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하고 싶지만 막상 유튜브로 이런저런 섞인 정보를 듣다 보니
걸러 들어야 하는 것들을 구분하지 못하고 갈피를 잡지 못해 강의를 끊게 됐습니다.
3강까지 들으며 이 강의의 목표인 "이제 앞으로 나는 어떠한 재테크를 하겠다."라는 것에 대한
갈피가 조금씩 잡혀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자음과 모음님 강의를 통해 일단 부동산 개념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나위님의 주식 기초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강의까지 더해져서 돈 아깝지 않은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하고 고민중인 부분도 있고 부동산에 대해서는 여전히 초보이기 때문에
앞으로 저에게 필요한 다른 강의들을 들으며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나아가고 싶습니다.
재테크는 그냥 모두 같은 돈을 불리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하며 알파투자와 베타투자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언제 어떠한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 더 확실히 개념 잡게 됐습니다.
마지막 남은 Q&A와 졸업식이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