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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돈독모] 저소비 생활 독서후기

26.08.18 (수정됨)

 

1. 책 제목: 저소비생활

2. 저자 및 출판사: 가제노타미(정지영 옮길)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6.08.17

4. 총점 (10점 만점):  8 / 10점

 

 

“ 책을 읽게 된 계기 및 얻고 싶은 것 ”

9월 월부 돈독모 도서

 

✅저소비생활이 현재 나의 생활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저소비생활을 하기 위한 방정식이 있을까?

✅ 저소비생활을 하면서 어떤 것이 좋은것일까?

 


 

“ STEP1 저자 & 도서소개 ” 

.

돈과 생활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 라이프 스타일 유튜버이자 작가. 유튜브 채널 ‘가제타미 라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도쿄 도심에서 직장을 다니며 사회생활 명목의 과소비와 스트레스에 따른 보상 심리로 인한 충동구매를 이어오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저소비 생활을 시작했다. 무조건 아끼는 절약이 아닌, 마음 편히, 나답게 사는 소비 방법을 추구한다.

늘지 않는 월급과 줄지 않는 카드값 사이에서 결단이 필요한 모두에게 제안하는 ‘저소비 생활’. 《저소비 생활》의 저자가 월세 포함 70만 원으로 한 달을 보내며 얻은 것은 단지 ‘돈’이 아니었다. 경제적 불안에서 해방되는 것은 물론 돈을 쉽게 쓰며 잃었던 작은 기쁨과 취향을 되찾을 수 있었다.

행복하기 위해 돈을 쓴다는 맹신을 내려놓자. 저소비 생활은 보상 심리로 충동에 휩쓸리기 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켜내는 일이기도 하다. 무조건 참고 견디는 극단적인 절약이 아닌, 애초에 소비욕에 잠식당하지 않는 마음 편한 생활이 핵심이다.

《저소비 생활》은 기존의 통념과 다른 절약 방식으로 화제를 모아 출간 후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의 ‘돈쭐남’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와 SBS <생활의 달인> 및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에 출연한 ‘절약의 달인’ 곽지현 작가가 “절약의 정석” 같은 책이라며 극찬했다. 카드 명세서를 받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면, 절약은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른다면, 자꾸 습관처럼 돈을 쓰게 된다면, 

지금 누구라도 마음과 지갑이 여유로워지는 저소비 생활을 함께 시작해 보자.

 

 

 


 

“ STEP2 책에서 본내용 ” 

 

🔖p. 66 (모으기가 아니라 살기)

사치스러운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생활에 전반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 매월 0월 모으기’가 아니라 ‘매월 0원 살기’라고 정한다

내가 원하는 생활은 돈이 많이 모이는 생활이 아니라 

안심하고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생활이다. 

수입에 따라 생활비가 변동되지 않는 생활비 선점 방식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았다.

 

💡 얼마를 모으기 보다 앞서 계획을 하고,

이번달은 모으는 것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내가 얼마를 사용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쓰자라는 방법으로

저축과 투자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 난다.

 

🔖p. 73(사치의기간)

나는 작은 사치를 즐기고 싶을 때 필요한 물품 을 한꺼번에 구매하거나 미술 전시를 보러 간다. 

늘상 하는 일이라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으나 

사치 기간에 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승격시키면 휠씬 즐겁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금액이 아니라 빈도와 타이밍을 바꾸기만 해도 만족 도가 상당히 올라간다. 

 

💡일상적인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빈도와 타이밍이다.

월부에서 얘기하는 보상과 같은 개념

 

✨ 돈을 사용함에 있어서 어떻게 쓰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따

돈을 사용하면서 저자는 루틴을 가지고 사용을 하였는데,

나의 상황에 맞게 루틴을 정해보는 것도 괜찮을 방법이라고 생각되었다.

똑같은 햄버거라도 진짜 빡세게 임장하고 먹는 햄버거는

같은 가격이라도 더 많은 가치와 행복감과 만족감을 가져다 준다

월부에서 얘기하는 보상이라는 개념안에서 빈도와 타이밍을 넣는다면

일상적인 것들이 작은 사치가 될 수 있다.

 

🔖p. 92(쇠비,낭비,투자)

지출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기 시작하자 돈을 모으기 쉬워졌다.
나는 돈을 쓴 후에 지출을 분류하기보다 

돈을 쓰기 전에 그 행동이 소비:낭비.투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항상 가볍게 의식해 두려고 한다.
<중략>
쓰던게 다 떨어져서 사려고 하는 소비인지, 

집에 이미 있는데 더사려고 하는 낭비인지 확 실히 자각할 수 있다. 

투자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 분이 소비나 낭비다.

 

💡소비하기전 스스로 생각으로 분류를 하면서

필요한 것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것이다.

저자는 옷으로 예시를 들었는데

옷을 산다면 내 옷장에 같은 옷이 있는지,

같은 코디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라고 하였다.

 

✨ 소비를 하기전에 내가 가진 것 부터 먼저 파악 하는것.

결국 나의 상황부터 먼저 확인하고, 생각해본다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고, 낭비를 하지 않을 수 있다.

