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이번 3주차 강의에서는 자모님께서 부동산 알파, 베타 투자와
미국 주식 추종 지수 ETF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모님의 부동산 강의를 여러 번 들었었는데 부동산도 알파 투자와 베타 투자로
나눌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알파 투자: 소액, 전세 레버리지 투자 → 저평가가 핵심, 수익이 나면 판다
부동산 베타 투자: 가치 있고 입지 독점성 있는 아파트에 투자, 내집마련, 팔지 않고 보유
그래서 제가 하고자 했던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부동산 알파 투자임을 알게 되었고 알파 투자를 할 때
저평가 x 가치(수요) x 5천만 원~1억 원 x 타이밍 이라는 공식을 사용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의 주식 강의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주식에 대한 편견을 많이 없앨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본 주식 투자의 안 좋은 사례로 인해 나는 주식으로 돈을 벌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주변에서 주식 사서 소소하게 돈 버는 친구들을 보면서 궁금한 마음에 조금씩 산 경험이 있습니다.
나만 안하면 바보되는 듯한 분위기에 휩쓸려 잘 알지 못하면서 돈을 넣은 것을 반성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국장의 위험성과 미국 주식을 해야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주변에서 누가 국장 하라고 해도 확고하게 안하겠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주식 투자는 사서 모아갈 수 있는 주식을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것이고 처음에는
지수 추종 ETF 시작하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다음이 테마형 → 개별종목)
보유 측면에서 개별 종목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비슷하더라도 지수 추종 ETF가 가지고 있기에 훨씬 수월한 자산입니다. 부동산은 매수가 중요하지만 주식은 꾸준히 매수하고 매수한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더 어렵고 그만큼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매수를 통해 주식 투자자라는 느낌을 계속 가져가는 습관을 만드는 것도 권해주셨습니다.
종잣돈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주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있었고 지금까지 내가 주식에 대해 잘 몰라서 답답했던 부분들, 실수했던 부분들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할지 생각해보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