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내가 잘 버틸 수 있는 구조와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강의를 들으면서 재테크란 단순하게 한 가지로만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일하는 동안 일하지 않는 기간을 준비하며 자산을 축적한다, 라는 간단한 정의도 물론 가능하겠지만 뜯어 보면
수입, 저축을 시작으로 하여 자산을 쌓아 나가야 하며,
때에 따라 하고 싶은 것이 아닌 해야 하는 것에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나위님이 강의를 하면서 강의를 통해 나의 부의 지도를 알아가야 하며,
이 과정이 끝나면 “너나위님, 지금의 제게 맞는 재테크는 oo입니다. 이정도 되면 저는 oo을 할 예정입니다." 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지금의 나는 처음에 비해 저 말에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1+1=2 처럼 딱 떨어지는 공식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정답인지는 모르겠다.
(가까운 시일 내에, 투자 코칭을 통해서 방향을 내 상황에 맞게 점검을 받아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전세 투자를 하였고, 해당 투자 물건은 추후 팔아야 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그 때가 몇 년 후가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우선 종잣돈을 더 쌓아가는 방향으로 지금은 갈아타고 싶은 곳에 앞마당을 천천히 만들면서
금융 자산을 활용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종잣돈이 더 모이고,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매도를 하여 더 좋은 자산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강의를 통해 얻은 것을 보자면,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중심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 말고, 주변의 말을 들으며 내 것이 아닌 것은 내 것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이고
내 길에 맞는 방향의 재테크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실천해가고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재테크의 방향과 방법을 알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해준 너나위님과 자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마음을 먹고 쪼개서 오늘 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