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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 나 초단단한 열정으로 2번달 실전 죠지조_크리스탌]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하는 튜터링데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26.08.17 (수정됨)

 

[ 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한 첫 튜터링Day, 기대 그 이상 ]

 

안녕하세요! 월부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크리스탌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초단 튜터님과 함께하는 튜터링Day였습니다.

첫 실전반의 첫 튜터링데이라 정말 많이 기대했는데, 오늘 하루는 그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함께한 임장,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다

임장지에 모두 모여 함께 임장을 하면서 현재 임장지와 비교해 어떤 부분을 봐야 하는지, 현장에서 본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고 투자에 적용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에서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부분과 투자에 대해 용기 내어 질문드렸는데, 튜터님께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특히 생활권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주변 환경이 변화했을 때 그 변화가 내가 보고 있는 단지에 ​호재인지 아닌지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스스로 생각하고 투자 판단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보 발표를 통해 배운 가설검증

이어진 임보 발표 시간!

우가행 조장님, 와이팅님, 하나엘스님의 임보를 보면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깊이 있게 고민하고 정리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우가행 조장님의 임보에서는
“학군이 비슷한 단지! 무엇이 가격에 차이를 만드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 나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군, 연식, 세대수 등 비교할 요소를 고정하고 차이가 나는 부분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 임보는 단순히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구나.”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저도 임보를 작성할 때 단순히 자료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왜?’라는 질문을 먼저 만들고 가설을 세워 검증하는 과정​을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이팅님께서는 정말 자신의 생각을 임보에 꾹꾹 눌러 담으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WHY와 WHAT을 넣어 생각을 정리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임보를 쓰면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걸 조사하는지, 그래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를 더 많이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엘스님의 임보에서는 깔끔하고 예쁜 구성뿐만 아니라, 조사 목적–조사 방법–투자 연결까지 작성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지난달보다 성장한 부분을 스스로 적으며 복기한 모습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임보를 작성할 때 조사의 목적과 투자 연결점을 명확하게 작성하고, 지난 임보와 비교하며 나의 성장을 복기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각을 말하고 피드백받는 경험

또 튜터님께서 A단지와 B단지의 우선순위를 함께 비교해보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럽고 조심스럽지만, 용기 내어 제 생각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제 생각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피드백해주셨습니다.

“아, 내가 생각한 이 부분은 맞았구나.”
“이 부분은 이런 관점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겠구나.”

직접 생각하고 말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니 혼자 공부할 때는 알기 어려웠던 부분이 훨씬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질문하고, 더 많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월부학교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튜터님께서 월부학교에 대한 비전과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아직은 실전반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게 느껴지지만, 오늘 이야기를 들으며 저에게도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월부학교에 도전해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실전반에서 더 많이 나누고, 임보도 지금보다 훨씬 깊이 있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왜 이렇게 느리지?”에서 “나 잘할 수 있어!”로

실전반을 시작한 지 2주.

처음에는
“나 왜 이렇게 느리지?”
“왜 이것밖에 못하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2주 동안 배우고 부딪히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자.”
“나 잘할 수 있어.”

아직 부족하고 갈 길이 멀지만, 이제는 부족한 것을 걱정하기보다 전임과 매임, 임보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보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를 통해 단순히 많은 것을 배운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 할지와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얻어갈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나눠주시기 위해 애써주신 나초단 튜터님, 그리고 서로 응원하고 알고 있는 것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나초쓰 동료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남은 실전반 기간 동안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받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초단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신 나초쓰분들, 남은 실전반도 함께 힘내요! ❤️

댓글 4

부박이
26.08.17 22:47

오호!!월부학교 응원하겠습니다~함께해서 좋았어요

부박이
26.08.17 23:00

일단 지방투자실전반부터 같이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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