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by 앙드레 코스톨라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0) 돈이란 그에게 있어 건강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최고의 선물이자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건 바로 원한다면 (거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며, 원치 않는 것은 당당하게 거부할 수 있고 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고, 그보다 더 많이 벌고 싶어하는 이유가 뭘까?
바로 돈이 많으면 내가 원하는데로!!! 자유롭게?? 하고 싶은대로 살 수 있다는 막연함 때문이 아닐까 싶다.
실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돈을 많이 벌어들인 결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건강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무엇보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보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가 더욱 중요해 보인다.
이렇게 돈이 왜 우리에게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다음, 어떻게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그 방법은 간단한 듯 하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고 빨리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절대 단기간에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아주 오랜 시간 투자에 대한 경험과 스스로의 기준, 상상력을 가질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돈은 매우 뜨겁게 원하고 사랑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다루는 마음은 매우 차갑고 냉정하며 절대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원해서 빨리 얻기 위한 마음으로 접근한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에 대해서 저자는 누누이 강조하고 있으며 내가 배우는 월부에서도 마찬가지로 원칙과 기준을 갖고 투자를 해야함을 배워가고 있다.
돈, 너무도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지만 절대 내가 담을 수 없는 수준으로 욕심을 내지 말고 나의 돈그릇을 키울 수 있는 역량을 갖기 위해서 노력해야할 것 같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을 읽는 동안 느꼈던 것은 주식투자는 정말 쉽지 않은가보다.. 였다.
그동안 월부에서 내가 배웠던 것은 가치에 대한 판단을 기반으로 가격을 더해서 가치대비 가격이 어떠한지를 판단해보는 연습이었다.
그리고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부동산의 경우 (서울, 수도권 vs 지방) 조금씩 판단 기준이 다르지만 어느 정도는 큰 틀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가 회사나 주식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기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현재는 가치판단에 대해서 막연하게 느껴지기는 한다.
그 다음으로 느낀 점은,
최근에 주식이나 아파트의 가격이 크게 오르거나 내리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아주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최근의 상황만을 알고 있고 지금 느끼는 것들이 전부인양 생각하지만 아주 오랜시간 투자를 해온 경험자들에게는 시장의 상황이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객관적으로 덤덤하게 상황을 지켜볼 수 있을지가 느껴진다.
단지 오랜 시간을 지켜봤다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각 시장에 따라서 계속해서 무언가가 달랐는지 무엇이 똑같은지 파악하고 다음 투자와 시장에 대해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해오면서 코스톨라니가 이야기하는 상상력? 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다.
그래서 월부에서도 오랜 시간 시장을 지켜본 것이 투자의 실력과 연결되는 것으로 이야기하는가 보다.
나 역시 순간 순간의 상황이 여의치 않은 때도 있지만 꾸준히 시장을 지켜보고 그 안에서 내가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봐야 할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153) 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이 밖에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투자자는 항상 이 모든 것을 예민하게 관찰하며 거기서 자신만의 결론을 내야 한다. 그 판단이 옳고, 더불어 ‘돈’과 관련된 요소들이 기대한 것처럼 진행된다고 해도 주식시장의 미래 트랜드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의 심리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의 심리를 분석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일단 시장의 대중들 심리속에 파묻히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대중의 모습을 바라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까지..
결국, 투자자로서 성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실력이 너무도 중요함을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투자자로서의 실력이 무엇이라는 것. 혹은 이것이 올바른 투자자가 선택하는 투자 종목이라고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간혹 그 선택이 옳지 않았더라고 계속해서 그런 노력을 반복해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돈, 그리고 부동산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되 결국 내가 월부에서 배우는 것처럼 지금 가치대비 저평가가 되어있고 보유를 위한 선택을 했을 때 향후 보유 과정과 매도에 대해서 충분히 감당이 가능한지까지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돈은 너무도 중요하고 좋은 측면이 있지만 그 반대에는 많은 대중들의 비명과 고통이 숨어 있는 듯 하다. 절대 돈만 보며 쫓지 말고 사람들의 심리속에 휘둘리지 않는 굳건한 나만의 투자기준을 갖자.
P.216) 결국에는 시장의 순환을 역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런 대중의 히스테리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훈련을 거듭해야 하고 냉정한 것을 넘어 냉소적이어야 한다.
