된다. 권투선수가 시합에 지는 건 녹다운됐기 때문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3RjeRRsxkPs2Rt5J7 다른 사람의 참견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대하고 편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내도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는 게 좋다. 사실은 사실로 인정한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에 동의한다는 인상을 주자. 고개를 끄덕이며 이런 말들로 시작하자. ‘맞아요’ ‘옳습니다’ ‘동감이에요.’ 최악의 경우 상대가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를 할 때는 그가 의견을 가질 권리만이라도 인정한다. 그것을 인정한다고 지는 건 아니다. 억지소리를 들었다고 화내거나 상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 않고서도 내가 믿는 바를 짚어 주고 내 결심을 언명할 수 있다. 언쟁을 피하자. 아무리 내가 옳아도 언쟁을 벌여 좋은 일은 별로 없다. 논쟁은 친구 사이의 신뢰를 잃게 한다. 싸움이 생기면 싸움을 건 사람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Uoe2gLDZWjyASEqR9 |
|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리타 하트니Rita Hartney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YCEb9MEAWPA2gXtg9 나를 지금의 처지에 있게 한 것은 내가 한 행동과 생각들이다. 지금의 나는 내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진실이다. 하지만 과거의 선택들과 그 이유는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과거일 뿐이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퍼센트 내 소관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QCWoVGTfX4gtjYg59 인간에게는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해괴한 심리가 있다. 내 인생이 이 모양이고, 내게 있는 것이 이런 것뿐인 이유는 내가 같은 사고방식과 같은 행동양식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결과만 더 생길 뿐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ZKqbQ8vH1wQiEbux8 얼 나이팅게일Earl Nightingale(1921~1989)은 자기계발 기술의 개척자이자 1970년대에 나의 멘토였다. 그는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기 때문에, 자신이 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긍정형 생각으로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원치 않는 상황이 나를 선택하게 된다고 가르쳤다. 협박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해방의 말이다. 다른 사람들의 상황이 뒤엉켜 흐르는 물결에 휩쓸려 끌려가거나 타인의 견해로 짠 판에서 장기의 말처럼 움직이는 대신, 마음만 먹으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vNt9jrjuATGmdB9e6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고학력자가 흔히 하는 오판이 있다. 일단 졸업만 하면 세상이 알아서 자신의 노력을 보상해 줄 것으로 믿는다. 그렇지 않다. 내가 얻는 것은 전적으로 내 선택에 달렸다. 부모, 과거의 악연, 일자리, 경기, 날씨, 나이 탓이 아니다. 내 결정과 선택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나고, 내가 유일하다. 그뿐이다. 희소식이 있다. 지금부터 선택의 주도권을 100퍼센트 내가 행사한다.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 책이 당신에게 ‘어쩔 수 없는’have to 인생이 아닌 ‘원하는 대로’want to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t6UryErJLocMKPNN6 시각화란 무엇일까? 간단하다.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 보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나는 어떤 모습일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 상상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은 내 모습을 미리 본다. 원하는 결과를 미리 시각화한 학생들이 시각화 기법을 이용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평균 2배의 성과를 낸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18DJLbaMwggCkNWq5 그래서 긍정형 심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 이루고 싶은 목표,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마음에 또렷이 새기자. 꿈과 바람을 줄기차게 시각화하면, 내 마음이 그것을 정상적이고 당연하고 가능한 일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열과 성을 다해 상상하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qRRHdVdSUXKeijT2A 그러므로 체중 감량의 목표를 긍정형으로 설정해야 한다. 방법은 이렇다. 내 몸무게가 현재 100킬로그램이고 10킬로그램을 빼는 것이 목표라면 이렇게 다짐하자. “나는 7월 1일까지 90킬로그램이 된다.” 그러면 RAS가 해당 이미지를 생성하고, 뇌가 나를 90킬로그램 나가는 사람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된다. 뇌의 입장에서는 10킬로그램을 ‘뺀’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보다 90킬로그램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쉽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이재경 옮김 - 밀리의서재 https://millie.page.link/Nym3Y2nnWDnjuW1y6 |
| 6. 깨달은 점 |
한때 '시크릿'이라는 책이 열풍을 일으킨 적이 있다. "진심으로 원하면 우주가 소원을 들어준다"는, 어찌 보면 다소 허황되게 들리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다시 생각해 보니, 책 속의 '우주'는 하나의 훌륭한 은유였는지도 모른다. 책이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결국 **'진심으로 된다고 믿는 힘'**의 중요성이 아니었을까. 삶의 수많은 승패는 '누가 더 강렬하게 믿는가'에서 갈리곤 한다. 하지만 인간은 일어나지 않은 미래 앞에서 본능적으로 의심부터 품는다. "그게 정말 되겠어?", "그건 저 사람이니까 가능했던 거지, 내 경우는 달라." 같은 불신이다. 그렇기에 인류는 아주 오랫동안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하게 믿을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 왔다. 그 고민에 대한 하나의 답이 '시크릿'이었고, 이번 책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서 말하는 **RAS(망상활성계)**다. 뇌는 스스로 강렬하게 믿는 바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관련 정보를 찾아내고 실행 방법을 모색한다. 그렇다면 핵심은 하나다. "어떻게 하면 뇌에 내가 바라는 미래를 가장 강렬하게 각인시킬 것인가?" 확언을 외치고, 원하는 바를 손으로 직접 적는 방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사실 이는 아주 새로운 개념이라기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공통으로 강조해 온 고전적인 원칙이기도 하다. 문제는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아득한 거리에 있다. 나 역시 수많은 책을 읽으며 손으로 쓰는 일의 중요성을 숱하게 접했지만, 솔직히 아직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내 목표를 써 붙여두는 행동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 책을 통해 내 안의 RAS를 다시 한번 선명하게 깨웠다. '아는 단계'에 머물렀던 과거를 뒤로하고, 이번만큼은 내 삶에 꼭 적용해 보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다져본다. |
| 7. 적용할 점 |
| 목표 손으로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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