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서 재테크의 본질을 이해하고, 2강에서 자산 규모별 우선순위와 로드맵을 배웠다면, 이번 3강에서는 그 우선순위 안에서 '어떻게 실전 투자를 잘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저축이나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막연히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겼습니다. 내 집 마련 역시 최대한 돈을 많이 모은 후 '결혼할 때 출퇴근 편한 신축 아파트로 가면 되겠지'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목표 자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결코 회피할 수 없으며, 반드시 함께 가져가야 할 필수 영역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음과모음 님의 강의를 통해 부동산의 알파·베타 투자법별로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배웠고, 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강의 이후에도 스스로 꾸준한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 전 종잣돈 마련을 위해 주식 투자를 병행해야 하는 제 상황에서, 너나위 님의 강의는 '향후 5년 중 2년 이내에 부동산 투자를 실행할 계획이 있는가?'와 같이 막연한 구상을 명확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변에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지인이 적고 제 스스로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기에, 이번 수강이 끝나면 자칫 예전의 안일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재테크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고 절제력과 실행력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강의를 이어 들으며 제 자신을 믿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저의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