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한 첫 튜터링Day, 기대 그 이상 ]
안녕하세요! 월부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크리스탌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하는 튜터링Day였습니다.
첫 실전반의 첫 튜터링데이라 정말 많이 기대했는데, 오늘 하루는 그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함께한 임장,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다
임장지에 모두 모여 함께 임장을 하면서 현재 임장지와 비교해 어떤 부분을 봐야 하는지, 현장에서 본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고 투자에 적용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에서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부분과 투자에 대해 용기 내어 질문드렸는데, 튜터님께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특히 생활권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주변 환경이 변화했을 때 그 변화가 내가 보고 있는 단지에 호재인지 아닌지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스스로 생각하고 투자 판단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보 발표를 통해 배운 가설검증
이어진 임보 발표 시간!
우가행 조장님, 와이팅님, 하나엘스님의 임보를 보면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깊이 있게 고민하고 정리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우가행 조장님의 임보에서는
“학군이 비슷한 단지! 무엇이 가격에 차이를 만드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 나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군, 연식, 세대수 등 비교할 요소를 고정하고 차이가 나는 부분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 임보는 단순히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구나.”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도 임보를 작성할 때 단순히 자료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왜?’라는 질문을 먼저 만들고 가설을 세워 검증하는 과정을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이팅님께서는 정말 자신의 생각을 임보에 꾹꾹 눌러 담으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WHY와 WHAT을 넣어 생각을 정리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임보를 쓰면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걸 조사하는지, 그래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를 더 많이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엘스님의 임보에서는 깔끔하고 예쁜 구성뿐만 아니라, 조사 목적–조사 방법–투자 연결까지 작성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지난달보다 성장한 부분을 스스로 적으며 복기한 모습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임보를 작성할 때 조사의 목적과 투자 연결점을 명확하게 작성하고, 지난 임보와 비교하며 나의 성장을 복기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각을 말하고 피드백받는 경험
또 튜터님께서 A단지와 B단지의 우선순위를 함께 비교해보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럽고 조심스럽지만, 용기 내어 제 생각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제 생각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피드백해주셨습니다.
“아, 내가 생각한 이 부분은 맞았구나.”
“이 부분은 이런 관점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겠구나.”
직접 생각하고 말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니 혼자 공부할 때는 알기 어려웠던 부분이 훨씬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질문하고, 더 많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월부학교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튜터님께서 월부학교에 대한 비전과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아직은 실전반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게 느껴지지만, 오늘 이야기를 들으며 저에게도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월부학교에 도전해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실전반에서 더 많이 나누고, 임보도 지금보다 훨씬 깊이 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왜 이렇게 느리지?”에서 “나 잘할 수 있어!”로
실전반을 시작한 지 2주.
처음에는
“나 왜 이렇게 느리지?”
“왜 이것밖에 못하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2주 동안 배우고 부딪히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자.”
“나 잘할 수 있어.”
아직 부족하고 갈 길이 멀지만, 이제는 부족한 것을 걱정하기보다 전임과 매임, 임보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보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를 통해 단순히 많은 것을 배운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 할지와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얻어갈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나눠주시기 위해 애써주신 나초단 튜터님, 그리고 서로 응원하고 알고 있는 것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나초쓰 동료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남은 실전반 기간 동안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받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초단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신 나초쓰분들, 남은 실전반도 함께 힘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