열반기초에서 너바나님께 배우는 내용 중, 대중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대중과 반대로 한다?? 쉽네!!!
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꼭 나는 그렇게 해야지~~ 라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대중과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 대표적인 모습이 바로 지금 월부를 쉬고 있는 선택을 한 것이기도 한 것 같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선택과 다르게 바라보고 지금 부동산 시장이 가치대비 어떠한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가? 그럼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꾸준히 해 내가야 할까를 고민해 봐야 한다.
대중의 히스테리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훈련을 거듭해야 하고 냉정을 넘어 냉소적이어야 한다고 한다. 냉정을 넘어 냉소적이기 까지!!
이런 생각이 자연스러워 지려면 얼마나 많은 경험과 복기의 과정을 거쳐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스스로 상황을 충분히 멀리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너무도 중요해 보인다.
거듭되는 훈련을 하고 책과 독서를 꾸준히 해 나가면서 배우기 위한 노력까지 반드시 필요한 이유라 생각된다.
✅ 남기고 싶은 구절
P.9) 그에게 있어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돈은 나치를 피해 도망쳐야 했던 위기의 순간에 도움이 되었고, 특히 그의 생애 마지막 몇 달 동안 최고의 의학적 치료를 받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P.10) 돈이란 그에게 있어 건강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최고의 선물이자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건 바로 원한다면 (거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며, 원치 않는 것은 당당하게 거부할 수 있고 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였다.
P.20) 돈에 대한 욕구를 비윤리적이라고 설명하는 다수의 동기가 공정을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질투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P.27) 나의 정의에 따르면 백만장자란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데 있어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자신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다. 백만장자는 일할 필요도 없고, 고용주 또는 고객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아도 된다.
P.57) 즉, 이러한 단기 투자꾼들이 있기에 날마다 포지션을 해지하는 사람들이 많아도 시세가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주식을 산 뒤 보관만 하는 장기투자자만 존재한다면 시장은 완전히 비유동적이 될 것이므로 무려 수백만 명이 넘는 단기투자자들의 존재 가치는 이로써 이미 충분히 입증된 것이다.
P.60) 순종투자자들은 지적인 구조와 전략을 세운 뒤 날마다 일어나는 사건들과 이를 비교하고 평가한다. 한 마디로 순종투자자는 옳든 틀렸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P.62) 발자크는 <우아한 인생>이라는 논문에서 인간을 일하는 인간, 생각하는 인간,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이라는 세 부류로 나누었다. 여기서 순종투자자는 생각하는 인간에 포함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투자자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P.63) "모든 것을 조금씩 아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다. parvum omnibus ex toto nihil" 라는 말이 있다. 기자와 투자자 두 직종 모두 예리한 시각과 폭넓은 상식을 갖추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겸비해야 한다. 투자자, 의사 또는 기자는 철학자처럼 타고난다.
P.108) 나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한 장소에 그렇게 많은 수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본 적이 없어서 증권거래소에 자주 방문한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들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들과 정반대로 행동하기 위해서였다.
P.111)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경제와 주식시장은 같은 방향으로 발전하지만, 그 과정에서 때때로 정반대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P.113) 아무리 이윤이 좋고 배당금도 지급하며 향후 전망까지 유망한 기업이라도 주식시장에서 그 주가가 오르는 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 때뿐이다. 이것이 주식시장에 적용되는 유일한 논리라고 할 수 있다.
P.114) “그 회사 사장이 내 친구이니, 좋은 걸 하나 가르쳐주겠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말일세”.
P.115) 이러한 시각에서 보면 기업의 이익이 좋든 나쁘든, 전쟁중이든 평화 상태든 혹은 좌파가 권력을 잡았든 우파가 권력을 잡았든 전혀 상관없다. 물론 이러한 사건이 시세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 영향은 간접적이다. 돈을 가진 사람과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그러한 상황에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고 상황에 따라 투자를 해야만 비로소 그 사건들이 시세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모든 주식투자자는 이러한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때때로 주가가 비논리적으로 움직일 때 그 이유를 전혀 납득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P.130) (주식시장의) 중기적 영향 요소들에 의한 것들로 다음의 두 가지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 첫 번째 요소는 돈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이란 산소 또는 차를 움직이는 휘발유 같은 것이다. 두 번째 요소는 심리다. 여론의 투자 심리가 부정적이어서 어느 누구도 주식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면 주가가 상승할 수 없다. 돈과 심리, 이 두 가지 요소가 긍정적이어야만 시세가 오른다. 반대로 두 요소가 부정적이면 떨어진다.