 

🔖p. 112(일,취미,일상의 균형) 

취미, 일상을 지금 자신의 균형에 맞춰 실현하면 낭비가 줄어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면서 저비용으로 살수있다.

 

💡하나에 쏠려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워라벨은 실현하려고 해도 둘다 잘해야 하는 생각들이 있어 실현하기 힘들다

하지만 한가지를 하면서 다른 한가지를 같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들이 일과 일상에 녹여든다면 더욱 풍요로워진다.

 

✨ 뭔가 힘들다고 무조건 하나를 포기하기 보다는

하나를 하면서 즐거운 요소들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무언가를 다시 해내야 하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하면서 기분이 계속 좋아지는 것들이 중요할 것 같다.

 

🔖p. 130 (정말로 바라는 것)

바꾸고 싶다는 의욕이 끓어오를 때일수록 아주 냉정해져야 한다

평소 생활에서 뭔가를 바꾸고 싶을떄는 

내 생활이 지루해졌을 때, 일이나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않을때 이다

언뜻보면 변화가 클수록 기쁨도 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 바라는 바가 실현되어야만 만족 할 수 있다

<중략>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날 때는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관념을

다시 살펴볼 좋은 기회일 수도 있다.

 

💡 소비를 통한 변화는 내가 원하는 삶으로 가는 방향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진짜 내면에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옷을 사고 싶은건지, 기분전환을 하고 싶은 건지에 대해 얘기해주었는데,

내가 진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 나에 대해서 알고 난 다음에 소비가 이루어 져야 겠다.

소비를 한다고 해서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내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소비 또한 산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p. 202 (시간확보)

해답은 부엇이었을까? 바로 시간 확보'(Time blocking)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중요한 시 간을 미리 정해 두면 절대로 부족하지 않다.
. '시간 확보'는 시간을 일의 중심에 두는 매우 결과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나 도록 만드는방법이기도 하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이렇게 말했다.
"지금 주어진 일에 모든 생각을 집중하라. 햇빛은 초점을 맞출 때까지 절대로 종이를 태우지 못한다

. 시간을 확보하는 일은 에너지를 집중시 킬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일에 힘을 쏟게 해준다.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덩어리 시간 확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덩어리 시간은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 결국 지금 나의 모습에도 중요한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우선순위를 둔 과제에 대해 집중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지난주 조모임에서 나누었던 시간관리 팁이

결국  월부에서 해내는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p. 172 (부드러운압박)

‘해야한다’는 압박에 짓눌려서 과로하고 있었고, 불필요한 소비까지 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세상은 더 넓고, 훨씬 많은 선택지가 있었다.

그리고 좋아진다고 강요하는 듯했던 세상 사람들도

사실은 깊이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의 정보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보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 어느 쪽이 더 멋있는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에 끌려다니면 ‘지금이대로는 안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흘러간다

생각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정말 말로만 쉬운 일이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끈질기 게 탐구한다면 문득 깨달음이 찾아올 것이다.

 

💡해야한다 또는 어느 것이 좋다 라는 세상의 편견들이

나의 소비를 압박 할 수 있다.

좋은차를 타고, 좋은 모습을 보여야 멋진 삶이다라는 것 처럼

나만의 것이 없는, 내가 좋아 하지 않는 것에 압박받는 것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소비와 연결지어 본다면, 누군가가 가지고 좋다고 하는 것들을

언젠가 유행처럼 따라하게 되는 것 같다.

임장을 하면서 호카운동화가 좋다고 그렇게 구매하였지만,

이슈가 터지고 다른 신발들을 추천하는 것들을 보면서

충분히 대안책이 있었고,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와 연결을 해보면 투자를 오래하고 많이 하여서 결과를 먼저 가져온 사람들에게 집중하기보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집중하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압박받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한다는 것.

 

 

🔖p. 205 (자가소비시스템)

맞지 않는 일은 마이너스를 간신히 제로로 만들 수 있어도 플러스로 만들기는 어렵다.

반대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한다면 그것은 자가발전시스템을 설치하는 것과 같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하면

에너지가 솟아나지 않고->이를 돈으로 보충하는 악순환이 생긴다.
한편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면

그 대상이 더 좋아지 고>더 달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면->기분이 좋아서 또 잘맞는 일을 한다. 

이런 선순환이 생긴다. 나는 이 순환을 나만의 자가소비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자가소비시스템은 결국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함으로써

자신의 만족감과 내면을 채울 수 있는 선순환을 일으킨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할 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자가소비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내가 그 일이 좋아 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일에서 행복한것들을 하나씩 만들어 넣어야 하는 것 같다.

투자생활도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오래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나의 만족감을 채울 수 있는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STEP3 이책을 읽으며..” 

 

첵을 읽기전에는 절약! 아끼고, 필요한건 사지않고

통제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할 줄 알았으나,

읽으면서 느낀 것은 소비는 나와 가장 많이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소비는 행복과 연결되어 있는데, 

소비를 한다고 해서 행복해 지는건 아니고,

타이밍과 내가 내면에서 원하는 것을 찾아내고,

그것이 소비와 연결될 때 행복한 소비가 될 수 있다고 느꼇다.

 

낭비를 하면 안되겠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과 목적에 맞게 잘 소비를 이용한다면

아낄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소비라도 더 많은 행복감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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