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월백 심화반 오프라인 강의 1회차 후기_우리는 씨앗을 심었고, 꽃을 피웠으며 이제는 열매를 맺어야할 시기입니다

26.08.18

 

 1.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광복절 대체 휴일로 월요일까지 휴일이었는데요.

저는 심화반 오프라인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심화반 강의는 월부월백 강의를 들으시는

많은 분들의 로망 같은 수업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고, 실제로 심화반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심화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인원에 뽑혀 강의를 들으러 갈 수 있었습니다.

부푼 기대와 꿈을 가지고 말이죠.

 

 

 

 2. 

강의는 마인드 세팅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과정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우리의 근본을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언덕을 넘어왔더라고요.

돌이켜보니.

 

그러면서 메킷님의 예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메킷님도 처음 워드프레스를 할 때

잘한다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비법들을

많이 물어보시면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야기를 들으니

신기하게도 모두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비법은 없다” 

 

이 이야기를 듣고 솔직히

머리가 차갑게 식었습니다

 

비법은 없다.

이 짧은 문장이 주는 생각이 많더라고요.

당장 제가 6월에 힘이 빠져서 열심히 하지 않았을 때

그리고 다시 힘을 내서 7월부터 열심히 달렸을 때

특별한 비법이 있지 않았거든요.

 

매일 꾸준히 외부유입을 진행했고

글을 작성하고, 키워드와 카피라이팅을 점검하고

 

결국 시작과 끝이 스킬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마인드의 차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3. 

강의 핵심은 딱 두 가지였습니다.
트래픽 통제와 사람 모으기

 

물론 처음 경험해보는 영역이어서

디테일한 용어를 외우고

시스템을 몸에 적응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들었던 생각.

AI랑 더 친해져야겠다.

 

지금도 조금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이상으로 더 많이 친해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킷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 수록

Ai의 활용이 무궁무진하게 느껴졌고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인 목표는 세워졌습니다.

메킷님처럼 자동화를 시키겠다.

그랴서 오늘부터 다시 Ai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안 그러면 미루고 미루다가

흐지부지 될 것 같아서요 ㅎㅎㅎ

 

 

 

 4. 

사실 심화반 가격이 다른 강의보단 가격이 있어서

수강 신청에 손이 좀 떨렸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기초반은 씨앗, 실전반은 꽃, 심화반은 열매’ 

 

열매를 맺기 위해 투자를 해야겠다고.

 

Q. 뭐야 그러면 이 강의만 들으면 무조건 돈 벌 수 있냐?

A. 음… 아뇨

 

 

근데 왜 열매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꽃이 지면 자연스럽게 열매가 맺히긴 합니다.

다만 그 열매가 좀 작을 수도, 모양이 좀 안 예쁠 수도 있죠.

 

심화반 수업은 그 열매를

풍성하게 그리고 많이 맺게 해줄 수 있는

선배의 노하우를 듣는 시간이었거든요.

 

나무가 올바른 토양에 심겼는지

비료는 너무 과한지 않은지

가지치기는 올바르게 되었는지

 

이 모든 기타 등등의 과정을

몸으로 경험해 나가야

비로소 내가 생각하는 열매가 맺힐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직접 강의를 들은 입장에서

메킷님의 10년 세월이 응축된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들으니

떨렸던 손이 진정이 되고

이 시간이 정말 귀하게 느껴지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과정을 듣고 체화해서 열매를 맺으려면

심화반 강의는 무조건 

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가 이 일을

부업으로 생각한다면요.

 

부업의 한자를 찾아보니

 

부업(副業)

 

‘버금 부’자에 ‘업 업’자를

사용하더라고요

 

뭐에 버금 가야할까요?

본업이겠죠.

 

본업만큼 하려면

결국 우린 이 일을 본업만큼 해야

부업으로써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5. 

또 늘 잊지말아야 하는 것은

이런 좋은 세션을 만들기 위해

뒤에서 보이지 않게 저희들을 돕는 손길들입니다.

 

좋은 강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경험들을 가져가게 하기 위해

건강한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제이디님, 도리님이 계시기에

또 이렇게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에서

진짜 아낌없이 퍼주다 못해

폭포수처럼 부어주시는 메킷님의

경험치들…

 

솔직히 영상이 없는게

한이다 싶을 정도였는데요

 

내 머리와 손꾸락의 한계를

절절히 느끼면서 최대한 열심히

기록하고 또 기록했습니다.

 

6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강의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꼭 메킷님과 함께 애드센스라는 바다에서

함께 항해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월부월백 심화반 2기 스스믹무! 퐈이팅🔥🔥🔥

 

 

 

 

 

 

 

댓글

김부동
26.08.18 17:15

소향님의 모니터가 눈앞에 아른아른.ㅠ ㅎㅎ 커뮤니티에서만 뵙던 닉네임이엇는데 직접뵈서 너무 좋았어요^^ 심화반2기 화이팅 입니닷!!!

메킷creator badge
26.08.18 17:20

감동..🥹 저도 제 자리에서 또 달려보고 있겠습니다. 항상 잘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강의때 뵙겠습니다 !! 파팅

월부이브
26.08.18 17:22

씨앗.. 꽃.. 열매.. 찢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