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 모음님, 너나위님의 두근두근 3강!
자모님의 힘찬 시작과 너나위님과 눈물로 강의를 마무리했다ㅠㅠ
자음과 모음님의 핵심만 콕콕 부동산 강의
- 비젼보드의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익률 내는 투자가 필요한 이유
꿈도 돈이 필요하다. 이 돈을 만들기 위해 내가 지금도 할 수 있고 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하는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내가 실행해야 할 것들 나의 인풋을 어디에 몰입할 것 인가!
수익률 만드는 투자는 필수로 해야하는 일이다.
- 연 수익률 20% 만든 부동산 실제 사례를 통한 부동산 알파 투자 방법
가치가 있고, 저평가 되어있고 보유하고 수익이 나면 판다.
실제 예시를 보면서 같은 돈으로 다른 지역에 투자 했을 시 수익률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타이밍: 저평가 되어있지만, 전세가가 낮다면 투자금액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전세가가 올라올 때를 미리 보고 있어야 한다.
적은 자본으로 전세레버리지를 활용한 전세 상승과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알파투자!
마음은 먹었다. 가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늘리고 나만의 보물 리스트를 확보자!
괜찮은 것을 쌀 때 소액으로 사서 판다!
- 연 수익률 10% 만든 부동산 실제 사례를 통한 부동산 베타 투자 방법
가치가 있고, 입지독점성이 있어서 다른 지역이 대체할 수 없는 독점적 수요(강남 1시간) 장기적으로 오를 만한 것을 보유하는 것!
같은 예산, 같은 시기에 샀어도 수익률 결과가 다른 이유
꽤 좋은 것을 필요한 때 목돈으로 사서 보유한다.
- 마지막으로 나는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까지
한번 더 시도하는 태도와 마음가짐. 내가 끝까지 원하는 그림을 완성할 때 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목표를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단계를 밟아 나간다.
어렵게 느껴진다고 시도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불위야, 비불능야.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서도 결국 마음먹기가 전부라고 하지 않았던가
너나위님의 평범한 사람도 부동산과 주식을 잘 다루는 방법
10년전부터 주식은 해왔지만, 기준과 원칙이 없는 투자로 국장에서 엄청나게 돈을 잃었었다.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이 맞는것 같다는 생각에 미국주식을 개별종목으로 사며 계속 해왔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기준 없이 주식을 해 왔었구나.
이번 강의를 통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주식을 해야하는지 명확해졌다.
앞으로 주식 강의를 들을 생각이었는데,
강의를 들을수록 지금은 주식보다 저축을 체크하는게 중요했다!
나의 방향은 2년 내 투자를 해야하기에 주식은 잠시 접어두고
저축을 점검하고 저축률을 높이는게 더 중요하다는 확신이 생겼다.
정석 : 지수추종 ETF(베타) → 테마형 ETF(알파) → 개별 종목(알파)
압도적 인풋 → 개별 산업, 기업 이해 → 성장 확신 → 초과 수익(알파, 20%이상)
국가 성장 확신 → 최소한의 인풋 → 시장 수렴 수렴 수익(베타, 10%확실 시)
이래서 초보때는 알아서 선수교체를 해주는 시장 전체(ETF, 베타)를 사야한다.
해외 직투, ISA, 연금저축 … 돈을 못꺼내는 것을 마지막으로 넣는다!
부동산(생존에 필수)을 먼저 하고, 주식(은퇴에 필수)을 쌓아간다!
모르면 하면 안된다!
욕심이 일어나도 원칙을 지킨다.
원칙을 지키는게 제일 어려운데 제일 가치 있는 일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이렇게 계속 힘들지?”
부모님,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해왔었다.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했고, 좋은 자산을 쌓아간다는 걸 알지 못했다.
일년 전, 너나위님의 진심 가득한 라이브를 듣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월부를 시작하기 전의 나와 월부를 시작 한 후의 나는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진심으로 강의를 만들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
나와 가족의 인생이 변하고 있다.
현금 흐름 통제 시스템 구축해 저축률 50%이상 유지하고, 2028년 0호기 갈아타기한다!
나는 독.강.임.투.인으로 나의 역량을 늘려간다. (성과는 역량중에 제일 작은 역량만큼 채워진다)
세상 마지막까지 내게 신뢰를 보낼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입니다.
환경을 만들어 주신 분들, 환경에 함께 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