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입 1기 차곡차곡 부자 로드맵 2뤄가조_후안리] 나의 부자의그릇은 어디까지 왔나? 확인할 수 있던 3강후기
17시간 전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후안리입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빨리 다음 강의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요.
벌써 마지막 3강을 마무리했습니다.
부동산공부를 시작하면서 이전에 주식의 경험은 이제 필요없겠단 생각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전에 주식했던 경험이 다시 도움이 되는 날이 오네요ㅎㅎ
역시 쓸모없는 경험은 없단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부동산에서 알파?베타?
부동산에서의 알파투자와 베타투자의 핵심을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막상 임장을 하다보면 가치가 있는건 알지만 낡고 별로인 겉모습에
그리고 지방도 괜찮을까?라는 편견으로 투자를 망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알파투자는 엄청 좋은게 아니라 “가치”가 있는 것을 강조해주셨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처음부터 편견을 깨긴 어렵지만
이전에 임장하며 별로라 생각했던 아파트들이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가르쳐주신게 다 맞는 말씀이시구나”라고 생각하며 편견을 깨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투자는 꾸준히 우상향하는 자산을 보유해야 하는데요.
알파투자와 다르게 싸게 사는 것보다 대체할 수 없는 “가치”가 더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격을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실거주라는 사용가치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가격의 등락이 있더라도 크게 동요하지 않을 수 있는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난 하락장을 봤을때 “무조건 알파투자야! 무조건 베타투자야!”라기 보단
어떤 투자가 더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느냐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진 하나만 고집했다면 여러 방향을 두고 저에게 더 유리한 선택을 하겠습니다.
상황이 아니라 목표에 맞게
내 상황에 맞게 정하는게 아니라
내 목표에 맞는 방향과 방법을 정해야해요.
강의 초반에 자모님께서 해주신 말씀인데요.
처음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다보면 수많은 장애물을 만나게 됩니다.
원칙과 기준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는게 아니라
“내 상황을 지금 이래서...”라며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을 내리기도 하고
나의 목표보다 내 생황에 맞게 행동하게 됩니다.
불위야 비불능야(不爲也 非不能也)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먹기가 전부란걸 생각하며 목표에 맞는 방향과 방법을 정해보겠습니다
장기투자의 과정
아무공부 없이 주식투자를 처음 할때 1등주식을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에
무지성으로 삼성전자를 투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과거의 시총 top10과 현재의 top10을 보여주시며
시총1위 주식이라고 안심할 수 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무리 잘 골랐어도 장기보유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은데요.
상승할땐 괜찮지만 하락하고 있을때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잘 골랐다 생각했지만 사실 잘못고른거여서 계속 안오르면 어떡하지?
“아...망했네 그냥 주식하지 말자” 라는 생각들 때문에 매도하고 싶은 생각이 크게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토막이 나도 더 사고싶을 정도의 확신이 있는 주식을 쌓아가야 하는데
그게 저한텐 S&P500과 나스닥100인 것 같습니다.
항상 내가 사는동안 미국이 계속 1등일거야! 생각하며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하락할때마다 공포보단 오히려 기회란 생각이 더 들었던 것 같습니다.
수익률이라는 결과만 보는게 아닌 장기보유하는 과정까지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것에 투자하는게 아닌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곳에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자의 그릇
순자산별 필요한 역량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저는 순자산보단 부자의 그릇이 더 생각났던 것 같습니다.
부자의 그릇을 키우다보면 부는 자연스레 담긴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과연 나는 지금 자산에 맞는 역량을 가지고 있나?
또는 부족하거나 더 키워야할 역량은 무엇일까?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순자산별 해야할 일과 필요한 역량을 키우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행동들을 계속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