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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1호기까지 왔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막막했던 직장인의 재테크 방향 찾기

26.08.15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그래서 나는 지금 뭘 해야 하지?”

 

월부에 들어온 지 어느덧 2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1호기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막상 다음 단계가 되니 오히려 고민이 많아졌다.

“이제 2호기를 해야 하나?”
“주식도 같이 해야 하나?”
“나는 지금 뭘 먼저 해야 하지?”

분명 2년 동안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하니 또다시 막막했다.

 


2강까지 듣고도 사실 조금 헷갈렸습니다

 

2강까지 들었을 때는
‘2호기를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나도 2호기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런데 3강까지 듣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다.

내 상황에서 지금 필요한 게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것들을 함께 가져가면 좋을지
조금씩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주식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 꼭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 방향을 정했습니다.

 

지금 제가 내린 결론은 아주 단순합니다.

① 2호기 물색하기
② 미국 직투 병행하기

예전 같았으면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이게 맞나?’ ‘저게 맞나?’를 계속 고민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그래, 나는 이렇게 해보자.”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강의를 들으면 내가 뭘 해야 하는지가 자동적으로 정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진짜 너나위님 말이 맞았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답을 찾고 싶어서 계속 헤맸는데,
3강까지 듣고 나니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보였다.

그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다.


그리고 의외의 깨달음 하나

 

1~3강을 모두 듣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그래도 잘하고 있었구나.”

월부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하나씩 따라갔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돌아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그냥 흘러간 게 아니었다.

월부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나름대로 하나씩 쌓아왔고,
그 결과가 지금의 1호기까지 이어져 있었다.

그걸 이번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제대로 느꼈다.

 


그래서 더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월부를 처음 소개해준 새언니에게 정말 고맙다.

그때는 내가 이렇게까지 오래 하게 될 줄도 몰랐고,
2년 뒤에 내가 1호기를 가지고 있을 거라고는 더더욱 몰랐다.

그리고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나를 이끌어준 너나위님께도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눈앞의 결과만 보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을 때도 있었지만,

이번에 돌아보니
나는 나름대로 잘 걸어오고 있었다.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쉽지는 않을 것 같다.

2호기를 찾는 과정에서 고민도 많을 거고,
미국 직투를 시작하면서 또 새로운 공부도 필요할 것이다.

그래도 지금은 예전과 조금 다르다.

나를 믿고,
나를 믿어주는 너나위님을 믿고,
무엇보다 시간의 힘을 믿으면서

계속 해나가 보려고 한다.

2년 동안 허투루 보내지 않았던 것처럼
앞으로의 시간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언젠가 또 지금을 돌아보며

“그때도 잘하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이번 1~3강은 단순히 재테크를 더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잘 걸어왔다는 걸 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마지막으로

혹시 저처럼
“그래서 나는 지금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듣고 계신 분이라면,

조금만 더 따라가 보셨으면 좋겠다.

저도 2강까지는 확신이 없었는데
3강을 듣고 나니 제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저도 이제 다시 한 걸음 가보겠습니다.

2호기를 물색하면서, 미국 직투도 함께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 돌아봤을 때
지금의 선택이 좋은 방향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시간의 힘을 믿고, 계속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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