P.149) 투자와 다른 기업의 인수를 위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자 기업은 주식뿐만아니라 채권을 발행한다. 이때 수요가 채권 발행량을 초과한다면 이자를 올려야 한다. 반대로 국가나 산업계에서 새로운 자금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줄어들면 장기금리도 내려간다.
P.153) 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이 밖에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투자자는 항상 이 모든 것을 예민하게 관찰하며 거기서 자신만의 결론을 내야 한다. 그 판단이 옳고, 더불어 ‘돈’과 관련된 요소들이 기대한 것처럼 진행된다고 해도 주식시장의 미래 트랜드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의 심리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P.155) 특정 상황에서 개인과 집단의 심리적 동기나 반응은 예측할 수 없다는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노련한 주식투자자라면 개개인이 내리는 결정의 합이 가지는 강도, 다시 말해 대중심리적 반응이 얼마나 격렬한 것인지와 대략적인 시기 정도는 일정 부분 예감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
P.157) 돈이 있다는 것은 온전한 자기 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가 없음을 가리킨다.
P.160) 이 두 차례의 경험을 통해 내가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것은 금물이라는 것!.
P.161) 지적으로 거래하는 주식투자자는 자신만의 생각 Gedanken 이 있다. 그것이 옳든 그르든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가 거래를 하는 데 있어 심사숙고하는 동시에 상상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신뢰해야 한다.
P.165) “증권거래소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버는 것이다.”라고 나이가 지긋한 프랑크푸르트의 어느 증권거래인이 말한 바 있다. 그 말은 옳다. 아마도 인내는 증권거래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인내는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를 줄여준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증권거래소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한다.
P.167) 소신파 투자자에게는 앞서 언급한 3G인 돈, 생각, 인내 외에 네 번째 G인 행운도 필요하다. 이 네 가지 G요소 중에서 단 한 가지라도 부족하면 그대로 부화뇌동파 투자자가 되어버린다
P.173) 그들은 반은 소신파 투자자이면서 반은 부화뇌동파 투자자의 성향을 지녔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미 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으며, 시세 상승을 알아차릴 만큼의 판단력을 보유하고 있어 적시에 주식을 매수하고 올라탈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P.216) 결국에는 시장의 순환을 역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런 대중의 히스테리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훈련을 거듭해야 하고 냉정한 것을 넘어 냉소적이어야 한다.
P.218) 투자자는 언제라도 결정적인 순간이 닥치면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끝까지 버텨야 한다. 단, 상황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고 갑자기 내가 잘못된 배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최대한 빨리 뛰어내려야 한다는 소리다. 투자자는 단단한 동시에 유연해야 한다.
P.251) 그런 정보는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열람하는 것이 훨씬 확실하다. 진정한 증권 지식이란 모든 세부 정보를 다 잊엇을 때 남는 그것이다. 단순히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순간에 그 맥락에 맞게 정확히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중요한 사건을 레이더처럼 포착하여 그 상관성을 해석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생각해야 한다.
P.268) 일반적인 주식 트랜드 진단이 긍정적인 형국이라면 투자자는 성장가능성 있는 주식을 찾아야 한다. 먼저 앞으로 가장 전망이 좋은 산업 분야를 알아내고 그 안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을 걸러낸 뒤 그 주식을 사들인다. 하지만 주의하라! 이럴 때야말로 ‘증권거래고에서 누구나 아는 사실에는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는 나의 원칙을 떠올려야 한다.
P.274) 만약 대자본가가 적은 금액으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기술주를 산다면 이것은 투기가 아닌 리스크를 감수하는 보수적 투자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소시민이 본인이 가용 가능한 한도를 넘어 신용으로 매수한다면 확실히 가장 안정적인 우량주를 산다고 해도 투기인 것이다. 투기적 투자와 보수적 투자의 차이가 단순한 비율의 문제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P.275) 주식의 값이 싼지 비싼지는 오직 기업의 기초 지표와 미래 전망에 달려 있다. 이러한 기준에 의거하여 투자자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