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입1기 소저수ㄱ1 다섯(5)거라! 오(5)늘보다 부자될 5조 복댕이21] 3강후기_세상의 부의 파도를 탈 수 있는 방법
26.08.14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시장에 겸손한 복댕이21입니다.
계속되는 규제와 급변하는 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돈의 흐름을 따라가고자
재테크입문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강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사고의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느꼈고
이번 3강을 통해서 앞으로의 방향과
앞으로 집중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하는 부동산 투자는?
처음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배우면서
소액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금방 부자가 될거라는 꿈에 부풀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벽에 가로 막혀서 0호기 자산재배치이후에도
결국 소액투자는 하지 못했고 제가 사는 지역의 상급지로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로 내집마련을 했지만
제가 하는 투자의 행위가 베타투자인지 알파투자인지 대해서 구조화하지 못했고
수익을 내고 서울로 갈아타기를 한다는 전략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재테크입문반을 들으면서
나의 투자구조는
- 내가 가진 0호기는 자산재배치로 알파투자의 성격이지만 2배의 수익(연간 20%의 수익)을 낼 수 없는 베타투자(?)이다.
- 나는 지금 내집마련을 한 베타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상하는 매도가액을 기준으로 내가 가진 종잣돈과 레버리지를 이용해 알파투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나의 상황을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5년내 투자방향은
1.서울 갈아타기 전까지 고금리 예금으로 종잣돈을 모은다.
2.갈아타기 이후 미국ETF를 통해서 2년동안 종잣돈을 굴린다
3.언제든 시장상황이 기회를 주면 알파투자로 전환한다
방향을 설정하면서
내가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과 다른 자산의 부의 방정식을 알 수 있는 것이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무기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앞으로의 저의 여정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모님과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투자를 치밀하게 구조화하고
내가하는 투자가 어떤 투자인지를 알아야
10억에서 최종목표인 50억까지 갈 수 있다는 것!!
주식과 기타자산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이
10억이상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의 상황이 변함에 따라
나의 상황도 유연하게 변화해야겠지만
스스로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부의 지도를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행동
내가 하는 투자가 어떤 투자인지를 알고 수익률과 목표에 맞는 투자하기
주식 왕초보의 주식투자
월부팟캐스트에서 김성길작가님의 ETF책을 읽고
연금저축계좌 등을 만들면서 소액을 넣어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금이 나오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는 종잣돈이 부족한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고
기존에 넣었던 소액의 ETF계좌를 해지하고
투자금으로 돈을 넣었습니다.
주식에 대한 너나위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고
제대로 된 지식없이 ETF투자를 하려고 했구나를 깨달으면서
부동산투자 공부를 해나가면서 들었던 확신의 과정이 필요하겠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부동산이 익숙하고 서울 갈아타기를 위해서
앞마당을 늘리고 실력을 키우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부동산만으로는 시스템을 만들기 힘든 시장이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 왕초보에서 내가 하는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시스템으로 굴러갈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함께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동
매월 1권씩 주식관련(ETF) 독서+앞마당 늘리기와 함께 미국 ETF 공부 병행
세상의 중심을 나로 만들어줬던 월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근면 성실만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고
넉넉하지 못한 유년시절의 보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열심히만 한 직장생활+하고 싶은 대부분을 했던 삶
이 두 삶이 합쳐지면서 결혼을 하던 시기에는 직장생활에 비해서
모았던 종잣돈이 적었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던 직장에서 늦은 출산을 하고
아이의 미래가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아서 월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린 아들, 가족의 반대와 투자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안될거라는 불신이 될거라는 확신으로 바뀌면서
또다시 말도안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세상 마지막까지 내게 신뢰를 보낼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내가 준비가 되어있으면 맞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강의중 너나위님-
자라오는 과정에서 눈치를 많이 보기도 하는 성격에
생애주기에 따른 행동을 하려고 노력했고
그 덕에 저 자신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었는데
월부를 시작하고 투자공부를 하면서
자산의 증식뿐만 아니라 저 자신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나 자신을 믿고 꾸준하게 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구조화할 수 있게 이야기해주신 자모님
시장이 바뀌면서 혼란은 마음을 다잡아준 너나위님
항상 챙겨주시는 한가해보이멘토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