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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_5(오)초만에 땀흘리는 시드니들의 뜨거운 여름🧡_순자] 2강 후기

26.08.13 (수정됨)

진담 튜터님과 함께한 실전반 2강, 

이번 강의는 한마디로 "임장 꿀팁 대방출"이었습니다. 

발품을 팔며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뼈를 때리면서도 위트 있게 짚어주셔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는데요.

 

1. 분위기 임장, 이 정도는 봐야쥬

  • 사람/상권/도보 체크: 분위기 임장은 단순히 걷는 게 아니라 pass/fail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 사람을 볼 때는 '댓깔'과 '나시 술병'이 있는지, 상권은 '늦잠 자고 빵 사먹기 좋은 곳'인지, 도보는 '유모차 끌기 쾌적한지' 생생하게 살펴보는 안목이 필수입니다.
    ▶ 적용할 점 : pass / fail , 투자 범위 갈 나누기

 

2. 교통과 학군의 진실 : 쾌적하게 걸을 수 있어? + 이제 학군도 교통을 업어야 한다

  • 역세권의 거리는 숫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걸을 수 있는 역세권 환경인가?"가 핵심입니다. 
    환승 2회가 넘어가면 후순위 투자 범위 (출퇴근 내가 한다고 생각해봐라!)
  • 학군 역시 이제는 교통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시너지가 난다는 점! (노원구 중계학원가 예시 찰떡이었습니다!)
    ▶ 적용할 점 : 진정한 역세권은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인가! (현장에서 걸어보기)

 

3. 뱀의 머리보다는 '용의 꼬리'!

  • 4급지 대장 신축 vs 1급지 후순위 생활권 신축 비교처럼, 3급지 차이가 난다면 결국 땅의 가치를 봐야 합니다.
  • 어중간한 뱀의 머리보다는 상방이 열려 있는 용의 꼬리를 잡는 것이 정답입니다.
    ▶ 적용할 점 : 급지 차이가 크다면 땅의 가치를 생각해라! “강남 까치마을” 
    → 상급지에 후순위 생활권은 상방이 높게 뚤리기 때문에 가격 상승면에서 차이가 크다!

     

4. 1급지와 3급지의 가격이 비슷하다고요? 이건 못 참지!

  • 현재 1급지 가격이 3급지와 비슷하게 형성된 곳들이 눈에 띕니다. 
    지금이 바로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 절대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 적용할 점 : 5/9 양도세 중과부터 1급지의 가격 눌림이 있었다!
    지금처럼 어수선한 분위기와 위기가 기회다.

     

임장이란 막연히 걷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곳에 살고 싶어 하는지" 그 선호를 읽어내는 과정임을 깨닫게 해준 진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꿀팁들을 무기로 다음 임장 때 더 매서운 눈으로 단지들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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