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첫 실전반, 기초반에서 실전반의 벽을 넘다.
기초반만 들으면서 아직 제 능력치로는 실전반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임장도 임보도 모두 부족한데 저에게 실전반이라니... 준비가 되면 그때해야지 늘 미루고 있었던 벽같은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 겨울에는, 내년 초에는 들어야…. 하면서요
그러다가 수강계획을 재점검하면서 미루었던 실전강 수강을 광클 비수기때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할수있을까? 실전반 할 수 있을까? 그냥 하지 말고 다른 기초강의를 재수강하면서 실력을 쌓는게 낫지 않을까?
할까, 말까 수십번 고민하면서 어느순간 수강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광클에는 실패했지만 대기를 걸어놓았는데 결재문자가 와서 운좋게 첫 실전반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2. 튜터링 데이 그게 뭐지? 비교임장은 왜 하나요?
첫 실전반을 수강하면서 튜터님께 왜 비교임장을 하는지 해맑게 여쭤보았던 저입니다.ㅎㅎ
비교임장을 통해 임장지에 대한 입지와 가치를 좀 더 선명하게 알아가고 비교임장지와 비교해서 어떤 것인 다른지, 어떤 부분이 닮았는지, 내 임장지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 알아가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3. 아낌없는 나무, 로레니 튜터님
12시간 넘게 튜터님과 함께하며 임장지, 비교임장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저희에게 물음표를 날리며 생각할꺼리를 계속주셨습니다. 그 물음표를 받으며 우리가 배웠던 입지분석을 적용하며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실전반에서 임장했던 임장지에 대해서 조원들의 사임발표가 있었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지고 튜터님의 생각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임장지에 대한 가치와 입지를 한번 더 명확하게 짚고 갈수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에는 어떻게 적용하면 될지를 내가 어떤 것을 적용하면 좋을지(전부 적용포인트였지만…), 조원들은 어떻게 임보를 쓰는지 배우고 또 배울수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 실전반은 이런 곳이구나… 진짜 레벨업되는 기분 ㅠㅠ
4. 적용점
너무 많은 인풋을 받아서 적용점이 한두개가 아니였습니다. 다 적용할 순 없지만 꼭 해야할 적용포인트들을 찾는다면,
- 비교임장지와 임장지 장표를 추가하여, 임장지에 대한 입지와 가치를 선명하게 할 것.
2. 조원들의 사임 BM하나씩 꼭 할 것.
3. 단지분석할 때,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 가격을 보고 생각을 정리하기.
4. 임보에 내 생각을 마구마구 넣어보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답을 생각하고 맞춰보기.
튜터님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아낌없는 나무신가요,,?^^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