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전고점을 상회한 단지가 많아 경기도 비규제지역은 전고점 보다 낮은 단지를 선택하기보다는
입지의 가치를 보고 판단하여 매수와 보유를 하는 기준임을 알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의 기준을 안다.
방 개수, 평형을 보기보다는 단지에 어떤 사람이 살고 싶어하는지의 중요함을 안다.
사는 것 자체가 중요한 시기를 지나 어떤 것을 사느냐가 더 중요한 시기에는 선호도와 수요를 제대로 보는게 중요함을 안다.
운영(보유하여 수익을 낸다)
☞ 시장의 변화와 상관없이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을 찾기
☞ 내 물건의 객관적인 수용를 이해하고 메타인지 하기
☞ 가치와 선호도를 기반으로 매수-전세-매도 전략 수립하기
분위기 임장시 사람-상권-도보 기준을 보고 느끼며
임장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람-상권-도보관련 문구를 넣어 내 생각 작성하기
임지분석은 손품을 판다!
고소득자가 많은 지역의 아파트는 매매가가 높다.
공급파트-조합설립인가 이상 체크하여 본다
수도권 전체 공급을 살펴본 후 해당 지역내 공급을 살펴봄을 안다
단지 임장 3가지
▶ 단지내부(주차-시설관리상태-동간 간격)
▶ 단지외부(역-상권-초교접근성)
▶ 사람
시세그루핑은 결론을 내는게 아니라 단지별 비교를 하면서 맞고 틀림과 관계없이 내 생각을 넣음을 안다.
이후 전임-매임을 할 때 궁금했던 걸 물어보고 맞는지 피드백을 받는다.
시세지도는 단지의 선호를 머리에 이미지화 한다.
저평가 단지를 골라 매물 임장 타켓을 설정한다.
단지우선궈 > 시서형성요서 > 저평가단지 > 시세 기입
(투자할 때 다시 이것만 보고도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작성)
단지분석은 생활권별로 5개 정도 해보면 좋다!
비교평가시 본질이 되는 것
입지: 교통(불편하면 떠난다) > 환경(불편해한다) > 학군(불편해도 적응한다)
상품: 연식(거주 만족도 올리는 요소) > 기타 특징(거주 만족도를 어느 정도 올리는 요소)
※ 강의를 들을 때에는 위에 있는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현장에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게 필요한 내용들을 작성하여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